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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2-02-26 09:36 조회(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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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추의 이유는 댓글로 코멘트 달아 놓습니다.
 
 
 

책소개

“예수를 죽은 자로 여기는가, 아니면 살아있는 분으로 생각하는가?”

교회가 탄생하고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일부 학자들은 제한된 상상력과 자료를 근거로 ‘역사적 예수’의 이미지를 구축해 자신들이 만든 예수가 더 사실에 가까우며 믿을 만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텔레비전이나 순회강연에서 예수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텔레비전 전도자들’ 역시 암암리에 교회 전통을 거부하고 조직화된 기독교를 경멸한다.

이런 현실 속에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신약성서 학자인 루크 티머시 존슨은 역사적 예수 연구가들의 저술이 가진 한계를 폭로하고 새로운 방향의 포괄적인 연구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 『살아있는 예수』에서 역시 존슨은 예수를 단순히 과거의 죽은 인물로 다루는 역사적 예수 연구가들의 주장을 예리하게 비판하고, 진정한 예수는 살아있는 예수임을 강력히 주장한다.
 

저자 소개

저자 : 루크 티머시 존슨 Luke Timothy Johnson

『누가 예수를 부인하는가?』로 미국과 전 세계의 성경 학계와 교계 및 언론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세계적인 신학자 루크 티머시 존슨이 그 후속작으로 『살아있는 예수』를 출간해 또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약성경 해석』 『누가 예수를 부인하는가?』 『초기 기독교의 신앙체험』 등을 비롯해 저명한 주석서와 연구서를 많이 집필해 참다운 기독교 학문의 정체성을 제시한 그는 2011년에 종교 부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그라베마이어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 인디애나 대학교 등 여러 곳에서 신학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약신학 석좌교수로 있다.

 
 

책속으로

영성이라는 말은 인간 정신의 도야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신 하나님을 향해 인간이 자유로이 답하는 것을 뜻한다. 그리스도인에게 이런 만남은 인간 예수와 관련된다. 과거의 역사적 인물로서가 아니라 현재에 부활한 주님으로서의 예수 말이다.

우리는 그런 예수와의 만남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예수를 과거에 가두고 싶어하는 역사주의와 예수의 구체성을 증발시키고 위협하는 신비주의 사이에 또 다른 영역이 있을까? 이 책에서는 신앙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상호 종속적인 학습 과정, 즉 신약성서에 기술된 다양한 예수 묘사가 부정적인 기능보다는 긍정적인 기능을 하는 과정에서 그런 영역을 발견하려고 한다. 그런 과정을 규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의 여러 차원에 대한 이해를 격려하려는 것이다. --- 서문 중에서

만일 예수를 단지 죽은 자로 바라본다면, 그 업적이나 생애에 관여할 수 있는 얼마의 방식이 있다. 이 경우 예수에 대한 자료 중에서 모호한 부분이 있다면, 좀 더 명확히 밝혀지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예수가 살아있는 분이라면, 모든 것이 변한다. 이것은 더 이상 역사적인 기록과 관련되는 질문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모든 규칙을 깨뜨린 자 앞에서 나 자신의 존재를 묻게 되는 문제이다. 예수가 살아있다면 생명을 주는 자임이 틀림없다. 이때 예수는 단순히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현재에 존재하는 분이다. 다시 말해, 단지 분석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억의 대상물이 아니라, 현재 우리와 대면하여 우리에게 지시하는 대리인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에 관해 배운다는 것에는 예수에게 직접 배우는 것이 포함된다. --- 1장 “그는 살아있는 분이다” 중에서

예수의 부활로 탄생한 교회는 예수에 관한 후대의 어느 문서 자료보다도 선행한다. 그리고 예수에 관해 말하는 내용은 그 양식이 설화든, 환상이든, 서신이든, 육신으로 알던 예수가 지금은 영으로 살아서 그들 가운데 구체적으로 나타났음을 확신한 사람들이 저술한 것이다. 예수에 대한 과거의 기억들이 현재 예수에 대한 지속적인 체험을 통해 선별되고 형성되었다. 그러나 그런 현재의 체험이 결코 그분의 과거를 지우거나 허구화시키지는 않았다. 오히려 교회는 예수가 지금 누구인가라는 물음이 예수가 과거에 누구였는지를 더 잘 통찰하게 만들어주는 것으로 이해했다. 오순절 날부터 우리 시대까지 전해 내려온 교회 전승이 없었다면, 오늘날 예수에 관한 어떤 지식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 2장 “전승을 통한 예수 배우기” 중에서

그리스도인이 영적 변화를 가장 가시적으로 나타낸 사람에게 시선을 집중하는 것은 그런 성인들의 생애에서 예수를 배우므로 전적으로 온당하다. 우리는 성인들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들을 성인으로 인정한다. 우리는 그들의 행동과 인격에서 예수의 영이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행동하는 것을 본다. 예수의 복음 설화에서처럼, 말씀과 행동의 온전함이 없다면 성결함은 있을 수 없다. 예수의 본보기가 보여주듯이 우리가 타락과 망설임에서 풀려나지 않는다면, 예수의 행동 방식처럼 죽음까지 희생하는 섬김과 사랑이 없다면, 그리고 우리의 어리석음을 통해 타인에게 주어지는 지혜, 우리의 약함을 통해 타인이 갖게 되는 강함, 우리의 상처를 통해 타인에게 주는 치유, 우리의 빈곤을 통해 타인이 받는 풍요, 우리의 죽음을 통해 타인이 얻게 되는 생명이 없다면, 신성함이란 있을 수 없다. --- 3장 “영화로운 주님의 육체적 임재” 중에서

함께 살아가는 데는 언제나 ‘고통’이 따르고 ‘인내’가 요구된다. 삶이 정상적으로 순조롭게 전개되는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왜냐하면 상호 주체적 배움에는 항상 긴장과 도전이 따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통해 배우려는 노력은 긴장과 스트레스로 가득 찬 하나의 실습이다. 한 사람의 개인적인 일은 필연적으로 다른 사람의 일과 중첩되는데, 더 많은 사람과 관련될수록 스트레스가 더 높아지며 고통도 한층 커진다. 조이는 나보다 열 살이 많고, 우리는 서로 다른 지역 출신이다. 또 교육, 문화, 재산, 정치 등에 대해 각자 다른 체험을 가진 상태였다. 우리 가정은 20여 년에 걸쳐 일곱 명의 자녀, 특히 사춘기에 처한 자녀를 여러 명 두고 있다. 함께하려는 우리의 결정은 조이에게는 그녀의 첫 번째 가정이 붕괴되는 것이었고, 내게는 수도원 가족을 등지는 일이었다. 그리고 우리 둘 다에게 우리의 모든 삶을 지탱하던 신앙 공동체에서 고립되는 것을 의미했다. 게다가 우리는 함께 살아오는 동안 만성 질병에 자주 걸렸다. 다시 말해, 즐겁게 휴가를 보내기보다는 병원 응급실이나 수술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여러 날을 집에서 고통스럽게 지내야 했다. 조이와 나는 “배움은 고통이다”라는 격언에 동의하면서, 거기에 “고통당하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라는 우리의 말을 부연하게 되었다. 우리는 함께 고통을 겪으면서 서로를 더 깊이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만약 도전이 없는 평탄한 생활이었다면 이런 교훈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 4장 “예수를 배우는 과정” 중에서

성서의 문헌들은 예수 배우기가 형식적 고백을 능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수를 배우는 것은 예수의 말에 따라 살고 예수의 신앙 척도에 맞추어 생활하는 것이며, 예수가 증인으로 살았듯 세상 속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을 증언하는 생활을 뜻한다. 그것은 예수 자신이 걸어간 길, 즉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걸어간 고난의 길이다. 성서를 통해 우리가 배우는 예수는 부활하여 영원한 생명의 원천이 된 분이며, 고난과 죽음을 통해 하나님께 순종한 신앙의 모델이다. --- 5장 “살아있는 예수와 계시적 글” 중에서

바울에게 ‘예수 배우기’는 과거에 존재한 인물에 대한 단순한 정보 수집의 차원을 넘어선다. 그것은 예수의 인격과 일치하는 삶으로 사람들을 인도하면서 예수의 형상을 닮도록 영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생활 방식과 그들이 한때 속해 있던 이방인 세계의 생활 방식을 명확히 대조하기 위해, 바울은 에베소 사람들에게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라고 말한다. 이어서 이렇게 권고한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0-24). --- 6장 “바울의 예수 증언” 중에서

역사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사회적 배경을 초월한 방식과도 관련이 있다. 모든 아테네 시민이 소크라테스는 아니었다. 모든 로마 귀족이 카이사르는 아니었다. 모든 로마 황제가 아우렐리우스는 아니었다. 모든 노예가 스파르타쿠스는 아니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의 모든 유대인 소작인이 예수는 아니었다! 예수에 대한 연구자들의 해석이 매우 진부하게 끝나는 이유는 그 해석이 추출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예수 이미지’를 원하지만, 그런 이미지에는 진정한 인간 존재의 표상인 특수성과 복합성이 결여되어 있다. 예수를 좀 더 ‘인간적으로’ 묘사하려는 그들의 노력이 아이러니컬하게도 신약성서에서 묘사한 것보다 예수를 더 추상적으로 만든 것이다. --- 7장 “한 인물에 대한 네 가지 묘사” 중에서

마가는 독자들이 제자들을 닮지 말고 예수를 따르기를 바란다. 그래서 제자들이 오해한 두 장면을 소개한 뒤, 변화산상 에피소드를 통해 예수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로 밝히고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막 9:7)라는 음성으로 끝을 맺는다. 그 메시지는 산 위에 있던 사람들이 아니라 독자들을 향한 음성이다. 예루살렘을 향하는 예수를 따를 때, 우리는 제자들의 언어와 행동이 아니라 예수의 말씀과 행동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그리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예수에게 배워야 한다.

마가는 예수 이해와 제자도 이해를 가장 밀접하게 연결시킨다. 부활한 예수의 현재적 능력을 권력과 특권의 자리를 차지하고 누리는 것으로 혼동해서는 안 된다. 예수를 배우는 것은 작은 자가 되고 약한 자가 되는 방식을 배우는 것, 즉 예수가 자신의 생명을 다른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준 방식을 따라 종이 되는 길을 배우는 것이다. --- 8장 “마가복음의 예수” 중에서

마태는 제자도에 대한 마가의 이해를 근본적인 변경 없이 확장하고 심화시켰다. 마태는 예수를 유대적인 유산에 좀 더 명확히 연결시키고(예수는 토라의 화신이다) 교회의 운명에 확실히 연결시킴으로써(예수는 부활한 주님이며 교사이다) 예수 이미지를 한층 복합적으로 만들었다. 예수의 교훈이 개인과 교회를 가르친 방식을 보여줌으로써 제자도에 대한 이해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다. 야고보서와 바울 서신 못지않게 마태복음에서도 예수 배우기는 예수 자신의 생애와 일치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생활이다. --- 9장 “마태복음의 예수” 중에서

제자들은 누가가 기록한 두 권의 저서에서 상이한 역할을 맡는다. 제자들은 예수가 부활한 후 예언자 예수의 계승자로 활동해야 한다. 그들은 예수가 활동한 대로 이스라엘과 열방을 구원하는 복음을 선포하면서 이적과 기사를 행할 것이다. 그들은 베드로의 말대로 예수의 ‘선택받은 증인들’이 될 것이다. 그러니 마가가 묘사한 우둔하고 불충한 제자들의 모습을 마태처럼 누가 역시 완화시키리라는 예상이 들 것이다. 누가의 첫 저술에서 나타난 제자들의 모습 중 가? 묘한 것은 예수의 예언자적 부름에 적극적으로 응답함으로써 본보기가 된 것이다. 제자들은 예수를 따르기 위해 소유물을 모두 포기한 자이며 죄인이다(눅 5:11, 28, 18:28-30).
 
예수와 여행할 때는 소유를 함께 나누었고(눅 8:1-3) 예수가 군중에게 음식을 나누어주는 일에 참여했다(눅 9:10-17). 그러나 제자들의 모든 행동이 칭찬할 만한 것은 아니었다. 예수를 메시아로 이해했지만(눅 9:20) 메시아가 고난받아야 하며(눅 9:44-45, 18:34) 그를 따르는 자들은 생명을 포기해야 한다고 했을 때는 납득하지 못한다(눅 9:23-25). 부활한 예수는 이처럼 이해하지 못한 제자들의 태도를 책망했다(눅 24:25-27). --- 10장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예수” 중에서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많은 차이가 있으며, 요한복음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계시자로 활동한 예수의 독특한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그럼에도 요한복음에서 역시 신약성서 전체에서 만난 예수를 발견할 수 있다. 예수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줌으로써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는 방식을 보여주고, 스스로 목마름을 체험함으로 성령을 부어주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자신과 동일한 방식으로 살아가도록 부른다. --- 11장 “요한복음의 예수” 중에서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영’이라 불리는 우리 안의 어떤 부분을 도야하거나,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 때문에 일어나는 혼란이나 고난에서 탈피해 평온한 상태에 도달하려는 것이 아니다. 영성은 우리에게 전적으로 ‘타자’인 하나님의 성령에 자유롭게 위임하고 참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생명을 주는 영’이 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 또는 예수에 의한 만남이 포함된다.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복음 중심적이다. 이는 하나님이 예수 안에서 이루신 일과 예수가 보여준 유형에 따라 우리 삶을 변화시킴으로써 예수를 배우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하나님에게서 온 복음을 의미한다. --- 12장 “계속 이어지는 신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진정한 예수는 살아있는 예수다!
세계적인 성서학자가 현대세계에 다시 증언한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성


오늘날 우리는 예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교회가 탄생하고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일부 학자들은 제한된 상상력과 자료를 근거로 ‘역사적 예수’의 이미지를 구축해 자신들이 만든 예수가 더 사실에 가까우며 믿을 만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텔레비전이나 순회강연에서 예수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텔레비전 전도자들’ 역시 암암리에 교회 전통을 거부하고 조직화된 기독교를 경멸한다. 이런 현실 속에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신약성서 학자인 루크 티머시 존슨은 역사적 예수 연구가들의 저술이 가진 한계를 폭로하고 새로운 방향의 포괄적인 연구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 『살아있는 예수』에서 역시 존슨은 예수를 단순히 과거의 죽은 인물로 다루는 역사적 예수 연구가들의 주장을 예리하게 비판하고, 진정한 예수는 살아있는 예수임을 강력히 주장한다.

만일 예수를 단지 죽은 자로 바라본다면, 우리는 예수에 대해 과거에서 온 메아리만을 들을 수 있으며 예수에 대한 자료 중에서 모호한 부분이 좀 더 명확히 밝혀지기를 바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예수가 살아있는 분이라면, 더 이상 역사적인 기록을 묻지 않고 인간 존재의 모든 규칙을 깨뜨린 자 앞에서 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묻게 될 것이다. 이때 예수는 단순히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현재에 존재하는 분이다. 단지 분석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억의 대상물이 아니라, 현재 우리와 대면하여 우리에게 지시하는 대리인인 것이다. 예수는 인간의 정신적인 차원에서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살아있으므로, 예수에 관해 배운다는 것에는 예수에게 직접 배우는 것이 포함될 수밖에 없다.

의혹이 아니라 신뢰로 접근하는 복음해석의 개가
『살아있는 예수』는 예수를 향한 신앙과 체험에서 우러나온 고무적인 증언의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오늘날 영성이라 불리는 것들은 전통적인 신앙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본디 영성이라는 말은 인간 정신의 도야가 아니라 성령인 하나님을 향해 인간이 자유로이 응답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이런 만남은 과거의 역사적 인물로서가 아니라 현재에 부활한 주님인 예수를 만나는 것과 관련된다. 이 책에서 존슨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믿는 살아있는 예수를 진정한 예수로 묘사하기 위해 학문적인 논리, 통찰력, 그리고 신약성서의 모든 문헌들을 동원한다.

존슨은 우선 서구 철학이 단순성과 통일성을 선호해 온 경향에 대해 지적하며, 이런 경향이 배움 그 자체가 지닌 과정의 다양성을 억제하고 예수 이미지가 지닌 복합성을 억누른다고 역설한다. 또한 역사적 예수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바울 서신을 중대한 자료로 고려하지 않지만, 바울 서신은 기독교 초기에 기록된 믿을 만한 서신으로 예수 탐구를 위해 귀중한 자료라고 이야기한다. 역사적 예수 연구자들이 복음서를 중심으로, 또는 기독교 외적인 자료를 중심으로 죽은 예수를 재구성하려는 데 반해, 존슨은 신약성서 전체에 나타난 예수의 복합적인 이미지 모두를 살아있는 예수에 대한 다양하고 신비로운 묘사로 수용한다. 그리고 오히려 그런 다양한 묘사야말로 참되고 생생한 증언임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다.

역사적 예수와 살아있는 예수를 올바르게 구분하기 위해 신약성서의 각 문서를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간단명료하고도 포괄적인 신약성서 개론으로 읽힐 수 있으며, 예수 연구나 기독 과목을 위해 훌륭한 성서적 기초가 되는 교재로 쓰일 수 있다. 또한 성서 주해를 능숙하게 예시하고 가르쳐주는 성서 주석의 실례요, 다른 사람의 신앙을 강화시키는 신앙의 증언이다.

살아있는 예수의 인격은 어떻게 배울 수 있는가

이 책은 ‘예수 배우기’의 의미가 단순히 이론적인 과제가 아니라, 제자도의 문제라는 것을 매 순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복음서의 예수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과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를 찾아야 한다. 정말로 예수를 배우려면, 우리 자신이 거룩한 자가 되어 예수의 형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존슨은 성서와 교회 전승을 통해 예수를 배우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살아있는 예수의 인격을 어떻게 배울 수 있는가에 대한 예시로, 자신의 살아있는 아내 조이의 인격을 몇십 년에 걸쳐 배워온 방법을 겸손하고 솔직하게 제시하기도 한다.

예수는 살아있는 분으로서 성령이나 다양한 구현을 통해 세상에서 계속 행동하고 말하므로, 예수를 배우는 과정 또한 어느 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이어질 수밖에 없다. 살아있는 신앙을 지닌다는 것은 매 순간 살아있는 하나님에게 응답하는 것이다. 신앙이 단지 과거에 죽은 예수를 배우는 것이라면, 그런 배움은 어느 시점에서 끝날 수 있다. 그러나 신앙은 매 순간 우리를 압도하는 살아있는 주님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결코 배움을 중지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추천평

에모리 대학교의 신약신학 석좌교수 루크 티머시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성을 현대 세계에 다시 증언한 복음 해석의 개가이다. 최고의 지성과 경건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교회 지도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영적 감동과 깊이를 제공할 것임에 틀림없다. - 신경하(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 회장)


 

《살아있는 예수》에서 저자는 성서가 증언하는 예수가 진정한 예수요, 살아있는 예수임을 설득력 있게 논증하고 있다. 예수에 대한 혼탁한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제기되는 지금, 이 책은 맑은 공기처럼 우리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줄 것이다. - 한정호(경기도 평택시 서정교회 담임)


 

루크 티머시 존슨은 지성과 신앙이 겸비된 최고 학자이며, 《누가 예수를 부인하는가?》를 저술하여 예수 세미나를 중심으로 잘못 진행된 현대 예수 연구를 혹독히 비판하고, 예수의 진리를 재확언했다. 《살아있는 예수》는 그의 속편으로 인간 예수의 신성에 대한 기쁜 소식이다. - 고수철(서울시 흑석동 제일교회 담임, 전 협성대 겸임교수)

 
미선이 (12-02-26 10:06)
 
아무래도 청림출판사는 책을 개념 없이 내는 것 같다. 그동안 보수적인 한국교회 사정을 생각해 상업적으로 잘팔릴 것을 고려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이들 자신의 신앙이 보수적이라서 이런 책을 내는 것인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동안 그래도 그나마 학문적이었던 바트 어만의 책을 냈던 점에 비해선 정말이지 이같이 논리적으로도 덜떨어진 보수 진영의 책을 내리라곤 예상 못했기 때문이다(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지만 알고보면 두 책의 내용은 서로 충돌한다).

물론 보수 기독교 진영에서 볼 땐 루크 티머시 존슨 같은 이들의 책이 매우 각광받을만큼 인기 있을는지 모르나 내가 보는 평가의 잣대는 존슨 주장에 대한 논리적이고 설득적인 맥락에서 보는 평가인지라 인기와는 또다른 별개의 사항에 속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혹자는 신앙은 논리와 다르다는 점을 빌미로 오히려 논리 무시의 근거로 내세우기도 한다). 혹은 보수와 진보 기독교 진영 가리지 않고 인기 있는 책을 낸다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그 역시 소신 있는 출판보다는 상업적 고려의 맥락이 더 우선적인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존슨의 경우는 내가 볼 때 이는 보수 기독교 세력들이 의도한 바에 놀아날 뿐이며 확고한 원칙이나 개념은 탈각되어 있어 보인다. 이미 이 분야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잘 알테지만, 애초부터 루크 티머시 존슨이란 인물은 기존 진보 기독교 학계의 역사적 예수 탐구를 공격하기 위해 보수 기독교 진영에서 의도적으로 지원해주며 밀어주었던 인물이다. 따라서 이미 그의 포지션 자체부터가 보수 기독교 전통의 예수 신앙을 변호해야만 했던 것이다.

그래서 한때 대표적인 역사적 예수 연구가였던 존 도미닉 크로산에 대한 반대 논객으로 티비에 나와 대립각을 세우며 토론을 벌이기도 했었다. 당연히 존슨은 진보적 학자들의 예수세미나에 대해선 매우 비난하는 입장 서 있다. 그러나 그 논리는 너무나 단순 억지에 가깝다.

요컨대, 루크 티머시 존슨 주장의 핵심은 이것이다. 역사적 예수는 죽은 예수이며 살아 있는 예수를 만나야 한다는 것인데, 그 골자는 신앙 공동체 곧 교회 전통의 맥락으로 들어와야 만날 수 있는 그런 예수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알고보면 정작 그의 이론들에는 전혀 새로운 것이 없다. 단지 교회 전통의 예수를 만나는 일이야말로 곧 살아 있는 예수를 만나는 것이라고 줄창 항변할 뿐이다. 이러한 핵심 전제 하에서 그 자신의 논지를 진행해갈 뿐인 것이다.

이런 식의 논리는 성령체험을 받아야 성경을 비로소 잘 알 수 있다는 식의 주장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다시 말해, 그 어떤 범주 안에 들어와야 너가 예수를 만날 수 있고 깨침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다. 마치 너가 그 어떤 경지에 들어와야 공중부양 체험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이비 교주들의 주장과도 그 주장의 패턴에 있어서만큼은 유사한 논리다. 일종의 양보할 수 없는 확고한 대전제가 밑에 깔려있는 것이다. 그리고 적어도 그 부분만큼은 '무조건 믿어라'의 영역에 속한다.

게다가 예수에 대한 존슨의 입장은 기존 교회의 보수적인 예수 신앙처럼 그 역시 예수의 초자연적인 육체적 부활을 믿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 점에서 그동안 역사적 예수 연구 때문에 한동안 골치 아팠던 보수 기독교인들에게는 루크 티머시 존슨의 주장들이 매우 반갑고 고맙게 들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그동안 자신이 믿어왔던 신앙의 전제들을 루크 티머시 존슨의 주장을 통해 재확인한 것밖에 되지 않는다.

그가 말한 예수는 사실상 근본주의 기독교가 쳐놓은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주요 5대 교리의 그물망을 결코 벗어나진 않고 있다.
구원도 교회 전통의 예수의 구원만이 참된 구원의 역사로 주장될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알고 보면 루크 티머시 존슨의 예수는 살아있는 예수가 아니라
그야말로 이미 교회 전통이라는 미명하에
교회가 죽여놓았던 예수, 교리적 예수, 바로 그 예수를 만나고 있는 것이다.

알고보면 매우 골때리는 저서인 것이다. (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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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9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419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559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962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1478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1438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2244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2086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633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883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2088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469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644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6714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4045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3286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326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3086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2771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3056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271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720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3158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461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3035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809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644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887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624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996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788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4085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755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868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203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514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510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742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305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631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479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486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411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902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911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304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730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982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263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631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173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377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6010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235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553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995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913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761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798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583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73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910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254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782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18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17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507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966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801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922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810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886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23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602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401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15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094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18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794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092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46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99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5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61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0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6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20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20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3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13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2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17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37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90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6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1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2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23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96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0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36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5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0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0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1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9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3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9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3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9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9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6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3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3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1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8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1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6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5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0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3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2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3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48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3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54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03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2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1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1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2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6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1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7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4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8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62 02-17
107 만남 (2) 화상 521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2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4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1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9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0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6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8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8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5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9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6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45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6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8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9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1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29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5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1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2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9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74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4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7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2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14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2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8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0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4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2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1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7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9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5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35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2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4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5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12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6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8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6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6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1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3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8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1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4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9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44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9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8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85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6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3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3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6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0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8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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