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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06-25 02:41 조회(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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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
 
 
브라이언 그린 지음 | 박병철 옮김 | 김영사
 
 

다중우주는 정말로 존재하는가?
우주의 숨겨진 실체를 낱낱이 밝히는『멀티 유니버스』. ‘다중우주의 존재’를 물리학적 통찰과 수학적 논리로 규명하는 책이다. 차원 우주, 카오스 우주, 브레인 다중 우주, 멀티버스, 시뮬레이션 우주까지 거대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 빠진 최첨단 우주를 생생하고도 흥미진진하게 살펴본다. 단일우주와 다중우주, 또는 그 외의 다른 이론들 중 어느 것이 과연 진정한 실체인지 고민해보며, 암흑과 침묵에 싸여 춥고 위험하게만 느껴졌던 우주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수학과 물리학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특수 및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생략하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본지식을 골라 소개했으며, 가능한 많은 비유와 역사적 사례를 담아 넓은 층의 독자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은 초끈이론과 우주론 등을 이론물리학계의 선두에서 이끄는 브라이언 그린은 25개국을 넘나들면서 기초물리학 및 고급물리학을 강의한 세계적인 물리학자이다. 끈이론의 신비를 쉽고 명쾌하면서도 우아한 언어로 표현한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엘러건트 유니버스》를 집필한 저명한 과학저술가로 《우주의 구조》 《블랙홀을 향해 날아간 이카루스》 등 출간하는 책마다 전 세계 물리학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인류과학사를 빛낼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에서 로즈장학생(Rhodes scholar)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에 코넬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1995년에 정교수가 되었고, 현재 컬럼비아대학교의 수학과 및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터넷 동영상 강의인 〈TED〉와 미국 PBS 방송의 다큐멘터리 〈노바NOVA〉 등에 직접 출연하는 등 초끈이론의 대중화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현재 그는 안데스와 뉴욕을 오가며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역자 박병철은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물리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작가 및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엘러건트 유니버스》《우주의 구조》《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초끈이론의 진실》《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I, II》《평행우주》《불가능은 없다》 등이 있다. 저서로는 어린이 과학동화 《라이카의 별》이 있다.
 
 
 
목차
 
 
서문_우리의 우주는 유일한 것인가? 

1. 실체의 경계_다중세계에 대하여 
우주와 우주들 l 다양한 평행우주 l 우주적 질서 

2. 끝없이 늘어선 도플갱어들_누벼 이은 다중우주 
빅뱅의 아버지 l 일반상대성이론 l 우주와 주전자 l 중력계산서 l 원시원자 l 모형과 데이터 l 우리의 우주 l 무하우주 속의 실체 l 무한공간, 그리고 누벼 이은 퀼트 l 유한한 가능성 l 우주적 반복 l 오로지 물리학뿐! l 다양한 의시뫄 가설들 

3. 영원한 무한_인플레이션 다중우주 
뜨거운 창조의 잔해 l 신기할 정도로 균일하게 퍼져 있는 초창기 광자들 l 빛보다 빠르게! l 지평선 넓히기 l 양자장 l 양자장과 인플레이션 l 영원한 인플레이션 l 스위스 치즈와 우주 l 달라지는 전망 l 인플레이션 다중우주 탐사하기 l 호두껍질 속의 우주 l 거품우주의 공간 

4. 자연법칙의 통일_끈이론으로 가는 길 
통일의 간략한 역사 l 양자장이론의 컴백 l 끈이론 l 끈과 점, 그리고 양자중력 l 공간의 차원 l 커다란 기대 l 입자의 특성과 끈이론 l 끈이론의 실험적 검증 l 끈이론과 특이점, 그리고 블랙홀 l 끈이론과 수학 l 끈이론의 현재 상황과 평가 

5. 이웃한 차원에서 우주를 날다_브레인 다중우주와 주기적 다중우주 
근사식을 넘어서 l 듀얼리티 l 브레인 l 브레인과 평행우주 l 끈끈이 브레인과 중력촉수 l 시간, 순환주기, 그리고 다중우주 l 주기적 우주의 과거와 미래 l 다발 

6. 오래된 상수에 대한 새로운 고찰_랜드스케이프 다중우주 
우주상수의 재림 l 우주의 밀도 l 거리와 밝기 l 무엇과 무엇 사이의 거리인가? l 우주론의 색깔 l 우주의 팽창가속도 l 우주상수 l 우주상수를 왜 0이라고 생각했을까? l 우주적 인류원리 l 생명과 은하, 그리고 자연의 숫자들 l 결점이 장점으로 바뀌다 l 마지막 발걸음 l 끈경관 l 양자터널 l 나머지 물리학은 어떻게 되는가? l 과연 이것을 과학이라 할 수 있을까? 

7. 과학과 다중우주_추론과 설명, 그리고 예측에 관하여 
과학의 정신 l 접근 가능한 다중우주 l 과학, 그리고 도달할 수 없는 세계 1 l 과학, 그리고 도달할 수 없는 세계 2 l 다중우주이론의 예측 1 l 다중우주이론의 예측 2 l 다중우주이론의 예측 3 l 다중우주이론의 예측 4 l 무한대 나누기 l 반대론자들의 관심사 l 미스터리와 다중우주 

8. 양자적 관측의 다중세계_양자 다중우주 
양자적 실체 l 선택의 수수께끼 l 양자적 파동 l 속단은 금물! l 불완전한 선형성 l 다중세계 l 두 가지 이야기 l 다른 우주는 언제 나타나는가? l 첨단이론 불확실함 l 있을 법한 문제 l 확률과 다중세계 l 예측과 이해 

9. 블랙홀과 홀로그램_홀로그램 다중우주 
정보 l 블랙홀 l 제2법칙 l 열역학 제2법칙과 블랙홀 l 호킹 복사 l 엔트로피와 숨은 정보 l 엔트로피와 숨은 정보, 그리고 블랙홀 l 블랙홀의 숨은 정보 찾기 l 블랙홀을 넘어서 l 세부사항들 l 끈이론과 홀로그래피 l 평행우주인가, 아니면 평행수학인가? l 끈이론의 미래 

10. 우주와 컴퓨터, 그리고 수학적 실체_시뮬레이션 다중우주와 궁극의 다중우주 
우주 창조하기 l 생각의 재료 l 시뮬레이션 우주 l 당신은 시뮬레이션에서 살고 있는가? l 시뮬레이션을 넘어서 l 바벨ㅇ? 도서관 l 다중우주의 합리화 l 바벨 시뮬레이션 l 실체의 뿌리 

11. 탐구의 한계_다중우주와 미래 
코페르니쿠스의 패턴은 근본적인 것인가? l 다중우주에 기초한 과학이론은 검증될 수 있는가? l 지금까지 논의된 다중우주이론들은 검증될 수 있는가? l 다중우주는 자연을 과학적으로 서술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l 수학은 신뢰할 만한가? 

역자후기 
후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양자역학적 계산을 통해 하나의 입자가 ‘이곳’ 또는 ‘저곳’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결과가 얻어졌다면, 하나의 우주에서는 입자가 ‘이곳’에 있고, 또 다른 우주에서는 입자가 ‘저곳’에 존재한다는 식이다. 그리고 각 우주에는 당신의 복사본이 살고 있어서, 한 우주에 사는 당신은 ‘이곳’에서 입자를 발견하고, 다른 우주에 사는 사람은 ‘저곳’에서 입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이 보고 듣는 것만이 유일한 실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간다.|1장: 실체의 경계_다중세계에 대하여 中(p,19) 

인플레이션 다중우주 안에 존재하는 각각의 거품우주들이 밖에서 볼 때 크기가 유한하지만 안에서 보면 무한히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따라서 인플레이션 다중우주가 정말로 존재한다면, 거품 내부의 거주자들(우리)은 인플레이션 다중우주의 일원이자 누벼 이은 다중우주의 일원이기도 하다. (……) 인플레이션은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된다. 인플레이션은 거품우주를 낳고 그 위에 또 다른 거품우주를 낳는다.|3장: 영원과 무한_인플레이션 다중우주 中(p. 128) 

다중세계 접근법에 의하면 여러 입자로 이루어진 큰 물체는 하나, 또는 소수의 입자군과 거동방식이 크게 다르다. 큰 물체는 보어의 생각대로 양자역학의 기본법칙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확률파동이 크게 변하여 서로 간섭하는 능력이 거의 사라진다. 그리고 둘 또는 그 이상의 파동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지 못하면 상대방을 볼 수도 없다. 이런 경우 개개의 파동은 다른 파동들이 사라졌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보어는 하나의 관측에 단 하나의 결과만이 나타난다고 얼버무린 반면, 다중세계 접근법은 결어긋남 상태에 있는 파동들을 결합하여 개개의 우주에서는 다른 결과가 모두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즉, 개개의 우주에서는 확률파동이 ‘붕괴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코펜하겐 해석과 비교할 때 ‘~처럼’이라는 말은 실체에 대하여 완전히 다른 개념을 제안하고 있다. 다중세계에서는 하나의 결과만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모든 결과가 각기 다른 우주에서 똑같이 실현된다.|8장: 양자적 관측의 다중세계_양자 다중우주 中 

과학의 정의를 “현재 재구에 살고 있는 인간의 능력으로 검증 가능한 분야”로 한정할 것인가? 아니면 향후 100년 이내에 검증될 가능성이 있는 이론을 ‘과학적 이론’으로 간주할 것인가? 실험적으로 이미 검증된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인간의 능력으로는 결코 다다를 수 없는 영역으로 넘어간 이론도 과학으로 간주할 것인가? 정답은 없다. 바로 이 시점에서 과학에 대한 개인적 취향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지금 당장 검증될 수 있는 것을 과학적 탐구로 간주할지, 또는 미래에 검증 가능한 것을 과학적 탐구로 간주할지는 과학의 전당을 어떤 식으로 짓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사고의 한계를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어느 시점에 와 있는가?” “우리는 누구인가?”와 같이 인간적인 속성으로 한정짓는 것은 편협한 생각이다. 진리는 이런 한계를 초월한 곳에 존재한다. 그러므로 언젠가는 진리를 향한 탐구도 그 한계를 넘어설 것이다.|11장: 탐구의 한계_다중우주와 미래 中
 
 
우주론의 독보적 영역을 개척한 초끈이론의 혁명가이자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 브라이언 그린이 마침내 완성한 현대 우주론의 모든 것! 
평행우주는 더 이상 공상과학도 환상도 아니다! 최첨단 과학계의 최대 난제 ‘다중우주의 존재’를 물리학적 통찰과 수학적 논리로 규명하여 우주의 숨겨진 실체를 낱낱이 밝힌다!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팽창하거나 생성되고 있는 우주의 혁명적 변화를 압도적 필치와 거대한 통찰력으로 조망한다! 

“137억 년 전 우주의 역사가 섬광처럼 번뜩인다. 
우주에 대해 우리가 품고 있는 경이로운 비밀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브라이언 그린의 
《멀티 유니버스》는 올해 당신이 선택해야 할 단 한 권의 과학서이다!”_뉴욕타임스
 

우주론의 독보적 영역을 개척한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 브라이언 그린의 최신 화제작! 
우리의 우주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면? 
다중우주는 정말로 존재하는가?
 

우리의 우주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면? 다른 우주에서 또 다른 내가 이곳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렸을 법한 의문이다. 한 번 선택하면 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냉혹한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다중우주는 분명히 매혹적인 개념이다. 
이제 평행우주는 더 이상 공상과학도 환상도 아니다. 저자인 브라이언 그린은 “물리학적 다중우주이론은 사변철학의 산물이 아니라 기존 이론들이 확장하면서 필연적으로 마주친 결과”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 책 《멀티 유니버스》는 현대 최첨단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간의 존재와 미래의 의미를 새로 쓰며 ‘다중우주의 존재’를 규명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팽창하거나 생성되고 있는 우주의 혁명적 변화를 거대한 통찰력으로 조망하고 있다. 전작인 《엘러건트 유니버스》와 《우주의 공간》이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약 세계 물리학계의 스타 학자로 등극하여 명성을 떨치고 있는 브라이언 그린의 7년만의 최신 화제작인 이 책은 차원 우주, 카오스 우주, 브레인 다중우주, 시뮬레이션 우주까지 거대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 최첨단 우주의 실체와 현대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1│우주론의 역사 
“하나의 세계가 허물어져야 비로소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본격적인 다중우주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그린은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우주론에 대해 간단히 정리를 한다. 우주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기원과 발생, 그리고 우주 안에 존재하는 우리 인간의 존재와 미래의 모습을 연구하는 것이다. 이것들을 밝히기 위한 우주학의 연구는 단순히 천문학에 국한되지 않는다. 우주학은 최첨단의 수학과 논리학 물리학 등 모든 학문 분야들이 통합적으로 작용하여 완성되는 학문이다. 그리고 물질과 생명체의 존재에 관한 연구는 필연적으로 물질과 생명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하게 됨으로써,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윤리ㆍ철학ㆍ의 학문 분야까지 확대된다. 이런 과학적 우주론의 발전은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진다.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창한 이래 2000년 동안 정설로 인정받았던 천동설로부터 우주론의 역사는 시작된다. 철학 또는 종교와의 경계가 모호한 고대 우주론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의해 큰 변화를 겪고, 뉴턴의 중력이론에 의해 마침내 근대과학의 영역으로 편입되었다. 현대적인 의미의 우주론은 아인슈타인으로부터 시작되었고,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통해 아인슈타인은 정적인 우주에서의 시공간에 대한 인식과 시공간의 기하학적 특성을 밝혀 현대 우주론으로 향하는 문을 활짝 열었다. 하지만 절대지식으로 받아들여졌던 아인슈타인의 이론도 이후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에 의해 우주는 정적이지 않고 팽창함을 받아들이며, 비로소 빅뱅이론이 탄생하게 된다. 

2│다중우주란 무엇이며, 어떻게 탄생하는가? 
“또 다른 현실은 과연 존재할까?” 
앞에서 간략하게 살펴본 바처럼 빅뱅이론 이전까지 우리는 단 하나의 정적인 우주를 전제로 하여 우주를 설명하려고 했다. 하지만 빅뱅이론의 탄생과 함께 단 하나의 우주라는 패러다임을 버림으로써 우리 앞에는 광대한 가능성(다중우주의 가능성)이 펼쳐지게 되었다. 그린은 이러한 혁명을 이 책을 통해 단지 이론적 가설이 아니라 물리학적 통찰과 실험적 증거들, 예를 들어 우주가 탄생하고 급팽창했을 때의 흔적을 담고 있는 하늘에 대한 연구(마이크로파 우주배경복사)와 메가버스, 중력이론과 양자역학을 통일한 끈이론의 증거 들을 통해 그리고 수학적 논리를 통해 우주의 숨겨진 실체, 즉 우리 우주 밖의 다른 우주의 실체를 밝혀내고 있다. 
우리가 사는 우주가 태어나던 순간, 온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이 치솟았고, 엄청난 에너지가 단 한 번의 폭발로 이 우주를 탄생시켰다. 빅뱅이 일어난 직후, 아주 짧은 순간 동안에 최초의 우주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팽창했다. 마치 거품처럼. 이 짧은 팽창의 순간 우리가 사는 우주의 기초가 형성되었고, 이때 팽창한 거품이 지금 우리를 둘러싼 우주를 형성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진짜 우주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 우리의 우주가 정말 무한히 크다면 한 가지 이상한 논리가 성립된다. 무한한 크기의 우주에서 원자와 분자의 한정적인 배열은 어쩔 수 없이 반복되다가, 모든 경우의 수가 바닥나면 똑같은 가능성이 출현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와 비슷하거나 똑같은 존재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우주가 무한히 넓고 거품 같은 우주들을 수없이 만들어낸다면, 우리 몸과 지구에 존재하는 물질들을 형성하는 패턴이 수없이 반복되어, 지금 우리의 인생이 다중우주 어딘가에서 반복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3│다중우주의 철학적 의미 
“인간은 우주적 규모에서 보면 하찮고 미미하지만, 다른 의미에서는 세계의 창조자이다!” 
고전역학의 세계에서는 우주의 당시 상태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다면 우주의 모든 과거와 미래는 예측 가능한, 달리 말해 결정되어 있는 것이었다. 여기에 인간의 자유의지가 개입할 여지는 조금도 없다. 그러나 양자역학이 등장하여 우리는 확률만 알 수 있을 뿐 결정론적 예측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것은 양자역학에 있어 ‘관측’이라는 변수가 개입함으로써 확률에서 결과로 넘어가는 과정 중 인간의 자유의지가 개입하게 된다. 이로써 다중우주의 해석 과정에서 여러 가지 가능성들이 관측을 통해 하나의 값으로 정해질 때, 우주는 여러 갈래로 나뉠 수 있게 된다. 자유의지는 이 여러 갈래의 우주들 중 어떤 우주로 나아갈지 결정하게 된다. 
바로 이 지점에서 브라이언 그린 저술의 탁월한 면모가 드러난다. 그린은 최첨단 현대물리학의 발전에 따라 이 자유의지에 의해 갈래가 나뉘어 다양하게 현대 우주론의 역사를 앞에서 끌어가고 있는 9가지 다중우주(누벼 이은 다중우주, 인플레이션 다중우주, 브레인 다중우주, 주기적 다중우주, 랜드스케이프 다중우주, 양자 다중우주, 홀로그램 다중우주, 시뮬레이션 다중우주, 궁극의 다중우주)에 대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설명하여, 이 한 권으로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물리학과 우주학의 전체 지형도를 그리고 있다. 
또 이 책은 우리에게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우리가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에 살고 있다면, 우주에서 우리의 입지와 중요성이 그만큼 줄어든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 우주적 기준에서 가치라는 것은 상대적인 희귀성과는 관련이 없다. 생명체가 태어나기에 적합한 환경(은하나 별이나 행성이 형성되는 따위의)이 우주에서 만들어지고 실제로 그 어느 곳에서 생명체가 태어나 오랜 시간 동안 진화가 가능해야 하고 마침내 고등의 지성을 가진 생명체가 생겨날 조건은 매우 까다로운 조건임에 분명하다. 우리 인간의 존재 자체가 우리 우주의 근본적인 비밀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가 되는 셈이다. 그리고 우주가 여러 개일 경우 그 각각의 우주를 ‘단절’된 영역 속에 개별로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은 상상 가능하다. 이를테면 A우주와 B우주는 단절된 영역 속에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상호작용’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 이러한 점에서 ‘인간의 자유의지와 선택’은, 작게는 현대물리학이 크게는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우주의 미래에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멀티 유니버스》는 다중우주 가설이 물리학이론에 필연적으로 도입된 과정과 그것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고전역학,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초끈이론 등과 그 성과들-을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소개하고 있다. 시간이 절대적인 것이라 믿었던 뉴턴의 물리학에서부터, 시간이 상대적이란 사실을 보여준 아인슈타인, 공간 또한 ‘얽힌 고리’ 같다는 것을 밝힌 양자론, 평범한 시공간 속에 다른 ‘차원’이 숨어있음을 주장하는 초끈이론까지를 망라하여 다루고 있어서, 현대물리학의 최대 난제인 ‘다중우주’에 관한 전문적이고 어려운 책이 아니라 인류의 우주론의 핵심과 의미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최고의 교양과학 대중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앞서 살펴본 바처럼 그린은 종교ㆍ철학ㆍ윤리와 구분되지 않던 고대 과학론에서 인간의 주관성이 철저히 배제된 근대 과학론에 이어, 다시 인간의 ‘자유의지’를 현대 과학론에서 부활시킴으로써 과학과 철학의 상보적 관계를 수학적 논리와 물리학적 통찰로 규명하고 있다. 이것은 과학과 별개인 철학, 과학과 별개인 윤리학이 아닌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은 함께 갈 수밖에 없는 운명임을 말이 아닌, 누구도 반박할 수없는 확실한 증거로 입증해낸다. 
단 하나의 우주라는 패러다임을 버림으로써 우리 앞에 광대한 가능성이 열렸다. 아직 그 무엇도 확실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 하지만 단일우주와 다중우주, 또는 그 외의 다른 이론들 중 어느 것이 과연 진정한 실체인가? 결과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우리의 한계를 파악하고 광대한 진리를 찾으려면 합리적인 이론들을 끊임없이 추구해야 한다. 《멀티 유니버스》는 우리 우주 밖의 다른 우주들의 증거에 관한 총체적인 이야기를 수학적 논리, 물리학적 통찰을 통해,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깊어지게 하고 우리의 사고를 방대한 실체를 가로질러 우주 전역으로 확장시키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게 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미선 (12-06-25 03:48)
 
앞서 숀 캐럴의 책과 함께 한 묶음으로 보면 좋은 책이 브라이언 그린의 최신작 <멀티 유니버스>다.
빅뱅이론이라는 재미난 미국드라마가 있는데 브라이언 그린이 출현해서 이 책을 소개하기도 했었다.

다중우주를 multiverse 라고 하는데 멀티 유니버스라고 하면
아마도 여러 양상의 다중우주론을 암시하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원제는 Hidden Reality 이다.

아주 오래전에 중세 때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동설이 아닌
천동설의 우주론이 당연히 신봉되었다. 아마 오늘날 천동설을 신봉하는 종교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지동설은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며 태양을 도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로 본다.
이 지동설의 등장은 종교계에 매우 큰 사고의 전환을 암시해준 것이다.

지동설 이후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이 동물과 별개의 특출한 존재라는 점에 대해
새로운 사고 전환을 가져다주었으며, 생명의 과정은 자연세계의 진화 과정에서 일어난 것이며
인간도 이로부터 나온 것으로 보았었다.

현재 다윈의 진화론은 낡은 종교인들의 사유 세계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긴 하나
이미 과학계에선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무릇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은 거의 최후의 발악일듯 싶다.
이미 다른 곳에서 밝혔지만, 과학과 종교 충돌의 핵심은 초자연주의 인정 여부에 달려 있다.

어쨌든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에서 논의되는 이 다중 우주론이 함축하는 바는
우리의 우주가 유일하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낡은 사유일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의 우주만 유일하지 않다면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바로 이 점에 있어 브라이언 그린은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되는 다중우주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빅뱅이 태초가 아니라 영원으로부터 현재에 그리고 다시 영원으로까지
무한히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그러한 과정에 놓여 있는 어마어마한 대우주를 살아가고 있는 세계에서
현재의 종교가 지니고 있는 낡은 우주론을 떠올려 볼 때 너무나 종교가 시대에 뒤쳐져 있음을 지울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종교가 그러한 것은 아니다. 역사 속에서 사라져간 종교도 있을 것이고,
새로운 발전으로 진화된 종교 역시 있을 것으로 본다.

다중우주 시대의 종교 우주론은 새로운 하나님, 새로운 신앙, 새로운 삶으로의 성찰로 이끌지 않을까 싶다.

브라이언 그린의 걸작 <우주의 구조>를 재미있게 읽으신 분들은 이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걸로 본다.
<멀티 유니버스>도 워낙 인기가 있는 작가의 책인지라 따로 길게 소개를 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다.
필력으로 따지면 브라이언 그린은 생물학의 도킨스만큼이나 매우 글을 잘 쓴다고 여겨진다.
도킨스의 글은 상당이 명료하며 열정적인 점이 있는 반면에 그린의 글은 매우 우아하며 유연한 느낌을 가져다준다.

최신 과학의 논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는 이 책도 권한다.

위의 책과 관련해 역자와의 인터뷰 글 http://scienceon.hani.co.kr/archives/2883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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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714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2771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094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18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12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9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419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559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962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1478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1438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2244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2086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633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883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2088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469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644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714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4045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3286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326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3086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2771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3056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271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720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3158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461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3035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809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644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887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624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996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788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4085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755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868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203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514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510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742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305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631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479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486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411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902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911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304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730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982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263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631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173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377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6010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235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553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995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913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761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798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583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73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910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254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782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18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17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507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966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801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922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810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886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23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602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401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15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094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18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794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092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46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99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5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61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0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6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20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20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3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1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2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17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3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8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6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1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2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23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96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0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36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5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0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0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1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9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3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9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3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9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9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6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3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3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1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8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1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6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5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0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3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2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3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48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3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54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03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2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1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1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2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6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1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7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4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8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62 02-17
107 만남 (2) 화상 521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2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4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1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9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0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6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8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8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5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9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6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45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6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8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9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1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29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5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1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2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9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74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4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7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2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14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2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8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0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4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2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1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7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9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5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35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2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4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5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12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6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8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6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6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1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3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8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1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4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9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44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9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8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85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6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3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3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6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0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8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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