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8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8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398
어제 487
최대 10,145
전체 2,658,621



    제 목 :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09-29 23:01 조회(1720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477 




제가 쓴 <기독교 대전환> 책에도 이미 추천을 해놓았는데, 따로 빼서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여러번 쓴 것 같 긴 한데, 여전히 아래의 책들을 접해보지도 못한 채 성서공부를 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꼭 추천하는 바입니다. 특히 8, 9번 책들은 아주 쉽게 나온 작은 책이며,
10, 11번 책은 좀 더 상세하고 전문적인 성경공부 책이랍니다.
 
............................................
 
 
♣ 성서비평이 반영된 신ㆍ구약성경 개론에 대한 참고도서
 
1. E. 젤린ㆍG. 포러, 김이곤ㆍ문희석ㆍ민영진 옮김, 『구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서회)
2. 김정준ㆍ김찬국ㆍ박대선 지음, 『구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서회)

3. 김영진 외 지음, 『구약성서개론-한국인을 위한 최신연구』(대한기독교서회)
4. 안병무ㆍ김철손ㆍ박창환 지음, 『신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서회)
5. 노만 페린ㆍ데니스 C. 덜링, 박익수 옮김, 『새로운 신약성서개론』(한국신학연구소)
6. 김창락 외 지음, 『신약성서개론-한국인을 위한 최신연구』(대한기독교서회)
7. 노만 K. 갓월드 지음, 김상기 옮김, 『히브리 성서 1, 2』(한국신학연구소)
8. 월요신학서당 편, 『새롭게 열리는 구약성서의 세계』(한국신학연구소)
9. 월요신학서당 편, 『신약성서는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증언한다』(한국신학연구소)
10. 성서교재위원회, 『함께 읽는 구약성서』(한국신학연구소)
11. 성서교재위원회, 『함께 읽는 신약성서』(한국신학연구소)

12. 에드가 크렌츠 지음, 김상기 옮김, 『역사적 비평 방법』(한국신학연구소)
 
→ 1, 2, 4는 감신/장신/한신대 신학교가 공동으로 썼던 성서신학 교재이기도 하다. 반면에 고신/총신/성결신 등등 보수측 신학대에선 성서비평을 위험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서적들은 배움의 과정 자체에서부터 이미 배제되거나 언급되더라도 매우 피상적으로 논의되는 실정이다. 그만큼 서로가 다른 것이다.

3번의 경우 구약의 최신연구라고 제목을 써 놓았지만 앞의 1번과 비교하면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진 않는다. 신약개론서로는 특히 5번이 추천할 만하다.

7번은 매우 전문적인 구약성서 연구서 중의 하나로 탁월한 사회학적ㆍ문학적 비평 연구를 보여주고 있다.

8, 9번은 비교적 쉽게 쓰여져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진보 기독교 진영의 성서세계를 엿볼 수 있는 책이라 이 역시 매우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10, 11번의 경우는 다소 민중신학적 해석이 가미되어 있는 성서공부 교재이다. 물론 창세기부터 신구약 전체를 훑고 있으며, 성서비평의 성과도 함께 반영되어 있다.

12번은 성서를 비판하는 <역사적 비평 방법>이란 어떤 것이며,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개되어 왔으며, 그것의 방법과 목적, 그리고 이에 대한 신학적 논의들을 보여주는 연구서이다. 이외에도 언급할 서적들은 많지만 일반적인 것만 몇 가지 추려보았다.
 
 
................................
 
 
이 외에 안병무의 <갈릴래아 예수>(한국신학연구소) 책도 꼭 추천합니다.
북미의 제3탐구가 반영되어 있진 않지만 그래도
복음서와 예수 연구를 이런 식으로 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읽어보시면 아실테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교회에서 배워왔던 성경공부가
제대로 된 성경공부가 아니었다는 점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답니다.
 
성서를 100번 넘게 읽었는데도 전혀 알지 못하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될 것이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이 이렇게도 해석되어진다는 점을 처음 아실듯 싶습니다.
 
게다가 성서의 모순과 오류를 지적하며 기독교를 까는 안티들도
위의 진보적인 성서신학 서적들에 대해선 뭐라 말못합니다.
 
암튼 보수적인 교회에서 성경공부만 해 오신 분들이라면
필독으로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P.S - 중고책방 사이트가니까 아직까지도 정말 싸게 구할 수 있더군요. ^^
 
 
 
 
미선 (12-09-29 23:22)
 
자신이 보수적인 기독교인이었다가 이곳 세기연이나 저의 졸저인<기독교 대전환>을 읽으신 후에
보수 기독교가 아닌 새로운 기독교에 눈을 뜨신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한 가지 과정이 저와 다른 지점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새로운 기독교 이전에 기존의 진보 기독교에 대해서 충분히 접한 과정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는 기존의 보수 기독교와 진보 기독교를 거쳐 새로운 기독교로 이어진 것이지만
많은 이들은 진보 기독교를 접해본 경험이 없어서
성서공부를 함에 있어서도 이러한 성경공부가 이미 현존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목록을 보시면 아실테지만 이미 기독교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이며,
웬만큼 큰 기독교 서점에 가시면 이미 다 나와 있는 책들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저러한 책들이 보수적인 책들과 함께 기독교 서점에 같이 꽂혀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보수 기독교 성서공부 책들만 봐 왔었지
저러한 책들이 바로 옆에 함께 꽂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선
여지껏 잘 몰랐던 분들이 많은 것 같다는 점입니다.

위의 책들은 성서공부에 도움이 될까해서 추려서 올린 것인데 꼭 읽어보시고
우리가 읽는 성서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도 읽히는군아 라는 점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으로 봅니다.
보수 개신교 교회에서 배워 온 성경공부와는 너무나 격이 다른 커다란 차이를 느끼실 것입니다.

    
Wecstasy (12-09-30 19:49)
 
이렇게 정리까지해주시니 감사할따름이에요 ^^



게시물수 278건 / 코멘트수 33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14716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55087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562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7202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5987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8769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3490 01-19
278 천국의 발명 - 사후 세계, 영생, 유토피아에 대한 과학적 접근 미선 43 05-12
277 한밝 변찬린, 『성경의 원리』(한국신학연구소) 미선 57 05-10
276 이호재, 『포스트종교운동』-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미선 1288 03-27
275 <인문학의 치유 역사> 인문치료총서 미선 1414 12-16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1749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1909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2435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3867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2999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3592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3215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4247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4410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3127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5391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3796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14716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5786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4952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4807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4535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55087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4081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4560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4782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4379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4692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4205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4738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6029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5011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6105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7408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7216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5091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4691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4911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5132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5495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4253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5939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5400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5705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5468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5313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8681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8153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6019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6460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6779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479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5246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6870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6156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6490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7072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6523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7947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6085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5967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7015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8077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6776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5742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5900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6290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9338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625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6413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6657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943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6977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6083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6832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8330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6200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7584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6485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6247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562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7202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829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8560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772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726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5494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8421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7715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6332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01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693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6640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7051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6163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703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6046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6498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6406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748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6855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8536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6683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7867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721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829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7627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6850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641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7047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704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8006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670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663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938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581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615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639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6427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692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539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63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774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918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710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04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340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675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68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7907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72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62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11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02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29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164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794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05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30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212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18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191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08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57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10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9915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67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791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421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9986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57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124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13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264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783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998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08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302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889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200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41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982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8560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74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789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68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58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0555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06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797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25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055 02-17
107 만남 (2) 화상 6065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449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71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889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00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23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50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37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39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01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455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015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686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