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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5-09 00:22 조회(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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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히스토리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신시아 브라운 지음 |이근영 옮김 |웅진지식하우스|2013년 04월 15일 출간

거대사 혹은 지구사라 불리는 ‘빅 히스토리’는 과학과 역사를 함께 탐구하며, 이미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파되고 있는 학문이다. 이와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 중 신시아 브라운의 <빅 히스토리>는 단연 이 분야의 필독서이자 대표서로 꼽힌다.

137억 년 전 빅뱅에서부터 21세기 현재까지라는 그 거대한 시간을 어떻게 찬찬히 설명할 수 있을까? 우주 공간의 시작에서부터 산업의 발달과 현대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까지, 어떻게 서로 연결시킬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들을 한번에 해결하는 새로운 역사서이다. 특히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쉬운 친절하고 일목요연한 설명이 장점인 이 책을 통해, ‘빅 히스토리’라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보자.

저자 서문 _ 거대함의 일부로서 인간을 이해하는 법
한국어판 추천사 _ 데이비드 크리스천

1부 시간과 공간의 깊이

1. 우주, 팽창하다(137억 년 - 46억 년 전)
자욱한 안개가 걷히고 차츰 맑아지다 | 나선형 은하 속에서 별들이 반짝이다
초신성의 파편에서 태양이 탄생하다

2. 지구, 생명을 갖다(46억 년 - 500만 년 전)
세포와 생명이 진화하다 | 새로운 세포와 양성(兩性)이 탄생하다
식물이 자라고, 지구 표면이 변화하다 | 동물, 육지로 올라오다
공룡에서 침팬지까지, 멸종과 발전을 거듭하다

3. 인간, 하나의 종으로 탄생하다(500만 년 - 3만 5000년 전)
다양한 돌연변이를 통해 호미니드가 발달하다 | 호모에렉투스, 세 개의 집단으로 나뉘다
호모사피엔스, 전 세계로 퍼져나가다

4. 인간, 수렵과 채집을 시작하다(3만 5000년 - 1만 년 전)
수렵ㆍ채집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수렵ㆍ채집자들은 어떤 언어를 사용했을까
해수면이 상승하여 인간 삶의 터전을 바꿔놓다
인간, 유전적으로 얼마나 변화하고 적응해왔나

2부 1만 년 동안의 따뜻한 시기

5. 초기 농업이 시작되다(BC 8000년 - BC 3500년)

동물과 식물을 기르게 되다 | 조그만 마을들이 생기다 | 정착 생활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
수렵ㆍ채집과 유목 생활을 유지하다

6. 초기 도시들이 생겨나다(BC 3500년 - BC 800년)
수메르인들, 도시를 건설하다 | 도시 문화들이 들어서다 | 도시 생활로 변화하다

7. 아프로유라시아 네트워크를 만들다(BC 800년 - AD 200년)
인도, 피부색에 따라 위계질서를 만들다 | 중국, 지중해 지역까지 연결망을 만들다
그리스, 폴리스가 발전하다 | 로마, 일곱 개의 언덕 위 마을에서 시작되다
도시의 발달로 인구, 환경, 종교의 변화를 겪다

8. 아프로유라시아 네트워크가 확장되다(200년 - 1000년)
강력한 상업적 연결망이 발전하다 | 이슬람교가 널리 퍼지고, 중국이 다시 일어서다
서유럽, 아프로유라시아 연결망의 주변부에 머물다
아프로유라시아 연결망의 주변부에서도 삶은 지속되다
복잡한 사회의 등장으로 사회비용을 치르다

9. 아메리카 대륙에 문명이 등장하다(200년 - 1450년)
인간이 들어오다 | 라틴아메리카 지역에 도시들이 생기다
잉카족, 안데스 지역에 제국을 건설하다 | 농사를 짓고 수렵ㆍ채집 생활을 계속하다
아프로유라시아 대륙과 평행적인 역사 발전을 이루다

10. 아프로유라시아, 하나로 연결되다 1000년 - 1500년)
칭기즈칸, 제국을 건설하다
몽골제국, 단일한 상업적 연결망을 가진 소세계를 세우다
중국, 몽골족이 물러나고 명나라가 들어서다
몽골족, 이슬람 세계의 확장과 팽창에 기여하다
유럽, 몽골제국의 무역 체계로부터 혜택을 받다
유라시아 대륙 주변부에서 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하다

11. 지구를 연결하다(1450년 - 1800년)
아메리카 대륙에 ‘콜럼버스’로부터의 시련이 다가오다
아프로유라시아와 아메리카 대륙, 처음으로 만나다
최초의 만남 이후, 아메리카 대륙이 점령되다 | 전 지구적인 교환 활동이 일어나다
유라시아의 주요 제국들, 세계를 지배하다
종교ㆍ과학ㆍ전쟁,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다

12. 산업화가 진행되다(1750년 - 2000년)
부르주아지 권력을 쥐다 | 영국, 산업혁명이 시작되다
서구 국가를 중심으로 산업화가 진행되다 | 제국주의 열풍, 세계대전을 일으키다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다

13. 우리는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는가
숫자로 본 현재의 세계는 어떠한가
지구에 대한 인간의 실험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공기·삼림·토양·물·방사능)
인간은 지속 가능한 쪽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 우주는 지속된다

주석/참고도서 목록/찾아보기
책속으로

나는 인간 지식의 다양한 분야들을 엮어 하나의 매끈한 이야기로 만들었다. (…) 기록으로 남아 있는 5000여 년의 역사는 지구 일생의 단지 100만분의 1 정도만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이야기는 그보다 훨씬 더 과거로 확장되어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어떤 모습이고 인간은 도대체 어떤 생물인지를 이해하려면, 기록된 역사 이전의 일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_『저자 서문』중에서

지구화가 진행되면서 생태학적 문제들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이때에, 이 책은 우리가 교육자건, 정치인이건, 경제학자건, 학생이건, 과학자건 아니면 단순히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이해하려는 시민이나 유권자건 간에 향후에 더욱 잘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_『한국어판 추천사』중에서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기에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의 모든 과 중에서 무려 50퍼센트 이상이 사라졌을까? 현재 우리는 지구의 역사를 통해 대량 멸종이 최소한 다섯 번 내지 여섯 번 반복적으로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_『2. 지구, 생명을 갖다』 중에서

현대적인 정신과 행동은 이미 약 20만 년 전부터 아프리카에서 산발적으로 발달해왔다. 인간은 천천히 상징적 언어를 발전시켜 자신들의 집합적인 지식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었다. (…) 3만 5000년 전에서 1만 2000년 전 사이에 인간은 이미 세련되고 복잡한 문화와 상징적 재현 방식을 발전시켰고, 지구 전체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_『4. 인간, 채집과 수렵을 시작하다』중에서

왜 사냥과 채집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던 인간이 겨우 수천 년의 시간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그런 생활 방식을 버리고 농업을 선택했을까? 이 복잡한 질문은 우리를 현재에 좀 더 가깝게 만든다. 왜냐하면 농업으로의 변화는 겨우 400세대 즉 1만 년 전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다.
_『5. 초기 농업이 시작되다』중에서

어떤 역사학자들은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나를 포함해 다른 역사학자들은 ‘산업화(industrialization)’라는 용어를 더 선호한다. 산업화라는 용어는 아프로유라시아 대륙이 연결되면서 시작돼, 그 후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더욱 강화되었고, 1850년경에 영국에서,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조금 늦게 완성된, 또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진행 중인, 대단히 길고 점진적인 변화 과정을 ‘산업혁명’보다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_『12. 산업화가 진행되다』중에서

인간이 지구에 대해 잘못하고 있는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아무도 정확히 모르지만, 세 가지 가능한 결말이 있다. 그중 어떤 결말이든 현재 아동기나 청년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생전에 일어날 것이다.
_『13. 우리는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는가』중에서

우리의 진화는 한 사람의 인생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그렇게 빠른 것은 아니었다. 우리의 복잡한 문화는 강한 원심력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우리는 가능한 한 우리가 알고 있는 생활양식대로 살려고 한다. 우리는 문화적으로도 진화하지만 그 속도는 빠르지 않다.
_『13. 우리는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는가』중에서

저자 : 신시아 브라운 (Cynthia Stokes Brown)

국제 빅히스토리 협회의 창립 이사이다. 1938년 출생했으며 듀크 대학을 나와 존스홉킨스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자신의 첫 저서 『Readyfrom Within: Septima Clark and the Civil Rights Movement』로 아메리칸 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Connecting with the Past』 『RefusingRacism』 등의 책을 펴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도미니칸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이근영
최근작 :<막시무스의 날마다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법>,<막시무스의 인간 동물원에서 살아남는 법>,<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1, 2> … 총 38종 (모두보기)

“과학사와 세계사를 한번에 배우다!”

지구의 나이를 24시간으로 가정하면, 인류의 나이는 고작 2분뿐!
숨어 있던 23시간 58분을 통합한, 한 권으로 읽는 전 지구의 역사!


우리는 흔히 인간과 자연을 분리하여 사고하는 데 익숙하다. 때문에 이제까지 인간의 역사는 인문과학의 영역에, 지구의 역사는 자연과학의 영역에 두어왔다. 그러나 인간은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 있는 하나의 존재이며, 인류의 역사는 지구의 시간에서 보면 극히 한 부분일 뿐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스스로의 존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앞으로 인류의 운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전망하기 위해서는 전 지구적인 관점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빅 히스토리(Big History)'는 이와 같은 필요성에서 시작된 새로운 융합학문을 말한다. 거대사 혹은 지구사라 불리는 ‘빅 히스토리’는 과학과 역사를 함께 탐구하며, 이미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파되고 있는 학문이다.

이와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 중 신시아 브라운의 <빅 히스토리>는 단연 이 분야의 필독서이자 대표서로 꼽힌다. 137억 년 전 빅뱅에서부터 21세기 현재까지라는 그 거대한 시간을 어떻게 찬찬히 설명할 수 있을까? 우주 공간의 시작에서부터 산업의 발달과 현대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까지, 어떻게 서로 연결시킬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들을 한번에 해결하는 새로운 역사서이다. 특히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쉬운 친절하고 일목요연한 설명이 장점인 이 책을 통해, ‘빅 히스토리’라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보자.


[출판사 리뷰]

균형 잡힌 정확한 세계사라면 반드시 자연환경을 고려해야 하며,
수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연환경이 인간의 활동에 미친 영향과
인간의 활동이 자연환경에 미친 영향을 고려해야만 한다.

- J. 도널드 휴스 편저, 『지구의 얼굴: 환경과 세계사』

“새로운 융합학문을 위한 필독서”
생물학에서 사회학, 인류학에서 지질학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 다양한 학문들을 흥미진진하게 결합하다


지구의 나이를 하루로 보고, 자정에 지구가 시작되었다고 가정해보자. 최초의 단세포생물은 새벽 4시쯤에 나타났고, 최초의 바다 식물은 저녁 8시 30분쯤에 출현했다. 동물과 식물이 육지로 올라온 시각은 밤 10시쯤이다. 그리고 공룡은 밤 11시가 되기 직전에 나타나 밤 11시 39분쯤 멸종했다. 인간이 나타난 것은 밤 11시 58분쯤이다. 농업이 시작되고 도시가 건설된 시각은…… 자정에서 불과 몇 초 전이다.

인류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아 있는 지난 5000년 전으로 되돌린다고 해도 그것은 지구 일생의 100만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인간은 자연 세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쳐왔다. 이 책은 이러한 인간과 지구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탐색하기 위해 생물학에서 사회학, 인류학에서 지질학까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다양한 학문들을 흥미진진하게 결합한 통합적 역사서이다.

특히 우리가 전통적으로 인류의 역사를 민족적, 국가적, 지역적 관점에서 서술해왔다면, 이 책은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 살았던 인간들을 전 지구적 네트워크의 차원에서 묘사한다. 이런 관점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것과 다른 프레임에서 인류 역사의 숨겨진 실체를 보여준다.

“미래 인간의 운명을 알고 싶다면 빅 히스토리를”
마이크로 시대일수록 거시적 관점에 현상을 이해해야
빅뱅에서 현재까지,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운명을 함께 읽다


무엇보다 ‘빅 히스토리’는 거시적 관점에서 과거를 이해함으로써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원자 크기의 한 점에서 시작하여 61억 인간이 살고 있는 현재의 지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이야기를 압축적으로 다룬다는 것은, 각 시대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요구한다. 이를 통해 세계 변화의 주요 흐름들에 대한 혜안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전 지구적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구 온난화를 비롯한 여러 환경적 도전들을 겪고 있는 현재에 인간과 자연의 통합적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것은 분명 동시대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 각 개인들에게도 이제 전 지구적 관점이 요구되고 있다. 『빅 히스토리』는 그러한 관점의 기본 바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21세기의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이제 전 세계가 빅 히스토리를 배우게 될 것이다”
빌 게이츠, 전 세계 빅 히스토리 과정 후원
미국, 호주는 물론 한국에서도 민사고, 하나고 등 빅 히스토리 개설 잇달아


‘빅 히스토리’ 연구의 초창기에 많은 관심을 보인 이들은 역사교육 관련자들이었다. 전 지구의 역사를 간명하게 서술하면서 동시에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통합적 관점을 지향하는 연구 방식은 어떻게 학생들에게 수많은 지식들의 관련성을 가르칠 것인지를 고민하던 이들의 많은 고민을 해소해주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빅 히스토리’는 현재 영미권의 초,중,고교 역사교사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 주요 교재로 채택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연과학계 역시 ‘빅 히스토리’ 연구를 적극 반기고 있다. 이 작업을 통해 자신들의 연구 성과가 어떻게 인류의 역사에 자리매김 되는지를 간명하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심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빅 히스토리’의 창시자이자 이 책의 한국어판 추천사를 쓴 데이비드 크리스천 교수에게 한 제안과 후원 활동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는 이러한 관점의 교육을 절감하며 현재 전 세계 학생들을 위한 빅 히스토리 인터넷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제안, 시행하고 있다.

빅 히스토리란?
Big History : 거대사 혹은 지구사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본격적으로 이 용어가 등장한 것은 1989년 오스트레일리아 매콰리대학 교수 데이비드 크리스천 교수가 ‘빅 히스토리’라는 강좌를 개설하면서부터다. 그는 이 강좌에서 역사학은 문자 이전인 우주 존재의 창조부터 현재까지를 하나의 시간적 흐름 안에서 이해하는 차원에서 존재해야 한다는 취지를 여러 연구자들과 교감했다. 현재는 주로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으로 과학과 역사를 한 번에 가르치는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일컫는 말로 통용된다.
추천의 말

『빅 히스토리』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놀라운 세계와 우리가 하나의 종으로서 처한 많은 기회와 도전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이야기들을 단 한 권의 책에 담고 있다.
- 데이비드 크리스천(오스트레일리아 매콰리대학 교수)

내가 가장 재미있게 공부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이 빅 히스토리이다. 빅 히스토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학문 분야들을 통합한 아주 특별한 것이다. 빅 히스토리를 공부하면서 왜 내가 학교에 다닐 때 이런 공부를 하지 못했는지 안타깝다. 만약 그랬다면 더 많은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 것이고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신시아 브라운은 인문학적 성찰과 최첨단 과학 지식을 조화롭게 엮어내고 있다. 소통의 인문학, 글로벌 시대의 인문학을 여는, 진정한 의미의 통섭을 성취한 기념비적 역작이다.
- 조지형(이화여대 사학과 교수, 지구사연구소 소장)

인류가 당면한 인구, 에너지, 환경 등의 문제는 어느 한 학문이나 한 국가가 해결할 수 없는 전지구적이고 복잡한 것들이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이며, 통합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빅 히스토리는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통섭과 융합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
- 이근영(빅 히스토리 연구소 소장)
 
 
 
미선 (13-05-09 00:30)
 
예전에 프레시안북에서 잠시 나왔다가 절판되었던 책인데 다행히 반갑게 재출간되었다.
나또한 우리의 역사는 빅뱅에서부터 시작되는 그러한 역사책 공부가 있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그야말로 인류공동체가 한몸이라는 사실을 우주의 역사와 지구의 역사로부터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세계사가 함께 어우러지고 만나는 건 참으로 즐거운 작업이 아닐 수 없는 일이다.
몸학에 입장에서도 언젠가는 꼭 한 번 써보고 싶은 거대한 몸히스토리가 있긴 하다..
빅뱅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를 대략적이나마 조망해볼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으로 강력추천 하는 바다.
본인은 세계사를 매우 좋아했었는데 세계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아할만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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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763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171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3996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061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823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264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425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784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166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559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797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4991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66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836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481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681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914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413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374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133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15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997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269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456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73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104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668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637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945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27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26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387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285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274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739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367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91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686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483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93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08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41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68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339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23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45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9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95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92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13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86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17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63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33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654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93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94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611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23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77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07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97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54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02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848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334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9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39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42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98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90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7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53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14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53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05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8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23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07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0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548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55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0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70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13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34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0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33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9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78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188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7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9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23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72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9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36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01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2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96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17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55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93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26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20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911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82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82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75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23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641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51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07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25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36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52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901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31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97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9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43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9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24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98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34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62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375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61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242 02-17
107 만남 (2) 화상 4835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10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61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87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54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92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7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92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64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7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71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22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4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88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7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36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74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65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93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01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49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23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222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7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843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0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1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93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56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104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36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37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94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95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32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5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700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43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98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3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0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439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143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9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29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85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0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6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2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41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2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06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18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84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92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85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82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0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33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25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74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8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80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87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822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2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67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978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8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7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74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8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753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8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0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119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9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73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00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46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04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7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44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47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70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82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86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8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76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64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6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52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67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54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32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73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26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83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8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4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9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101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734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8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9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60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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