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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03-08 18:10 조회(567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434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제1장 과정 철학의 기본 개념들
제2장 교리적 신념과 기독교적 실존
제3장 창조적이고 응답적인 하느님의 사랑
제4장 자연의 신학
제5장 인간 실존
제6장 예수 그리스도
제7장 종말론
제8장 창조적 변형 속의 교회
제9장 지구의 위기와 생존의 신학
 
[부록A] 철학과 신학
[부록B] 문헌 안내
역자 첨부[부록C] 영혼의 부활(캅)
역자 첨부[부록D] 글로벌 제국주의와 구성적 포스트모더니즘(그리핀)
 
저자 : 존 B. 캅 (John B. Cobb)
최근작 :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은총과 책임>,<과정신학과 불교>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 현재 미국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의 명예 교수이며, '과정 사상 연구소'의 창설자이자 현존하는 가장 창조적인 기독교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화이트헤드의 과정 철학에 근거해 과정 신학자로 60년 이상 역동적이고 헌신적으로 활동하여 20세기를 대표하는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된다.
 
저자 : 데이빗 R. 그리핀 (David Ray Griffin)
최근작 :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과정신정론>,<화이트헤드 철학과 자연주의적 종교론>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 존 캅의 탁월한 제자이자 협력하는 동료로서 현재 미국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의 명예 교수이며 '포스트모던 세계 연구소'의 창설자이다. 과정 종교철학의 체계적인 저작들을 왕성하게 집필하여 화이트헤드의 과정 철학을 광범위한 경험들의 영역에 걸쳐 적용하는 작업에 헌신해 왔다. 특히 광범위한 문헌들을 소화해낸 정보력이 아주 돋보인다. 최근에는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구성적인 포스트모던철학으로 학계에 제시하는 작업으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학자이다.
 
역자 : 이경호
최근작 : <과정신학과 자연주의>,<생각하는 기독교인이라야 산다>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B.A., M.A., Th.D. 종교철학 박사), 감리교신학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종교와 철학 과목들을 강의하고 있다.
 
 
 
미선 (12-03-08 18:34)
 
정말 정말 좋은책은 서점 한 구석에 꽂혀 있기 일쑤다.
대부분의 일반 대중들은 그저 시류적인 인기나
서점가에서 좌판으로 쌓아놓은 그러한 책들에게만 쉽게 눈길을 뺏기기 때문에
여간해서 정말 탁월한 책을 잘 고르기가 쉽진 않을 것으로 본다.

지금 소개하는 책은 <과정신학>에 대한 해설서로는 가장 적절한 교본으로서도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그러한 저서이다.
알다시피 캅과 그리핀은 현재 현존하는 최고의 과정신학자에 속한다.

이미 잘알려져 있듯이 <과정신학>이란 화이트헤드의 철학사상을
기독교 신학 진영에서 도입한 일군의 신학사상을 말한다.
주로 영미권에서 특별하게 내세우고 있는 신학이라고 할 수 있다.

과정신학이 특별한 이유는 간단하다. 크게는 화이트헤드 철학과 찰스 하츠온의 사상을 따르고 있는데
이들은 전통 기독교의 초월자, 절대자, 군주자 모델로의 신관을 거부하고
전혀 다른 스타일의 새로운 유신론의 입장을 띠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당연히 화이트헤드 철학에 기반되어 있다는 점에서만큼은
이곳 세기연이 추구하는 신관과도 거의 다르지 않다.

다만 과정신학의 경우 보다 첨예한 급진성을 매우 유화시켜서 언급하는 경우들이 많다.
이는 과정신학이 기존의 기독교 전통들에 대해서도 책임 있는 신학이 되고자 하기에 그러하다.

이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새로운 유신론의 입장임에도
어느 정도 매우 부드럽게 다가오는 기독교 신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간에는 과정신학에 대한 오해들도 제법 있는 것 같다.
예컨대, 과정신학의 하나님은 예배를 드릴 수 없는 하나님이라든가
혹은 악에 대해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게 아니냐 하는 그런 말들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러한 언급들은 정작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이
그저 표피적으로만 언급하는 경우들일 뿐이다. 또한 기반된 철학적 패러다임이 바뀜으로 인해
예배라는 개념 정의 역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보다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알기에 한국 신학계 안에서
과정신학을 제대로 가르치는 곳은 거의 드물다. 그나마 감신대는 활발하다고 볼 수 있다.

국내의 진보 기독교 진영도 과정신학에 대해선 그렇게 잘 알고 있진 못하다.
민중신학에 대해선 관심하나 과정신학에 대해선 그다지 관심하는 분위기도 아닌 것이다.
사회적 실천 현장에는 관심하더라도 조직신학적 체계를 바꾸는 작업에는 별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두 사안은 저 심층에서는 긴밀한 연관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화이트헤드 철학서만큼 그 정도로 어렵게 쓰여진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아주 쉽게 쓰여진 책 역시 아니다. 단지 어느 정도만 노력하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러한 신학서로 보면 될 것이다. 다만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이해를 갖고 보면
훨씬 더 그 그림이 선명하고 쉽게 다가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내가 알기에 과정신학 이전에 하나님과 현실세계와의 관계를 쌍방관계로 그린 신학은 없었다.
어거스틴이든 토마스 아퀴나스든 루터든 칼뱅이든 심지어 현대신학의 바르트까지도
이들이 믿는 하나님 유형은 초월적인 절대 타자로서 거의 일방관계로서의 그러한 유신론이었다.

그런 점에서 이천 년 기독교 사상사에서 볼 때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물론 이번 책은 번역도 아주 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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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396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2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5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2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5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1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4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3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4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3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1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2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6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6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69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31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2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4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1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0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7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1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7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4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5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7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9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27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31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71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09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3 02-17
107 만남 (2) 화상 50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00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4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1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21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1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2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198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59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5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5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8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1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5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18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7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2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5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4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8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7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14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5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1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88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79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50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9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3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4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1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2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19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895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2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1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53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49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9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8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69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8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0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29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6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3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9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5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1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6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2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8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2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6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5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7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5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5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4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7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0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4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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