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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2-02-18 08:27 조회(710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419 




욕망의 진화 
 
데이비드 버스 (지은이) | 전중환 (옮긴이) | 사이언스북스
 
 
인간 남녀의 사랑, 연애, 섹스, 결혼의 실체를 밝히고자 머나면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수백만 년에 걸친 인간 진화의 역사를 파헤치고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숨겨진 인간 본역의 성적 욕망을 낱낱이 드러낸 책. <위험한 열정, 질투>, <이웃집 살인마> 등으로 알려진 진화심리학자 데이비드 버스가 집필했다.

1994년에 출간되어 데이비드 버스라는 이름과 진화심리학이라는 신생 학문을 알린 심리학 분야의 명저로 평가받으며 이 책은 1994년 출간된 초판에 그간에 밝혀진 새로운 연구 성과를 두 개의 장으로 덧붙인 2003년 개정판이다.
 
 
짝짓기 행동의 기원
여자가 원하는 것
그리고 남자가 원하는 것
하룻밤의 정사
배우자 유혹하기
두 사람이 함께 살아가기
성적 갈등
파경
시간에 따른 변화
남녀의 화합
여성은 은밀한 성 전략
인간 짝짓기의 미스터리
 
....
 
용모나 육체의 아름다움이 남성의 배우자 선호에서 매우 중요하기는 하지만, 남성의 적응적 문제를 전부 다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단지 어떻게 높은 역량을 암시하는 신호를 가진 여성들을 잘 판별하느냐 하는 적응적 문제만을 해결해 줄 뿐이다. 번식 가치가 높은 여성을 고른다고 해도 그녀를 나 혼자 독점할 수 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또 하나의 중대한 적응적 문제는 내가 자식들의 진짜 아버지라는 부성을 공고히 하는 것이다.-p139 중에서
 
시간에 따라 변하는 여성의 번식 가치는 여성 자신의 성 전략뿐만 아니라 동일한 사회적 환경에 속한 다른 남성들에게도, 예컨대 남편과 다른 잠재적인 배우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여성이 젊을 때는 남편이 아내를 열심히 호위한다. 그들은 애써서 얻은 귀중한 번식 자원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p401 중에서
 
 
1세기 훨씬 전에 찰스 다윈이 짝짓기의 미스터리에 대한 혁신적인 설명을 제시했다. 그는 동물들이 자신의 생존 가능성을 떨어뜨릴 것 같은 형질들을 종종 발달시킨다는 사실에 커다란 흥미를 느꼈다. 많은 동물들이 드러내는 화려한 깃털, 커다란 뿔, 그리고 다른 이채로운 특질들은 생존이라는 점만 놓고 보면 손해만 끼칠 것처럼 보인다. 공작의 눈부신 깃털은 스스로를 포식자들 눈에 더 잘 띄게 만들어 생존에 크게 해를 끼칠 것이 분명함에도 어떻게 진화를 하여 널리 퍼지게 되었을까? 다윈이 내린 대답은 공작의 꼬리가 각 개체의 번식 성공도를 높여 주었다는 것이다. 즉 화려한 꼬리를 가진 공작 수컷들은 우수한 배우자를 얻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서 그러한 유전적 특질을 계속해서 전해줄 수 있었기 때문에 진화하였다는 것이다. 생존상의 이득이 아니라 번식상의 이득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어떤 형질이 선택되어 진화하는 현상을 다윈은 성선택(sexual selection)이라 이름 붙였다. - 20쪽
 
 
데이비드 버스의 한 마디
짝짓기에 실패한 사람은 우리의 조상이 되지 못했다. 그러므로 오늘날 생존하는 모든 사람들은 수백만 년 동안 끊이지 않고 성공적인 짝짓기를 거듭해 온 기나긴 대열의 끝자락에 자리하는 셈이다. 만약 우리의 직계 조상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라도 짝짓기에 따르는 험난한 장애들을 뛰어넘는 못했다면 현재의 우리는 이토록 경이로운 사실을 감탄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짝짓기를 담당하는 우리 안의 마음은 진화가 낳은 행운의 산물이다.
 
동상이몽同狀異夢, 한 이불 아래 두 욕망

여자는 평생을 함께할 남자를 꿈꾸고, 남자는 하룻밤만 함께할 여자를 꿈꾼다?
인간 남녀의 서로 다른 욕망 아래 숨겨진 진화의 역사를 들추어내가!

왜 여자들은 힘센 남자를 좋아할까? | 왜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좋아할까?
왜 여자들은 돈많은 남자를 좋아할까? | 왜 남자들은 S라인 몸매의 여자를 좋아할까?
왜 여자들은 헌신적인 남자를 좋아할까? | 왜 남자들은 순결한 여자를 좋아할까?

"뇌과학과 더불어 21세기 학문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진화심리학! 진화심리학의 대가
데이비드 버스는 사랑과 섹스, 유혹과 갈등, 결혼과 이혼, 정절과 부정 등 우리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속성들에 관한 우리의 통념을 송두리째 뒤흔든다. 하릴없이
사랑에 빠져 보았거나 주체할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것이다."
 
미선이 (12-02-18 08:44)
 
다윈의 <성선택>을 다룬 연구작이자 진화생물학 분야에서도 널리 알려진 명저이다.
그런데 기존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 보거나 낯설어 할 수 있다는 얘기는
기존의 대다수 페미니즘 진영이 다윈주의 생물학을 거의 잘 다루지 않기에 하는 얘기다.
오히려 껄끄러워하거나 싫어하는 경향이 훨씬 더 강하다.

얼마전 나꼼수의 비키니발언(혹은 코피발언)을 놓고 국내 대다수 페미니즘 진영과 불편한 논란을 빚기도 했었다.
김어준을 비롯한 나꼼수 남성들의 생물학적 마초 발언을 문제삼은 것이다. 즉, 진보좌파 남성들 역시
<여성주의>에 대한 인식에선 여전히 덜 깨어있다고 본 것이다. 그러나 내가 볼 때 그 논쟁은 결코 단순하지가 않다.
그럼에도 정당하지 않은 평가들이 오고갔다고 생각된다.  이 얘긴 어차피 길어지니까 여기선 생략하고..

어쨌든 나는 페미니즘 진영이 다윈이즘 같은 진화생물학적 성과들에 대해서도 올곧게 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
사라 블래퍼 하디 같은 몇몇 소수의 페미니스트들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페미니스트들은 다윈주의 생물학에 대해선 별로 좋아하는 분위기가 아니다.
왜냐하면 생물학적 본성을 매우 숙명적으로 보는 이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볼 때 이는 잘못된 고정관념으로 보이며, 설령 과거적 사실이 그렇다고 해서
현재와 미래를 고정화시킬 이유나 근거는 전혀 없는 것이다. 인간은 문화적 존재이기도 하잖은가.
그렇기에 페미니즘이라도 분명히 서로 함께 들여다봐야 할 부분이 있다고 여겨진다.

    
치노 (12-02-20 14:41)
 
진화론을 과학으로 인정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거부감이 듭니다. 모든 현상을 진화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게 마음에 와닿지 않습니다. 요새 EBS에서도 진화론에 대한 강의를 하던데, 별로 와닿지 않더군요. 사랑, 섹스, 결혼, 이혼 등이 모두 진화론적으로 완벽히 설명된다는 식인데, 과연 그럴까요? 뇌과학도 마찬가지구요.

여성이 젊을 때는 남편이 아내를 열심히 호위한다. 그들은 애써서 얻은 귀중한 번식 자원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대개의 남성이 젊은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늙은 아내를 좋아하는 남편도 많잖아요?


화이트헤드의 용어에도 'initial aim'이 있고 우리 모든 인간은 이 이니셜 에임에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닐까요?

        
미선이 (12-02-21 08:20)
 
진화론만으로 완벽히 설명되진 않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이 생물학 연구에선 필수적이며, 인간이 생물학적 존재라는 사실을 벗어나지 않는 한, 진화론은 필연적으로 짚고 넘어거야 할 지점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하지만 생물학적 인간은 동시에 문화적 존재이기에도 하기에 진화생물학로만 갖고는 모든 게 죄다 설명될 순 없을 걸로 봅니다. 유전자 중심론을 설파하다가 인간에 이르러서는 고민 끝에 밈을 발명한 것도 아마 도킨스의 고육지책에서 나온 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화이트헤드가 말한 initial aim은 신의 본성으로부터 나온 것이지만, 인간은 오히려 그러한 initial aim을 거스를 때가 훨씬 더 많지요. 모든 존재들에게는 내적인 자율적 결정 역시 있으니까요. 기존 과정신학에서는 initial aim을 거스르는 것을 '죄'라고 해석하죠. 혹자는 타자에 대한 폭력으로도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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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4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8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31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39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49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17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7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16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56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3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396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21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5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2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5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1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4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3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4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3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1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2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6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6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69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3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2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4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1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0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7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1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7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4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5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7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9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27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31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71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09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3 02-17
107 만남 (2) 화상 50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00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4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1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2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1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2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198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59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5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5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8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1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5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18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7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2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5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4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8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7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14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1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88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79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4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9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3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4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1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2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19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895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2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1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53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49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9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8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69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8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0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29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6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3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9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5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1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6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2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8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2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6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5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7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5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5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4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7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0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4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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