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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호재, 『포스트종교운동』-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글쓴이 : 미선 날 짜 : 18-03-27 09:45 조회(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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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종교운동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이호재 지음 | 문사철 | 2018년 02월 28일 출간

책에 대하여

포스트 종교운동은 한민족의 역사적 사명

종교적 인간은 제도종교의 종교적 권위에 기대지 못하고, 과학의 도전에 무기력하여 새로운 권위를 형성 하려는 혼돈과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다. 더구나 한국은 낡은 문명의 종교·문화적 토양이 축적된 지구상 유일의 분단국가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문명의 발상지로 전개될 수 있는 종교문화적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대주의적 종교적 근성을 뿌리뽑은 바탕위에 포스트 종교운동을 전개하여야 한다고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낡은 시대의 피안신앙과 기복신앙이라는 신앙체계, 건물성전, 기업종교, 교파종교로 범주화되는 건물종교현상, 이를 뒷받침하는 직업종교인의 ‘종교적 사기’행태를 교주형 직업종교인, 기복형 직업종교 인, 식민식학형 직업종교인과 교파신도형 직업종교인으로 범주화하여 제도종교의 카르텔 현상을 날카 롭게 해부한다. 기존의 종교운동이 제도종교의 공고화, 제도종교의 개혁, 신종교의 제도종교화라는 틀에 박힌 종교운동의 흐름과 직업종교인 중심의 호교론적인 종교옹호론을 해체시킨다. 이를 통해 포스트 종교운동은 제도종교의 개혁과 새 제도종교의 남상이라는 목소리가 아닌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새 문명 질서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거대 담론으로 제시한다.


탈종교한 무(비)종교인이 주도하는 새로운 종교운동 : 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기존의 종교개혁에 대한 대안제시가 직업종교인에 의해 ‘그들만의 호교론적인 해석 틀’에서 제기된 한계점을 고발한다. 제도종교의 성역을 허물고 탈종교한 비종교인 혹은 무종교인 포스트 종교운동의 주역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제도종교가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화석화되어 종교의 역기능 현상이 발생 하는 시점에서 종교의 존재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시도한다. 특히 건물종교로서 기능하는 제도종 교는 해체되어야 할 역사시대의 유물임에 불과함을 역설하고 있다.

포스트 종교운동의 주역은 ⓵ 종교권위에 저항하라. ⓶ 건물성전을 해체하라. ⓷ 종교경전을 해방 하라. ⓸ 생활공동체를 형성하여야 한다는 네 가지 실천 과제를 격문형식으로 제언한다. 직업종교인이 설계한 제도종교의 종교개혁을 탈피하여, 새 시대의 새 인격이 탈종교하고 초종교한 자리에서 비(무)종 교인이 새로운 종교문화를 창출해야 하는 것이 포스트 종교운동을 궁극적인 지향점임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사상과 새 교회 운동의 종교사적 의의

한국의 낳은 세계적인 종교사상가, 한국적 ‘기독교 해석 틀’을 창출한 성경해석학의 창시자, 그리고 풍류와 신선사상을 세계 신학계에서 최초로 정초한 풍류학자로 평가받고 있는 변찬린의 종교사상을 실천화한 ‘새 교회운동’을 포스트 종교운동의 한 사례로 조명한다. 새교회운동은 피안신앙과 기복신 앙의 배척, 다종교적인 종교경전과 다학제적인 현대학문을 인격신앙에 회통하여 새로운 인격으로 거듭 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인격신앙으로 연대한 인격공동체를 형성하여 진리공동체, 사명 공동체, 생활공동체로서 새 문명의 질서를 제시하여야 한다는 종교운동의 실제 사례로서 정밀하게 조감 하고 있다.

이 책은 ‘종교란 무엇인가’라는 고민과 회의에 휩싸여있는 제도종교인에게 근본적인 처방을 제시한 다. 포스트종교 운동은 제도종교의 개혁이 아닌 인간혁명, 생활혁명, 문명혁신에 바탕을 둔 분단한국이새 문명과 세계 종교운동의 시발점이 되어야 하는 역사적 사명을 있음을 강조하며 독자들의 동참을 호소 하고 있다.



지은이 이호재
이호재는 중국사회과학원의 철학박사(종교학 전공)학위를 취득한 후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관심영역은 동서양의 종교사상 연구를 바탕으로 '새 축 시대의 영성생활인’이라는 생활프로젝트를 세계 화하는데 있다. 주요저서로는 『변찬린: 한국종교사상가』, 『인생지도』 등이 있으며, 「함석헌의 ‘새 종교’론의 의미와 남겨진 과제」, 「변찬린의 새 교회론 연구」, 「孝女祈福:对华北一种民间宗教仪式 的人类学观察」 등 십여 편의 국내외 논문이 있다.



차례

▪ 머리말

제1편  변찬린의 한국종교사적 위상

1.  문명사가  선생
1.1  문명의 탄생 1.2 영생문화와 종교 질서 1.3 자율공생과 정치 질서 1.4 유무상통과 경제 질서
2. 풍류학자로서의 변찬린
2.1 풍류체와 영성적 인간 2.2 풍류심과 장자론 2.3 풍류객과 공동체
3. 종교개혁가로서의 변찬린
3.1 성경해석학의 창시자 3.2 새교회운동의 창립자

제2편 한국의 종교운동

1. 종파종교의 개혁운동
1.1 유교운동약사 1.2 한국의 불교운동 1.3 풍류와 선, 도교 그리고 민속신앙 1.4 그리스도교의 종교운동
2. 신종교의 제도종교화 3. 신영성운동 4. ‘인간혁명’과 씨종교공동체운동 5. 한국 종교운동의 역사적 과제

제3편 한국 종교문화 현상 비판

1. 직업종교인 유형과 비판
1.1 교주형 직업종교인 1.2 기복 부흥사형 직업종교인 1.3 권력지향형 직업종교인 1.4 식민신학형 직업종교인 1.5 교파신도형 직업종교인
2. 종교신앙 유형별 비판
2.1 피안신앙의 폐해: 죽으면 하늘나라 간다 2.2 노예신앙의 병폐: 건물교회에 구원있다 2.3 바울신앙의 오해: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 2.4 교리신앙의 편견: 교리를 벗어나면 ‘이단’이다
3. 한국교회 유형별 비판
3.1 교회약사 3.2 건물교회 3.3 교파교회 3.4 기업교회

제4편 새교회운동

1. 종교운동으로서 새교회운동
2. 새교회의 신념체계
2.1 새교회의 개념과 의미 2.2 새교회 문장 2.3 새교회와 〈기도문〉 2.4 새교회와 〈칠신경〉
3. 새교회운동의 역사와 그 변천
3.1 변찬린 생전의 새교회운동 3.2 변찬린 사후의 새교회운동 3.3 반통일교회로서의 새교회운동 3.4 선당의 생활혁명프로젝트
4. 새교회운동의 평가와 남겨진 과제
4.1 초종교로서의 진리공동체 4.2 새 문명의 예언공동체 4.3 새 시대의 생활영성공동체

제5편 포스트종교운동의 지향점

1. 종교를 왜 신앙하는가?
2. 종교권위에 저항하라
3. 건물성전을 해체하라
4. 종교경전을 해방하라
5. 인격신앙, 인격공동체 체험을 통한 생활공동체를 만들라

▪ 참고문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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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86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634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6385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712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6083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186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564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009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54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920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788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627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92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03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714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841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509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555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939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89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14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51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18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05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971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928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800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70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724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49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78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51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65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66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832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059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41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914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08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7157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810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97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054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57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836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584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7255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919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823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5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81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66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736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93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87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210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714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101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842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9454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51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728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592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7164 02-17
107 만남 (2) 화상 553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84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86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802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42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68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86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769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56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38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327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9269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633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4133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71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4684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477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42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75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966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632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8119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03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6028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028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79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55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62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53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98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08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7276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048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68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7263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393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534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726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70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59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014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65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928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84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9285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902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35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51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94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8322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8146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902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8051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74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9281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65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818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40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937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708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66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858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827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795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75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88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63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93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11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83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55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925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91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425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77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011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45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553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345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15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729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92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78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15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932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571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177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853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67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54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62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44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0396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404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31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0365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584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98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699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979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78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888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948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552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4349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17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530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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