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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    
  글쓴이 : 미선 날 짜 : 14-01-30 06:52 조회(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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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

장숙경 (지은이) |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2013-12-20

 

 

산업선교는 1960~1970년대 한국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노동문제와 노동운동에 가장 깊게 관여해 큰 영향을 미친 노동운동단체로, 한국 민주노조운동의 시원(始原)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존재이다.

노동운동사에서 1970년대 노동운동은 1980~90년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를 받고 있다. 종교에 의존하였고, 조직력도 부족했으며, 의식도 부족했다는 비난도 있다. 그러나 70년대 노동자들, 특히 여성노동자들의 투쟁 없이 어떻게 80년대 노동운동이 가능했을 것인가 묻고 싶다.

80년대 학출들의 위장취업과 소그룹운동은 모두 산업선교와 가톨릭노동청년회(JOC)의 방법론을 이어받은 것이었으며, 그들이 주로 활동하던 경인지역 역시 산업선교가 근거를 두고 노동운동의 초석을 다져놓은 곳이었다.

대한민국정부 수립 이후 제대로 된 노동운동이 자리잡지 못한 채 근대화와 산업화를 재촉한 역사의 연속선상에서 70년대 노동운동과 산업선교의 성격과 의의, 그 중요성은 반드시 재평가되어야 한다.

제1장 왜 산업선교인가

제2장 산업전도에서 산업선교로

1. 산업전도의 시작
1) 미국교회의 아시아산업전도사업
2) 산업전도의 시작
2. 한국적 산업전도의 준비와 모색
3. 산업전도에서 산업선교로
1) 산업전도가 산업선교가 되기까지
2) 노사 갈등의 조정자
4. 산업선교, 노동자 편에 서다
1) 기성교회와 산업선교의 갈등
2) 한국노총과의 대립
3) 여성노동자와의 결합: 공순이에서 여성노동자로
소결

제3장 개신교와 박정희 정권과의 유착

1. 개신교의 5·16쿠데타 정권 지지
1) 쿠데타 환영과 한일협정 반대 투쟁
2) 베트남 파병 지원
2. 정교유착의 지름길, 대통령조찬기도회
3. 삼선개헌과 개신교 진보·보수의 갈등
4. 대형집회를 통한 개신교와 유신권력의 밀월
1)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2) 엑스플로 '74
5. 한국기독실업인회의 활약
1) 산업인 복음화운동
2) 유신체제의 나팔수
소결

제4장 산업선교와 노동운동

1. 산업선교의 노동운동과 수난
1) 영등포산업선교회의 소그룹활동
2) 인천기독교도시산업선교회의 소그룹활동
2. 영등포산업선교회와 근로조건 개선 투쟁
3. 인천기독교도시산업선교회의 동일방직 투쟁과 방향전환
1) 동일방직 여성노동자들의 민주노조수호투쟁
2) 산업안전교육 활동으로의 전환
4. 산업선교의 투쟁위주 운동방식에 대한 논란
소결

제5장 독재권력과 개신교 보수세력의 반(反)산업선교 활동

1. 유신 말기 박정희 정권의 산업선교 파괴활동
1) 보수개신교의 산업선교 용공화 작업
2) 정부의 공격과 산업선교의 방어
3) YH사건을 계기로 한 제도언론의 산업선교 공격
2. 전두환 정권의 산업선교 파괴활동
3. 산업선교의 쇠퇴
4. 산업선교 노동운동의 유산(遺産)
소결

제6장 산업선교와 70년대 노동운동


부록 1958년~1983년 산업선교 관련 한국 개신교 전반의 활동과 산업선교의 활동
 
 
 
저자 : 장숙경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란만장한 한국 현대사에서 경계에 서 있던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살아있는 역사로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주요논문으로는 <한국 개신교의 산업선교와 정교유착>, <김낙중의 삶을 통해 본 분단과 평화, 그 영원한 평행선>, <산업선교의 도입과 변화과정 : 1957~1972>, <유신후기 정권의 교회단체에 대한 통제정책 : 산업선교회를 중심으로>, <1970년대 한국 개신교의 성장과 정치권력> 등이 있으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4월혁명 일지>와 <4월혁명 이후의 민주화운동 일지>를 펴내는 작업을 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로 역사영상융합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산업선교는 1960~1970년대 한국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노동문제와 노동운동에 가장 깊게 관여해 큰 영향을 미친 노동운동단체로, 한국 민주노조운동의 시원(始原)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존재이다.

노동운동사에서 1970년대 노동운동은 1980~90년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를 받고 있다. 종교에 의존하였고, 조직력도 부족했으며, 의식도 부족했다는 비난도 있다. 그러나 70년대 노동자들, 특히 여성노동자들의 투쟁 없이 어떻게 80년대 노동운동이 가능했을 것인가 묻고 싶다. 80년대 학출들의 위장취업과 소그룹운동은 모두 산업선교와 가톨릭노동청년회(JOC)의 방법론을 이어받은 것이었으며, 그들이 주로 활동하던 경인지역 역시 산업선교가 근거를 두고 노동운동의 초석을 다져놓은 곳이었다. 대한민국정부 수립 이후 제대로 된 노동운동이 자리잡지 못한 채 근대화와 산업화를 재촉한 역사의 연속선상에서 70년대 노동운동과 산업선교의 성격과 의의, 그 중요성은 반드시 재평가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먼저 산업선교의 성격과 활동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그 시대를 온몸으로 겪어온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운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또한 산업선교 활동이 절정에 달했던 1970년대를 중심으로 당시 개신교의 전반적인 활동과 상황, 정치·사회적 환경, 그리고 이들의 복합적인 역학관계를 함께 분석하고자 하였다.

산업선교가 종교단체이고 그들의 의식기반이 종교성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도 없고 부정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그들의 의식화 계기와 활동이 종교적 목적에서만 비롯된 것은 아니었다. 산업선교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근대화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구조적 문제에 가장 먼저 눈 뜨고 장기간에 걸쳐 조직적으로 준비하고 대항한 유일한 운동이자 운동체였다. 또한 부와 권력, 계층에 따라 사람을 분류하던 우리 사회에서 주변인으로 치부되던 노동자들을 지속적으로 주변인으로만 머물게 하려는 세력-그것이 유신독재이거나 범접할 수 없는 교회의 권위이거나-에게 혹독한 시련을 마다않고 도전한 유일한 조직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의 활동과 추구하던 지향점은 지금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제는 고도화된 산업사회 속에서 여전히 소외된 노동자들과 일부 권력화된 노동운동, 그리고 역행하는 민주화의 모습은 산업선교가 추구하던 노동운동 본래의 의미와 사람 냄새나는 고뇌와 갈등, 그리고 ‘함께’ 울고 웃으며 피땀 흘렸던 70년대 노동자와 노동운동의 순수함과 그 의미가 새삼 그리워지게 한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이들의 활동상과 내용을 종교의 범주에만 가두어 놓는 것은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30여 년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서 새삼스럽게 산업선교를 말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요즘 한국 개신교가 매우 혼란스러운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교회는 성장제일주의와 승리주의에 매몰된 거대한 공룡이 되었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잊은 지 오래다. 전래 이후, 한국 사회에서 근대화의 파트너로 자리매김 되었던 교회는 이제 교회 안팎을 넘나들며 벌어지는 온갖 추악함으로 인해 문제집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 개신교의 역사를 알면 이런 문제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배태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한국 현대사에서 개신교의 영향이 어떤 것인지도 보다 명확해질 것이다.
우리 사회의 노동문제도 여전히 앞이 보이지 않는다. 세상은 힘이 없고 약한 자에게는 관심이 없으며, 경계인에게는 더욱 더 냉혹하다. 그럴수록 그들이 택할 수 있는 방법은 더 극단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이 신자유주의와 경제제일주의가 빚어낸 오늘날 한국 사회의 문제들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인지, 그 일면을 보여주는 작은 단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머리말/?제1장 왜 산업선교인가? 中)
 
.........................
 
[한겨레 서평]
 
 
유신정권과 보수 개신교 동맹에 무너진 산업선교회

등록 : 2014.01.26 19:16수정 : 2014.01.27 14:13
 

 
1976년 영등포도시산업선교회관을 배경으로 함께한 선교회 활동가들과 여성노동자들. 왼쪽 첫째가 조지송 목사, 둘째가 스티븐 라벤더 선교사, 오른쪽 끝이 인명진 목사. 영등포도시산업선교회 제공

선교로 출발 노동운동 발전
활동가와 노동자 믿음의 연대
용공 조작 총공세에 조직 와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
장숙경 지음
선인·3만3000원

1970년대 말~1980년대 초 ‘도산이 들어가면 도산한다’는 표어 아닌 표어가 있었다. 앞의 도산은 ‘도시산업선교회’의 줄임말, 뒤의 도산은 기업이 망한다는 뜻이다. 도시산업선교회의 활동을 고사시키기 위해 당시 정권과 보수세력, 언론 등에서 퍼뜨린 선동적 표현이다. 심지어 30여년이 지난 최근에도 한 신문은 “도산이 들어가는 중소기업체는 거의 도산했다. … 도산은 사라졌는데 요즘에 와서는 ‘희망버스’가 돌아다니며 절망을 만들고 있다”는 사설을 썼다.

1970년대 노동운동의 중요한 주체였던 도시산업선교회(산업선교회)의 활동을 1950년대 초창기부터 1980년대 쇠퇴기까지 살펴보며, 그 기원과 구체 활동내용, 역사적 의미, 쇠퇴의 원인까지 종합적으로 정리·분석한 연구서가 출간됐다. 장숙경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가 박사학위 논문을 수정·보완해 펴낸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이다. 산업선교회 활동을 노동운동의 한 부분이라는 측면뿐 아니라, 한국 개신교라는 또다른 맥락 안에 위치지우며 분석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산업선교회는 한국 개신교가 노동자들을 ‘선교’할 목적으로 만든 단체를 총칭하는 표현이다. 50년대 중반 미국 선교사들을 통해 전해진 ‘산업전도’ 활동에서 시작한 것으로, 애초 목적은 당시 급속히 증가하던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교세를 확장하는 것이었다.

이런 교세 확장 운동이 어떻게 노동운동으로 변화했을까? 지은이는 이 변화 과정, 주로 목사들이던 산업선교 활동가들이 노동자들의 ‘현실’에 눈떠가는 과정을 미시적으로 들여다본다. 대표적 활동가였던 조지송 목사는 “노동자들에게는 성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상 치료비가 더 중요하고, 제때에 받지 못한 체불임금, 퇴직금, 해고, 구타 등이 당면한 문제라는 사실이 가슴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고 했다. 조승혁 목사 역시 “아침은 꽁보리밥에 점심은 생각도 못하고 저녁은 밀수제비를 먹는 상황에서 교회는 무슨 교회인가”고 생각한다. 당시 서울 영등포의 편직업계 종업원의 대부분은 10대 노동자들이었고, 이들은 하루 15~17시간 중노동에 시달리며 법정 유급휴일, 각종 수당도 받지 못했다. 산업선교 활동가들이 내린 결론은 ‘노동조합 운동’이었다. 이들은 소그룹활동, 교육, 상담 등을 통해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고 경영진과 맞서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들의 활동은 70년대에 절정에 달했고, 이에 따라 정권의 탄압도 거세졌다.

이 연구에서 눈에 띄는 점은 개신교 내 보수세력이 산업선교회 활동을 막기 위해 정권과 어떻게 ‘협력’하고 때로는 정권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지 서술한 부분이다. ‘정권과 산업선교회의 대립’으로 보는 시선이 일반적이었지만, 실제 산업선교회를 압박한 주체는 정권과 개신교 보수세력의 ‘동맹’이었다는 것이 지은이의 주장이다.

산업선교회 활동가들이 노동자 편에 설수록 각 산업선교회가 속한 교단 쪽 시선은 냉담해졌다. 박정희 정권과 ‘유착’을 통해 교세를 확장해나가는 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었다. 당시 개신교는 5·16쿠데타가 나자 “우리는 자유를 희생하더라도 방종한 무리들이 숙정되는 것을 보고 싶다”(<기독공보> 1960년 5월29일치)며 즉각 지지를 표했다. ‘정교 유착의 꽃’은 대통령조찬기도회였다. 미국과 한국에서밖에 찾아볼 수 없는 이 독특한 행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북한 공산당이 통일전선을 형성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종교계에 침투하려 하고 있다”(1974년 5월)고 경고하며, 산업선교회의 노동운동을 견제해달라는 ‘지시’를 교계에 내렸다. 그 대가로 정권은 서울 정동에 한국대학생선교회 회관을 세워주었고, ‘빌리 그레이엄 전도대회’, ‘엑스플로 74’ 같은 초대형 집회를 열 수 있도록 통금 해제, 버스노선 변경 등의 파격 지원을 해주었다.

박 정권(그리고 뒤이은 전두환 정권)과 개신교 보수세력의 탄압의 주요 도구는 ‘산업선교회는 빨갱이다’는 선전, 즉 용공화 작업이었다. <한국기독교와 공산주의> <산업선교는 무엇을 노리나> 같은 소책자들이 교회와 기업체에 대규모로 뿌려졌다. 영등포산업선교회가 속한 예수교장로회통합 교단의 기업주 출신 장로들은 그들을 “방화·살인을 합리화하는 성직자군”이라고 매도했다. 이 교단은 1984년 총회에서 산업선교회를 사실상 해체시켰다. 감리교 소속 인천기독교도시산업선교회 역시 80년대 초 활동가의 구속으로 거의 마비상태였는데도 “지역 교회들로부터 산업선교로 인해 자신들의 목회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항의를 받았다”.

산업선교회 노동운동은 80년대 이후 노동운동과 비교해 체계적인 이념이나 대규모 조직 등을 갖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노동자들, 특히 여성노동자들이 한사람의 인격으로 대우받지 못하던 시절, “산업선교회 활동가들은 형제처럼 친절하고, 노동자들을 지극히 섬겨, 노동자 입장에서는 산업선교 회관이 내 집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 결과 노동자들은 실무자들을 깊이 신뢰하게 됐고, 노동자들 간에는 목숨 같은 동료애를 형성할 수 있었다”.

장숙경 교수는 23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한계도 있었지만 산업선교회 운동은 다시는 재현되기 힘들 정도의 높은 진정성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 어린 여성노동자들이 폭압적인 정권에 맞서 그 정도의 투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런 신뢰와 연대의식이 없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반공주의, 성장주의를 매개로 결합한 보수정치권·개신교·기업의 연합이 노동운동을 억압하는 구도는 1970년대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1970년대 이런 저항이 있었다는 것을 되새기는 것은 현재의 과제를 찾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선희 기자 shan@hani.co.kr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21428.html?_fr=mt5
 
 
미선 (14-01-30 07:03)
 
한국대학생선교회단체라는 CCC가 얼마나 보수 반동적인지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수 근본주의 신앙이 역사와 사회 속에선 왜 지배이데올로기와 친화적인
보수 반동적인 세력이 되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이 책은 우리나라 근대화 시절 진보 개신교 운동의 성격을 알 수 있는 역사적 탐구서이기도 하다.
진보 개신교가 일종의 종파 운동이기보다 우선은 사회정의 운동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었던
나름의 역사적 맥락들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80년대까지 적어도 90년대 초반까지는
진보 개신교 운동의 노선이 타당했었다고 보고 있다. 다만 그 이후의 진보 개신교 운동은 이전의 관성으로
아쉽게도 새로운 기독교 운동이 되지 못한 한계로 전락되고 만다.

이 책은 6-70년대 당시 박정희 군사독재정권 시절에 진보 개신교가 어떻게 민중운동 속으로 파고들었으며,
보수 개신교는 어떤 식으로 군사독재정권과 밀착될 수 있었는지를
여실히 언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의의를 갖고 있는 책이다.

알고 보면 우리나라 민중신학의 태동도 바로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형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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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289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785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813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178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629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89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161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509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506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267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91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123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400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867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799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61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658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460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632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822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15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660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08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066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37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813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688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804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690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75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128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875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29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099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951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473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644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95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28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85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59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8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451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02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24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601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291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703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00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79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02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33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295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04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713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20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498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47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98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57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32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75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39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95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845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46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61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717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997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53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98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427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34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69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0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51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68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92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980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144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779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43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2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04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00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52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27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664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31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254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1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06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356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71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2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24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81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53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96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471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64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64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32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30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1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11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73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08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840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582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03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88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112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244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79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40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1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77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529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1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38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79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03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778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01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654 02-17
107 만남 (2) 화상 513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45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15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381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932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240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1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0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067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95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396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675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85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42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8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41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047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98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1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449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22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62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54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47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346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13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24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00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4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754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44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273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74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9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04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8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1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89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4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97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47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23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74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34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8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0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55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82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17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48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551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27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50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9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24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95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80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642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17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1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74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269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23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1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10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9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5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1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13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66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250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90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34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531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03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09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0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692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81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4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325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76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83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066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06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27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8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99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09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95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89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20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84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76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08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0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21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56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2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43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48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0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5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8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32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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