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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02-26 10:43 조회(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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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여 년간 인지심리학이 축적하고 확립해온 지식을 중심으로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영역까지 포함해서 인지심리학 전 영역을 소개한다. 일본 인지심리학계를 대표하는 30여 명의 필자가 참여해 인지심리학의 기초에서부터 고차원적인 인지,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영역을 아우르는 아주 포괄적인 인지심리학 교과서를 만들었다.

지난 30, 40년간의 인지심리학의 역사에서 확립된 지식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영역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제I부 <인지심리학의 기초>에서는 인지심리학의 역사와 주제, 시각 인지, 감성 인지, 주의, 작업기억, 장기기억, 일상 인지, 카테고리화 등 인지심리학의 기초를 구성하는 영역을 다루었다. 

제II부 <고차원의 인지심리학>에서는 인지의 표상과 구조, 언어 이해, 문제해결과 추론, 판단과 의사결정, 인지와 감정 등 고차원적 인지에 대해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제III부 <인지심리학의 전개>에서는 인지 진화와 뇌, 인지발달, 사회적 인지, 문화와 인지, 미디어 정보와 사회인식 등, 앞으로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여겨지는 주제를 다루었다. 

전체 3부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관련된 연구사례를 전문 연구자가 소개하는 토픽란, 각종 그림과 도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인지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인지심리학 입문자들에게는 개론서로 배우기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인지심리학의 모든 분야를 백과사전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인지심리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독자들이라면 인지심리학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제1부 인지심리학의 기초 - 감성/주의/기억

제1장 인지심리학의 역사와 주제 
1절. 인지심리학의 탄생 
2절. 인지심리학의 기본 전제 개념 
3절. 인지심리학에 대한 접근 

제2장 시각 인지 
1절. 시각계의 기본 구조 
2절. 시각의 기본 속성과 인지 
3절. 고차원적 시각 인지 

제3장 감성 인지 
1절. 감성이란 무엇인가 
2절. 감성은 어떻게 측정하나 
3절. 감성적 평가 
4절. 선호에 영향을 주는 인지적 요인 
5절. 시선과 감성 

제4장 주의 
1절. 주의란 무엇인가 
2절. 선택적 주의 
3절. 시각적 주의 
4절. 주의의 반응 억제 
5절. 주의의 신경기반 

제5장 작업기억 
1절. 기억의 구조 
2절. 다중기억모델의 논거 
3절. 작업기억의 기능과 특징 
4절. 부호화와 검색의 관계 

제6장 장기기억 
1절. 장기기억의 구조 
2절. 장기기억의 특징 
3절. 현재(顯在)기억과 잠재기억을 나누는 증거 
4절. 기억 표상(表象) 
5절. 이미지 
6절. 일상기억인 미래계획 기억 

제7장 일상 인지 
1절. 일상 인지 연구 및 영역 
2절. 자전적 기억 
3절. 목격자 기억 
4절. 거짓기억 
5절. 기억의 재구성 및 협동 회상 

제8장 카테고리화 
1절. 카테고리화의 기능과 과정 
2절. 카테고리화 이론 
3절. 새로운 자극의 카테고리화 
4절. 언어화와 카테고리화의 관계 
5절. 카테고리화의 영역 특이성 

제2부 고차원적 인지심리학 - 언어?사고?감정

제9장 지식의 표상과 구조 
1절. 선언적 지식의 표상과 구조 
2절. 스키마와 스크립트 
3절. 절차적 지식의 표현 
4절. 통합 모델 
5절. 인지의 영역 일반화와 영역 고유성 

제10장 언어 이해 
1절. 단어인지와 단어음독 
2절. 머릿속 사전의 의미 정보 
3절. 문장 이해 
4절. 글 이해 모델(구축 - 통합 모델) 
5절. 언어와 뇌 

제11장 문제해결과 추론 
1절. 문제해결 
2절. 연역적 추론 
3절. 귀납적 추론 

제12장 판단과 의사결정 
1절. 의사결정 연구의 이론적 구조 
2절. 어림법에 관한 실증적 연구 
3절. 복잡한 의사결정 

제13장 인지와 감정 
1절. 감정의 인지 과정 
2절. 감정인지의 빠른 길과 느린 길 
3절. 감정이 인지에 미치는 영향 
4절. 감정과 기억 

제3부 인지심리학의 전개 - 진화?사회?문화

제14장 인지 진화와 뇌 
1절. 뇌의 진화 
2절. 사회지능의 진화 
3절. 심볼 조작 및 표상의 뇌 기능 
4절. 인지 진화의 성당 모델 

제15장 인지발달 
1절. 인지발달 탐지 
2절. 시각 인지의 발달 
3절. 기억과 개념형성 발달 

제16장 사회적 인지 
1절. 사회적 인지는 무엇인가 
2절. 인상형성 
3절. 귀속과정 
4절. 고정관념과 집단인지 

제17장 문화와 인지 
1절. 문화심리학의 발달 
2절. 문화적 자기관(상호협조적 자기관과 상호독립적 자기관) 
3절. 사고방식의 문화 차이(포괄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 
4절. 언어 상대성 가설의 검증(비교문화심리학의 전개) 

제18장 미디어 정보와 사회인식 
1절. 미디어 환경과 매스컴 이론의 변천 
2절. 의제설정 이론 
3절. 프레이밍 연구 
4절. 배양이론 
5절. 미디어 고정관념화 

연습문제 힌트 
인용문헌 
색인 
인물 색인 
그림 목록 

저자소개

저자 : 하코다 유지
저자 하코다 유지는 큐슈대학 대학원 인간환경학연구소 교수

저자 : 츠즈키 타카시
저자 츠즈키 타카시는 릿쿄대학 현대심리학부 교수

저자 : 가와바타 히데아키
저자 가와바타 히데아키는 게이오대학 문학부 准교수

저자 : 하기와라 시게루
저자 하기와라 시게루는 게이오대학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연구소 교수

역자 : 강윤봉
역자 강윤봉은 프리랜서 번역가

감수 : 이광오
감수자 이광오는 영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일본 인지심리학계의 개성과 역량을 보여주는 최신 인지심리학 교과서 

이 책은 지난 40여 년간 인지심리학이 축적하고 확립해온 지식을 중심으로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영역까지 포함해서 인지심리학 전 영역을 소개한다. 일본 인지심리학계를 대표하는 30여 명의 필자가 참여해 인지심리학의 기초에서부터 고차원적인 인지,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영역을 아우르는 아주 포괄적인 인지심리학 교과서를 만들었다. 

이 책은 지난 30, 40년간의 인지심리학의 역사에서 확립된 지식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영역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제I부 《인지심리학의 기초》에서는 인지심리학의 역사와 주제, 시각 인지, 감성 인지, 주의, 작업기억, 장기기억, 일상 인지, 카테고리화 등 인지심리학의 기초를 구성하는 영역을 다루었다. 제II부 《고차원의 인지심리학》에서는 인지의 표상과 구조, 언어 이해, 문제해결과 추론, 판단과 의사결정, 인지와 감정 등 고차원적 인지에 대해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제III부 《인지심리학의 전개》에서는 인지 진화와 뇌, 인지발달, 사회적 인지, 문화와 인지, 미디어 정보와 사회인식 등, 앞으로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여겨지는 주제를 다루었다. 

전체 3부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관련된 연구사례를 전문 연구자가 소개하는 토픽란, 각종 그림과 도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인지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인지심리학 입문자들에게는 개론서로 배우기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인지심리학의 모든 분야를 백과사전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인지심리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독자들이라면 인지심리학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인지심리학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얻고, 인간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지심리학 교과서이자 백과사전 
“인간이 외부세계를 인식하고 기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인지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인간의 인지과정을 해명하는 학문인 인지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그 영향력이 타 학문 분야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오늘날 인지심리학은 실험적 연구방법 이외에 새로운 연구기법을 손에 넣었다. 뇌과학의 발전으로 일정한 인지기능이 뇌의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알 수 있게 되면서 인지의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것이다. 인지심리학은 인지과학, 인지언어학, 인지신경과학으로 발전하고 진화심리학, 문화심리학, 행동경제학으로까지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목격자 증언의 신빙성을 둘러싸고 법학과 심리학이 만난다. 교통사고나 의료사료에서 보이는 인간의 실수(human error)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지공학자와 의료관계자가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경제를 인지심리학적 측면에서 이해하려는 행동경제학이라는 새로운 사고체계도 생겨났다. 인지심리학은 과거의 어느 심리학보다 넓은 시야를 갖고 사회와 관계하고 있다. 앎을 해명하는 인지심리학이 삶의 전 영역에 깊고 넓게 관계한다. 이제 인지심리학은 이 시대 교양인으로 살아가려면 누구나 공부해야 하는 학문으로 부상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지난 40여 년간 인지심리학이 축적하고 확립해온 지식을 중심으로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영역까지 포함해서 인지심리학의 전 영역을 소개한다. 과거의 시각 인지, 주의, 기억, 카테고리화, 언어, 지식, 문제해결, 의사결정 등 인지심리학의 주요 영역에 감성 인지, 일상 인지, 인지와 감정, 인지 진화와 뇌, 인지발달, 사회적 인지, 문화와 인지, 그리고 미디어 정보와 사회인식 등 새로운 영역을 더해서 대단히 포괄적인 인지심리학 교과서로 탄생했다. 현대 심리학은 미국 심리학자들이 주도하다 보니 이들의 시각과 영향력이 크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 인지심리학에만 익숙한 한국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는 인지심리학 책이 나왔다. 30여 명의 저명한 일본 심리학자들이 온갖 심혈을 기울여 일본 인지심리학 교과서로 개발한 이 책은 일본 심리학의 개성과 수준을 잘 보여준다. 

전체 3부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관련된 연구사례를 전문 연구자가 소개하는 토픽란, 각종 그림과 도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인지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 인지심리학 입문자들에게는 개론서로 배우기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인지심리학의 모든 분야를 백과사전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인지심리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독자들이라면 인지심리학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인지심리학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얻고, 인간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Moonlight (15-02-27 16:44)
 
아이고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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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95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28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85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59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8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451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02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24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601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291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703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00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79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02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33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295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04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713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20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498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47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98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57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32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75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39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95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845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46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61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717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997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53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98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427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34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69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0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51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68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92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980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144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779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43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2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04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00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52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27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664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31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254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1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06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356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71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2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24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81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53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96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471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64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64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32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30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1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11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73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08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840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582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03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88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112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244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79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40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1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77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529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1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38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79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03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778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01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654 02-17
107 만남 (2) 화상 513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45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15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381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932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240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1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0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067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95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396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675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85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42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8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41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047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98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1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449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22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62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54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47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346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13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24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00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4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754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44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273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74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9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04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8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1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89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4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97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47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23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74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34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8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0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55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82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17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48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551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27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50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9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24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95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80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642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17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1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74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269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23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1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10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9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5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1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13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66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250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90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34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531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03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09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0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692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81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4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325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76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83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066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06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27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8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99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09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95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89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20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84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76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08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0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21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56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2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43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48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0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5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8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32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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