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97
어제 922
최대 4,780
전체 2,128,764



    제 목 :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1-26 09:00 조회(710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510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김유신 (지은이) | 이학사
 
 

과학의 역사 중에서 20세기 물리학 혁명만큼 흥미로운 때는 없었다. 그 중심에 바로 양자역학이 있다. 양자역학만큼 현대 과학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물리학 이론도 없다. 하지만 플랑크, 아인슈타인, 보어, 드 브로이,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파울리 등 천재적인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어떻게 형성해왔는지 그 정확한 역사를 아는 사람은 몹시 드물다. 이 책은 바로 이 역사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1900년에서 1930년대까지 양자역학 형성의 역사에는 인류 과학사의 위대한 순간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다. 나아가 당시 천재 물리학자들을 당황시키고 그들을 때때로 반목하게 했던 철학적 물음은 아직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채 우리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역사와 철학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과 함께 그 여정을 떠나보기를 권한다.

머리말

제1부 양자역학의 형성

1장 양자역학의 시작
1절 고전역학과 낙관의 시대
2절 붕괴하기 시작하는 고전역학
1. 전환기에서의 빛
2. 흑체복사의 문제
3. 플랑크의 복사파 공식과 양자
3절 새로운 과학을 위한 증거들의 출현
1. 광전효과
2. 광양자가설과 입자-파동의 이중성: 1905~1912년
3. 보어의 초기 원자 이론
4. 자발적 방출
5. 콤프턴효과

2장 보어의 양자 이론과 대응원리
1절 보어의 대응원리
2절 아인슈타인 광양자가설에 대한 보어의 태도
3절 보어-크라메르스-슬레이터 이론

3장 합리적 양자역학의 출현
1절 하이젠베르크 버전의 새로운 양자역학
1. 하이젠베르크의 새로운 운동학
2. 보른, 하이젠베르크, 요르단의 매트릭스역학
3.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
2절 슈뢰딩거의 파동역학
1.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2. 드브로이의 입자-파동 이중성
3.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
4.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의 수소 원자에의 적용과 성공
3절 파동함수의 해석
1. 슈뢰딩거의 해석
2. 보른의 확률적 해석
3. 파동역학과 매트릭스역학의 등가성

4장 보어와 상보성
1절 보어와 매트릭스역학
2절 상보성의 논변
1. 인과적 기술과 시공간적 기술의 상보성
2. 입자와 파동의 상보성
3. 두 가지 상보성의 관계
4. 상보성의 기본 구조
3절 코펜하겐 해석
1. 양자역학과 해석
2. 하이젠베르크와 코펜하겐 해석
3. 코펜하겐 해석의 긴장: 하이젠베르크와 보어
4. 코펜하겐 해석의 실용주의적 성격
5. 코펜하겐 해석에 대한 비판과 다른 대안적 해석

제2부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논쟁

5장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논쟁
1절 서론
2절 양자 이론의 출현부터 솔베이학회(1927년) 이전까지
3절 솔베이학회(1927년)부터 EPR 논문 출현 직전까지
1. 5차 솔베이학회(1927년)
2. 6차 솔베이학회(1930년)

6장 EPR 논증과 보어와 아인슈타인 논쟁
1절 물리적 실재에 대한 고전적 개념과 양자역학
1. 물리적 존재론
2. 세계의 개념화
3. 완전성, 인과성, 통계
4. 측정과 지식
2절 EPR 논증
3절 EPR 논증에 대한 보어의 답변
4절 아인슈타인의 반론
5절 보어와 아인슈타인 논쟁의 평가
6절 보어와 아인슈타인 논쟁 이후: EPR-Bohm-Bell 사고실험의 철학적 함축
1. 서론
2. 벨 상관관계와 머민 장치
3. 벨 상관관계, 국소성, 완전성
4. 전체론, 비국소성, 불완전성

제3부 보어에 대한 실재론-반실재론 논쟁

7장 보어는 반실재론자인가?
1절 파이에의 보어 해석: 객관적 반실재론
2절 머독의 보어 해석: 도구주의적 실재론
3절 경험적 가설로서 실재론과 독립성 논제
4절 보어의 전체론적 독립성

8장 보어와 실재론 논쟁
1절 보어와 신의 관점
2절 벨러와 파인의 보어 해석
3절 폴스의 보어에 대한 실재론적 해석

맺는말: 과학적 지식의 객관성
[보론] 양자역학, 특이점 그리고 불확정성원리의 물리적인 의미

참고 문헌
찾아보기
 
 
 김유신   
 최근작 :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소개 :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교(UC Berkeley)에서 전자공학을 스탠포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재료를 공부하였다. 그후 부산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철학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전자전기공학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 국제학부에서 전기자기학, 과학철학, 사회과학철학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과학철학회 회장, 한국통신학회 정보사회연구회 회장 등을 지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전자공학에서는 영상처리, 신경회로망, 인공지능 등이고, 철학에서는 과학철학, 양자역학 철학, 실재론-반실재론 논쟁, 사회과학철학, 문화철학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현대 과학철학의 제 문제』(공저), 『과학적 지식과 인간다운 삶』(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보어와 실재론 논쟁」(2008), 「닐스 보어의 상보성과 과학적 지식의 객관성」(2009), 「문화 다원주의, 문화적 정체성, 공약불가능성」(2011) 등이 있다.
 
 

1. 스마트 혁명의 토대, 양자역학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 이제 우리는 스마트 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는 곳으로 필요한 정보를 보낼 수 있고, 동시에 어디에 있든지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융합 기술로 정보통신 시대의 상징이다. 엄청난 계산량을 처리해야 하는 이 정보통신 혁명의 배후에는 고체 증폭기인 트랜지스터의 발명이 있었다. 이 트랜지스터의 이론적 토대가 바로 양자역학이다.
과학의 역사 중에서 20세기 물리학 혁명만큼 흥미로운 때는 없었다. 그 중심에 바로 양자역학이 있다. 양자역학만큼 현대 과학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물리학 이론도 없다. 하지만 플랑크, 아인슈타인, 보어, 드 브로이,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파울리 등 천재적인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어떻게 형성해왔는지 그 정확한 역사를 아는 사람은 몹시 드물다. 이 책은 바로 이 역사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단비와 같다. 1900년에서 1930년대까지 양자역학 형성의 역사에는 인류 과학사의 위대한 순간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다. 나아가 당시 천재 물리학자들을 당황시키고 그들을 때때로 반목하게 했던 철학적 물음은 아직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채 우리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역사와 철학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과 함께 그 여정을 떠나보기를 추천한다.

2. 양자역학의 전모를 한눈에 파악한다 

아직 한국에서는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에 관한 저술이 한 권도 출판되지 않았는데, 이 책은 이 분야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나오는 학술서이다. 일반적으로 양자역학의 역사를 다룰 때는 철학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철학을 다룰 때는 반대로 역사적 조망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비해 이 책은 양자역학의 통사를 다루면서도 철학적 논쟁 부분을 놓치지 않고 함께 다루었다는 점에서 학문적으로 의의가 크다.
양자역학의 기이함과 신비함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끈다. 예를 들면 보어와 아인슈타인 논쟁에서 등장하는 아인슈타인의 질문, "내가 달을 보지 않으면 달은 존재하지 않는가?"라든지 입자는 궤적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을 함축하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 물질이 입자이면서 파동이라는 이중성 등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매우 신비한 문제이다. 이 책은 이러한 것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고전역학의 붕괴와 양자역학의 탄생 과정을 논리적으로 역사적인 흐름을 추적하며 설명하고, 동시에 양자역학이 지니는 심오한 철학적 문제를 다룸으로써 복잡하고 어려운 양자역학의 전모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물리학, 철학, 역사를 한 권에 버무리면서 융합적 연구의 새로운 도전을 보여준다. 이러한 점은 이 책이 기존의 양자역학의 철학이나 역사를 다룬 책들과 구분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3.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양자역학은 상대성이론과 더불어 현대물리학의 양대 기둥이다. 양자역학은 그 내용이 기이하여 상대성이론과는 달리 발전 과정에서 끊임없이 해석이 문제가 되었고 지금도 문제가 되고 있다. 양자역학은 물리학적, 역사적, 철학적 측면에서 복잡하게 얽힌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캐비티(상자) 내부에서 복사하는 진동자는 파동이기 때문에 에너지는 연속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고전물리학의 가정이다. 그러나 이 캐비티 내에서 진동자의 에너지는 불연속적이다. 양자역학의 문을 최초로 연 막스 플랑크 자신도 이러한 현상을 의아하게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1900년에 일련의 가정을 제안하면서 양자혁명을 촉발시켰다. 에너지가 양자화되어 있다는 제안은 빛이 파동이면서 입자라는 이중성을 가진 광양자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양자혁명을 다듬은 사람은 닐스 보어다. 보어는 원자 내에서 운동하는 전자의 궤도가 불연속적이라는 가정을 하여 원자의 안정성과 원자의 복사에너지 방출을 설명하는 양자 이론을 제안한다. 여기서 양자혁명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 책은 이러한 양자혁명의 배경을 설명하며, 고전역학이 어떻게 붕괴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양자혁명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하는지 그 전개 과정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러면서 체계적인 양자 이론인 하이젠베르크의 매트릭스역학이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역사적으로 다룬다. 이와 더불어 불확정성원리, 슈뢰딩거의 파동역학 등이 어떻게 출현했는지를 추적하면서 확률적인 세계 해석은 무엇이며 또 세계를 이해하는 우리의 시각이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 등도 함께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가능한 한 수식을 적게 쓰는 대신에 개념 설명을 충분히 하여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였기 때문에 양자역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제1부는 양자역학의 형성 과정과 해석의 역사이다. 일종의 통사처럼 고전역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또한 이 현상들을 왜 고전역학의 수정을 통해 해명하지 못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것들이 고전역학의 붕괴로 이어져 새로운 역학의 출현으로 나타난 과정을 밝혔다. 즉 양자역학의 시작부터 보어의 상보성의 출현까지를 다루었다. 그리고 이 양자역학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양자역학의 주류 해석인 코펜하겐 해석을 최근의 연구 결과를 고려하여 다루었고, 대안적 해석도 다루었다. 특히 제1부에서는 양자역학 전체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제2부는 양자역학을 둘러싼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논쟁을 다루었다. 이 논쟁은 과학사에서는 라이프니츠-클라크 논쟁에 비길 만한 거대한 논쟁이다. 이 논쟁은 물리학적인 세부 논쟁이 아니라, 이론의 본성, 인과론, 결정론-비결정론, 물리적 이해의 의미, 물리적 존재자의 본성 등 양자 이론의 철학적 해석에 대한 논쟁이었다. 이 논쟁에서 우리는 두 거인이 물리학에 대해 가진 철학적 태도가 양자역학을 서로 다르게 보게 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논쟁은 우리에게 과학과 철학의 관계를 잘 보여준다. 두 거인이 타계하고 난 이후 벨은 벨 정리를 유도하면서 교착 상태에 있던 그 논쟁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여기서는 결정론, 비결정론보다는 국소성, 비국소성, 전체론 등이 중요한 주제가 되는 벨 실험의 철학적 해석을 다루었다. 이것은 세계의 본성의 이해에 대한 새로운 국면을 제공하는 흥미로운 분야이다.
제3부는 보어를 둘러싼 실재론-반실재론 논쟁이다. 실재론-반실재론 논쟁은 이론과 세계의 관계를 다루는 논쟁이기 때문에 과학철학에서 중요한 부분일 뿐만 아니라, 철학, 문학, 역사, 사회과학 등 학문 전반과 관련된 유의미한 쟁점이다. 보어의 상보성의 철학을 둘러싼 실재론-반실재론 논쟁은 기존의 세계 이해와 다른 독특한 관점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의 인식에 큰 자극을 준다. 

4. '융합'의 새 지평을 열다 

양자역학은 물리학에서 매우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지금까지 물리학이 결정론적 인과율을 따른다는 것에 아무런 의심도 없었지만, 양자역학이 등장하면서 사정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대부분의 물리학자조차도 물리적 개념만으로는 양자역학의 함축을 이해할 수 없다고 고백한다. 특히 인문학적 상상력이 필요한 만큼 오늘날 양자역학이 함축하는 바를 탐구하기 위해 철학자들을 비롯한 인문학자들도 양자역학 연구에 참여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너무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인문학자들이 접근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분야이다. 결국 양자역학이 함축하는 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자들과 인문학자들이 모여 자신들이 이해한 바를 소통해야만 하는 융합연구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연과학에 대한 좁은 이해 방식―자연과학은 단지 자연의 법칙의 결합이다―을 벗어나 자연의 신비함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사실 고전역학이 들어맞는 세계는 우리가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가 있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 "만약 양자역학이 세계에 대해 참이라면, 세계는 어떠해야 할까?" 당연한 질문이지만 아무도 답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질문은 파인만에 의하면 금지된 질문이다. 이러한 양자역학에 대한 반성은 그 자체로 철학적이며, 인문학적인 것이다. 양자역학의 역사 및 철학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지평을 넓혀주는 영역이다. 이 영역은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이라는 두 문화의 장벽을 낮추어 두 분야 간에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중요한 장이 될 수 있다. 요즘 학계 및 교육계에서는 '융합'이 화두인바, 이 책은 인문-자연의 두 문화를 융합시키는 중요한 융합 지평을 열고, 자연과학의 발전은 물론 과학기술 시대에 인문학적 사유가 풍성해지는 일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자연과학과 인문학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서로의 한계를 드러내고, 서로를 자극하고 고무하는지를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 자연과학, 기술, 예술 등의 주제들이 어떻게 긴밀하게 얽혀 있는지 확실히 경험하고자 한다면,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을 탐구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융합 연구 또는 통섭 연구로 가는 중요한 선례를 보여주고 있다.
 
 
  
미선 (13-01-26 09:28)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함께 20세기 물리학의 커다란 성과 중의 하나인 양자역학은
아직까지도 불완전한 이론에 속한다. 그래서 이에 대한 여러가지 해석이 나와 있다.
양자역학에서 가장 표준적인 해석으로 평가된 것은 이른바 <코펜하겐 해석>이다.
닐스 보어, 하이젠베르그 등등 일련의 학자들이 내세우는 양자론 해석이 여기에 속한다.

물론 아인슈타인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었지만 아직까지 실험적으로는 예증되고 있기에
현재 기존 물리학계에선 표준적 해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코펜하겐 해석>이 지니고 있는
문제도 있기에 이것과 다른 해석들 역시 나와 있다. 예를 들면, 코펜하겐 해석의 경우
<관측(측정)>에 대해서 말해주는 바가 거의 없다. 관측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왜 그로인해 파동함수가 붕괴되는 것인지? 관측 이전의 측정은 정말 무의미한 것인지?
이런 점들 때문에 코펜하겐 해석은 실재론을 반대하는 실증론에 속하는 것으로 여겨졌던 것이다.

표준해석에 대한 대안으로 가장 잘알려져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는데
첫번째는 <다세계 해석>이고, 두 번째는 <데이비드 봄의 해석>이다.
다세계 해석에서는 파동함수가 붕괴되지 않으며 모든 가능성들은 실현된다.
이른바 다른 우주에 또 다른 내가 살고 있다는 식의 평행 우주론 같은 것이다.
다만 <결어긋남>decoherence 때문에 서로 만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이 믿기 힘든 SF같은 스토리가 물리학자들 사이에선
표준 해석에 대한 대안으로선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기도 하다.

그 다음으로는 데이비드 봄의 해석인데, 봄 해석에서는 양자물리학은 실재론의 의미를 지닌다.
아직 인간의 측정이 불완전해서 <숨은 변수>를 짚어내지 못할 뿐이라는 것이다.
봄의 해석은 실재론을 지지하는 물리학자들에게는 많은 매력을 안고 있다. 하지만 몇 가지 부족한 점들도
있어서 완성된 이론이라고는 볼 수 없기에 여전히 연구되는 진행 중에 있기도 하다.

이처럼 양자역학은 완성된 이론이 아닌 여전히 불완전한 이론이라는 점에서
파인먼은 양자물리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까지 말한다.

양자역학에 대한 공부는 그것이 물리과학이면서도
상당히 우리를 철학적인 지평의 사유로 안내하는 점이 있다.
과연 <실재란 무엇인가?> 에 관한 생각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주체와 객체 그러니까 관찰자와 관찰 대상이 나누어진다고 생각했지만
양자 세계로 들어가면 그것들이 서로 나누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직면하게 된다.
무엇보다 전자가 동시에 여기에도 있고 저기에도 있는 헛깨비 같은 사건들이 목격된다.
하이젠베르크의 <불완전성의 정리>가 그냥 나온 언급이 아닌 것이다. 보어는 말하길,
"양자물리학에 충격을 받지 않은 사람은 양자물리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다"라는 언급까지 한 바 있다.

최근 양자역학에 대한 연구에 있어 몇 가지 비약적인 성과들이 있었던 걸로 안다.
작년이었던가.. 일본 과학자들이 보다 세밀한 측정 방법을 고안해서
하이젠베르크가 말한 불완전성의 원리보다 좀더 정확한 위치와 운동 좌표를 측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12년 노벨물리학상을 탔던 과학자들 역시 양자역학에 대한 실험과 연관이 있는데
양자에 간섭하지 않으면서 양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측정 실험을 개발했던 것으로 안다.
이는 이른바 양자 컴퓨터 개발 기술에도 한층 더 긍정적 소식을 안겨준 것이기도 하다.

암튼 양자역학에 대한 공부는 상당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이다.
나는 최근 뇌과학에서 말하는 <의식> 연구가 양자세계와 분명한 관련이 있다고 여긴다.
이는 로저 펜로즈와 해머로프가 <황제의 새마음>에서 주장한 바이기도 하지만
나의 해석은 그것과는 조금 다른 것 같다. 그렇다 해도 어떤 식으로든 간에
<의식>이라는 사건은 양자론과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게 나의 현재적 판단이다.

위의 책은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좋은 논의들을 제공하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표준 해석보다 데이비드 봄의 해석에 많은 관심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봄의 해석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진 않고
주로 <코펜하겐 해석>에 속하는 보어의 양자론 중심으로 해서 다루고 있다.

국내 연구자에 의해 철학과 물리학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온 것 같아 상당히 반가운 마음이 아닐 수 없다.



게시물수 273건 / 코멘트수 32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211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7686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483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935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8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22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82 01-19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171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495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781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773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1615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513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1970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255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599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1911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059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211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262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626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704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477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7686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543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641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143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600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2868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525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325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3999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368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3987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348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152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628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291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388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786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3961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144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165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763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171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3996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060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823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264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425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784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166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559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797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4991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664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836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481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681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914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413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373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133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150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996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269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456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73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104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668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637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945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27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26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387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285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273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739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36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913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685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483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93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08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41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68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339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23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45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9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95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92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13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86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17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63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33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654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93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94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611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23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77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07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97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54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02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848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334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9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39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42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98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90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7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53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14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53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05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8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23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07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0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548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55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0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70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13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34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0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33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9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78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188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7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9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23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72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9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36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01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2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96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17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55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93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26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20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911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82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82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75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23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641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51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07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25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36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52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901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31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97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9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43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9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24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98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34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62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375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61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242 02-17
107 만남 (2) 화상 4835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10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61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87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54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92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7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92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64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7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71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22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4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88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7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36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74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65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93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01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49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23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222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7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843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0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1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93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56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104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36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37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94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95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32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5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700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43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98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3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0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439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143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9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29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85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0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6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2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41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2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06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18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84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92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85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82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0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33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25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74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8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80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87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822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2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67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978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8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7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74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8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752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8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0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119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9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73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00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46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04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7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44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47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70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82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86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8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76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64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6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52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67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54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32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73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26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83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8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4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9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101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734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8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9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602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