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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6-15 08:48 조회(177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640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클라이브 갬블 지음 | 성춘택 옮김 | 사회평론아카데미 | 2013년


인류의 기원, 농경의 기원, 문명의 기원 같은 항목은 대학의 고고학 교양과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들이다. 이처럼 우리는 흔히 고고학을 기원을 탐구하고 선사시대와 먼 역사시대의 발전 단계를 설정해 과거 문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학문으로, 다시 말해서 어떤 현재적인 것의 기원을 추적하고 그것의 형성 과정의 단계를 파악하는 학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갬블은 이러한 접근을 비판한다. 그 어떤 것의 시작을 논하기 위해서는 기원점을 설정해야 하는데, 사실 그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우리가 인류의 울타리 안에 들어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식물자원을 채집하면서 방문할 때를 위해 씨앗을 흩뿌려 놓았다면, 이것은 농경인가? 인간의 그와 같은 의도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단 말인가? 갬블은 이 같은 질문에 문제를 제기하고 기원을 탐하는 학문으로서 고고학을 비판한다.

제1부 현재로 향하는 걸음들 
프롤로그|가장 길었던 혁명
글을 시작하며/ 인류 정체성과 변화
제1장 신석기혁명
열차 갈아타기/ 차일드의 두 가지 혁명/ 변화의 추동력/ 심상고고학으로서 신석기혁명/
신석기혁명과 오리엔탈리즘/ 연속성의 반향과 전이/ 변화의 패러독스/ 최근에 제시된 세 가지 혁명/
제2장 인류혁명
인간적인 것/ 해부학적인현생인류로들어가기/ 완전한현생인류정의하기/ 인류혁명: 옛 인류와 현생 인류/
있었던 혁명, 없었던 혁명/ 우리를 자극하는 사피엔스 패러독스/
현생 인류의 최근성과 인류혁명에 관한 늦은 시기의 넓은 맥락 
제3장 기원의 메타포
기원과 욕망/ 오리진랜드/ 기원점과 연구의 원뿔/ 메타포와 몸/ 상사와 상동/ 기원의 메타포/
생계와 변화에 대한 주요 메타포
1부 요약|오리진랜드의 세 혁명


제2부 인류정체성의 물질적 기초 
제4장 몸, 도구, 용기
가장 중요한 것이 먼저이다/ 메타포의 원천으로서 우리의 몸/ 몸의 상징력과 사회적 기술/ 상징력과 문화/ 몸의 물질적 메타포: 사회적 기술의 사례 몇 가지/ 사회적 기술의 영감으로서 몸 전체/
몸의 물질적 프락시: 도구와 용기/ 요약: 정체성의 변화에 대한 메타포로서의 몸
제5장 정체성 축적하기와 연결하기
예술과 몸의 형식들, 그리고 감추어진 정체성/ 축적하기, 연결하기, 정체성/ 축적된 정체성/
연결된 정체성과 확장된 마음들/ 요약: 사회고고학의 뚜껑 열기
제6장 사람과 사물을 소비하고 조각내기
음악의자/ 사회적 행동으로서 소비하기와 조각내기/ 물질적 프로젝트: 세트와 네트/
논의: 사회적 세트와 함께하기
2부 요약|빗장을 걷어 올리며


제3부 변화에 대한 해석 .215 
제7장 인류기술의 선사학/ 만 년 전에서 5,000 년 전까지/ 미래로 가는 고속도로/ 왜 기술은 변하는가/
음식, 뿌리, 잎의 기술/ 석기시대의 혁신/ 도구(N=27,[표7.4])/ 용기/도구(N=6,[표7.4])/
도구류(N=21,[표7.4])/ 요약
제8장 농경은 세상을 바꾸었을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끄덕임/ 사회적 울타리/ 사회적 두뇌/ 어린이의 중요성: 세트와 네트/ 어린이권/
어린이권과 물질적 프로젝트/ 화덕과 집 주변의 세트와 네트/ ‘긴도입부’: 260만 년전에서 10만 년 전까지/
‘긴 도입부’에 대한 증거, 260만~10만 년 전/ ‘공통의 토대’시기: 10만 년 전에서 2만 년 전까지/
‘공통의 토대’ 시기의 증거들; 10만~2만 년 전/ ‘짧은 대답’의 시기: 2만 년 전에서 5천 년 전까지/
‘짧은 대답’ 시기의 증거: 2만~5천 년 전/ 요약
에필로그|바람직한 격변

옮긴이 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 클라이브 갬블 (Clive Gamble) 

 최근작 : <사회성, 두뇌 진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기원과 혁명> … 총 12종 (모두보기)
 소개 : 사우샘프턴 대학교 고고학과 교수다. 유럽 선사시대, 특히 구석기고고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왕성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2000년 영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05년 이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왕립인류학회로부터 리버스 기념 메달을 받았다. 『기원과 혁명 :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의 저자.

역자 : 성춘택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인류학과에서 고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2001). 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로 구석기시대를 비롯한 선사시대, 수렵채집민 고고학, 고고학 이론과 방법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기원과 혁명』(클라이브 갬블, 2013), 『고고학사』(브루스 트리거, 2010), 『다윈 진화고고학』(오브라이언·라이맨, 2009), 『인류학과 고고학』(크리스 고스든, 2001)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 고고학과 교수인 클라이브 갬블Clive Gamble의 Origins and Revolutions: Human Identity in Earliest Prehistory(케임브리지 대학 출판부, 2007)를 번역한 책이다. 원제가 시사하듯, 이른 선사시대의 인류와 그들이 남긴 물질 자료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의 정체성(휴머니티)이 형성되는 배경과 과정을 고찰한다.

고고학은 인류의 기원과 혁명적 변화를 탐구하는 학문이 아니다! 
인류의 기원, 농경의 기원, 문명의 기원 같은 항목은 대학의 고고학 교양과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들이다. 이처럼 우리는 흔히 고고학을 기원을 탐구하고 선사시대와 먼 역사시대의 발전 단계를 설정해 과거 문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학문으로, 다시 말해서 어떤 현재적인 것의 기원을 추적하고 그것의 형성 과정의 단계를 파악하는 학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갬블은 이러한 접근을 비판한다. 그 어떤 것의 시작을 논하기 위해서는 기원점을 설정해야 하는데, 사실 그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우리가 인류의 울타리 안에 들어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식물자원을 채집하면서 방문할 때를 위해 씨앗을 흩뿌려 놓았다면, 이것은 농경인가? 인간의 그와 같은 의도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단 말인가? 갬블은 이 같은 질문에 문제를 제기하고 기원을 탐하는 학문으로서 고고학을 비판한다.

인류사의 고찰에서 혁명적 발전이란 개념은 타당한가? 

변화에 대한 관점은 크게 점진적인 과정을 강조하는 방식과 단절적인 변화를 강조하는 방식이 있다. 찰스 다윈이 자연선택을 말했을 때는 점진적인 진화를 염두에 두었다. 그러다가 20세기 중·후반에 들어와서 변화는 기나긴 시간에서 일순간에 일어나는 일이며 긴 시간은 정체된 상태로 존속된다는 관점이 유행했다. 이와 더불어 고고학에서는 ‘혁명’이라는 개념을 원용하여 인류의 문화 진화에서 보이는 큰 사건들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돌이켜보았을 때 인류사에 그만큼 큰 전환점이 되었다는 평가를 내린 것이다.

갬블은 기원 연구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혁명적 변화, 단절적인 변화를 강조하는 것은 과거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장애가 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신석기혁명, 그리고 최근 많은 연구자들이 강조하고 있는 인류혁명이란 관점은 과연 변화를 해석하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가? 과연 인류혁명이란 개념이 인류의 현재 모습을 이해하는 데 타당한 수단일까? 변화는 단속적인 과정, 곧 마치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분절적인 과정으로 일어났을까? 아니면 휠체어를 위한 길처럼 경사를 이루며 천천히 올라가는 오르막 같은 궤적이었을까? 특히 혁명이라 불리는 변화가 일어나기 이전의 인류는 무엇이란 말인가? 에렉투스나 네안데르탈과 같은 호모 종들은 진화적인 과정으로 사라져버려야 할 운명이었던 것일까? 이들은 인류라는 이름 안에 포괄할 수 없는 존재들인가?

기원점을 설정하고 변화를 혁명의 개념으로 파악하는 방법이 문제가 많다면, 그 대안은 무엇인가? 

클라이브 갬블이 제안하는 새로운 시각은 언뜻 너무 급진적으로 보인다. 갬블은 기술의 사회성, 곧 ‘사회적 기술social technology’을 강조한다. 사회관계를 반영하는 기술은 물질 자료를 이해하는 데 가장 좋은 시각이다. 여기에서는 특히 사람과 사물 사이의 관계가 중시되는데, 사람이 사물 또는 인공물이나 유물을 만들고, 유물은 다시 사람의 몸을 통해 표현되고 표상되며, 결국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 있는 존재물이 된다. 그런 관계는 신석기혁명이나 인류혁명이 말하는 시기를 훨씬 넘어서는 시기부터 시작되었다. 이러한 관계론적 시각은 사람과 사물 사이의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 곧 휴머니티를 탐구하는 데 귀중한 통찰을 제시한다.

현재의 주도적인 고고학적 설명방식에 따르면 인류 정체성(휴머니티)의 현재를 만들어낸 근본적인 전환으로 강조되는 것은 마을을 이루고 정주하면서 시작된 사회질서의 확립과 사회관계의 공식화, 노동력과 무력의 조직, 계급의 발생과 고착화, 집단 규모의 확대, 문명 또는 국가의 기원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벗어나 본질이 아니라 변이를 강조하고 변화를 점진적이고 꾸준한 것으로 받아들이면 고고 자료에서 드러나는 수없이 많은 다양성을 더 적극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고고학에서 중요한 관점은 변이를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이지 변화의 궤적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의 궤적이란 우리의 머릿속에나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변화가 일어났음을 부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증거로 보았을 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빨라진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변화를 단계로 파악하는, 곧 혁명이라는 개념으로 파악해서는 안 된다. 변화를 단계로 파악하는 것은 기술의 효율성이나 자연에 대한 통제력의 증가 같은 기준에 따른 것이다. 그런데 긴 선사시대에 인간 정체성의 형성 과정을 파악할 때 그 같은 단계는 장애물일 뿐이다. 갬블은 오히려 경사진 언덕을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정도의 변화를 설정한다. 인간 정체성의 규모, 곧 척도상 변화를 중시한다.

클라이브 갬블에 따르면, 기원과 혁명이라는 고고학에서 흔하게 쓰이는 개념은 실체가 없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것의 시작이나 기원, 급격한 변화 시점을 찾기보다는 결국 새로운 조건을 낳은 변화의 과정을 강조한다. 변화란 과거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내재하는 고유한 성격의 것이 아니라 고고학적인 질문의 과정이다. 신석기혁명이나 인류혁명을 우리가 바라는 틀대로 변화가 일어나도록 이해하는 것은 이데올로기적인 주입의 결과물이다. 즉, 기원점을 설정하고 혁명이란 개념으로 변화를 이야기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가진 이데올로기의 산물이다.

우리가 공유하는 인류, 인간이라는 정체성은 자연환경과 사물들로 이루어진 건축된 환경 속에서 사람들이 세상을 느끼고 경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형성되어온 것이다.

갬블은 인류의 문화 진화 또는 기술 변화를 세 흐름(곧, 시기)으로 구분하여 이해한다. 10만 년 전까지의 기술의 ‘긴 도입부’ 시기에는 주로 석기를 사용해 사물을 조각내는 과정이 주도했으며, 무덤(용기)을 사용해 죽은 자의 몸이 흩어지는 것을 막지도 않았다. 10만 년 전에서 2만 년 전까지의 기술의 ‘공통 토대’ 시기에는 사람 몸을 담는 막집(용기)들이 경관 위에 배치된다. 물론 한 해 내내 같은 자리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미 건축물 공간은 이때부터 인류에게 낯익은 사물이 되었다(신석기시대에야 이런 공간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과장이다). 기술의 ‘공통 토대’ 시기 내내 식량자원의 다양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식량자원의 다양화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다. 따라서 인류 정체성의 중요한 성격이라고 할 변화는 이미 후기 구석기시대 수렵채집민에서 시작되었던 것이다. 기술의 ‘짧은 대답’ 시기인 후기 신석기시대에는 공간 배치와 네트워크의 규모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다. 정주는 하나의 과정이었다. 그리고 동물을 사육하고 곡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사람이 창의적으로 이끌었다기보다는 사람이 그 과정 속에 들어갔다. 정주 마을이라는 건축된 환경 속에 의도하지 않게 익숙해졌다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인류, 인간이라는 정체성은 자연환경과 사물들로 이루어진 건축된 환경 속에서 사람들이 세상을 느끼고 경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형성되어온 것이다. 그 과정은 지난 몇 백 년, 몇 천 년의 일이 아니라 진화라고 부를 만큼 오랜 수십만, 아니 수백만 년 동안 인간의 내력이 이루어온 결과이다. 즉, 인류의 정체성(휴머니티)은 물질문화와 혼연일치되어 300만 년의 세월 속에서 발달해온 것이다.




미선 (16-06-15 09:02)
 
이 책은 기존의 고고학적인 관점을 비판하는 어느 한 고고학자의 역작이다. 기존의 고고학적 관점이라고 하지만 이미 우리 가운데도 많이 상식화되어 있는 관점들을 비판한다.

예컨대 우리가 흔히 <신석기 혁명> 혹은 <농업 혁명> 등 그러한 표현을 많이 쓰곤 하는데, 그러한 관점들이 실은 알고 보면 실체가 없다는 것이다. 즉, 어떤 급격한 변화라는 것은 없었고 수십만 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에서 보면 그야말로 느리게 진행된 과정이었다는 얘기다.

마치 과거의 어느 시점에 그 어떤 혁명적 변화가 불쑥 태동한 것처럼 기술하는 관점은 오히려 과거의 변화를 이해하는 고고학 연구에선 장애만 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물론 변화가 있었다는 건 부인하지 않지만 오히려 그 변화의 양상들은 다양하고 완만한 과정에서 진행되는 변화였지 단절적인 변화로 전개되는 변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단절적인 변화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건 오히려 고고학 연구에서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클라이브 갬블의 고고학 진영의 반성적 성찰을 담고 있으면서도 오늘 우리에게도 고고학에서 탐구하는 과거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마련해준다고 볼 수 있다. 사실 필자에게도 고고학은 상당히 흥미진진한 분야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 책이 고고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장 결정적으로 불러들인 책이라고 하겠다. 고고학에 관심하는 분들께는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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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366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409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216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441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637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930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376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86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843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162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515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467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582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481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50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924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601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089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876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719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9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350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67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94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579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406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64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21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07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79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352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076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40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81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556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828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114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106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80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463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994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277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20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760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285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077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537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83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602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622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216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38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54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75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320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74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23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15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457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319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292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476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73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76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97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100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7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52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856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510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9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041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41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13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05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41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8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16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540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05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06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60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34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746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17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447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41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11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05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43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91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46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85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7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314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478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60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81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06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546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17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18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00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304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431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176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555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82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57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802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438 02-17
107 만남 (2) 화상 4973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75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86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111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72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7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21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11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83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75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040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445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640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139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03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904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7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13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13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226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870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417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01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334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14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17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96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7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76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74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523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56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18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08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521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70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85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0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14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60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258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69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0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9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51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102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83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9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9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9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42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27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35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03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206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0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03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76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57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42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974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238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555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06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017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35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892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9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37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22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940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45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990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67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158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311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86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96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843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92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63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2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146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9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653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86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421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05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126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92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865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00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9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92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84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52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00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425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02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372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73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25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28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91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253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1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95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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