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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7-07-13 20:58 조회(41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65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

이호재 (지은이) | 문사철 | 2017-06-17

변찬린은 기독교와 유교·불교·도교 등 세계 종교사상과 동서양의 철학사상에 정통한 종교사상가이다. 하지만 한국 종교사에서 한 차례도 객관적인 조명을 받지 못한 채 오해되고 망각되어진 종교인이다. 저자는 20여 년의 추적 조사를 통하여 변찬린의 생애와 사상을 최초로 조명하여 복원한다. 변찬린의 성경해석은 한국 기독교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왜곡된 사실만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실정에 날카로운 학문적 시각의 교정을 요구하는 작품을 썼다. 

변찬린은 타의에 의해 발생한 ‘양잿물 사건’으로 한평생 물 한 방울 마시지 못하는 신체적 한계 상황에서 공포와 우수, 절망과 죽음의 병과 맞대결한 불우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시공우주와 영성우주를 오가는 구도자로서 번개와 피와 아픔과 고독을 극복하는 인간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는 치열한 구도의 모습을 보인다.

머리말

제1편 새 축 시대의 장을 연 변찬린
1. 영원을 사모한 구도자
2. 새 축 시대의 종교적 공간
3. 한국 종교계의 게토화
4. 다학제적 관점에서 본 변찬린
5. 새 축 시대의 종교개혁의 방향
5.1. 새로운 사유체계의 남상
5.2. 다종교적 경전 읽기의 생활화
5.3. 새 에게 당부하는 종교혁신운동

제2편 변찬린의 생애
1. 한을 향한 구도의 여정
1.1. 월남 종교인, 변찬린
1.2. 종교계의 방랑자
2. 생사를 가르는 종교적 실존의 대결
2.1. 동서양의 학문의 회통
2.2. ‘양잿물 사건’과 종교적 회심
2.3. 죽음을 앞에 두고 쓴 유작시집, 『선방연가』
2.4. 신인합발의 종교체험
2.5. 무사자통과 무상정각
3. 종교적 선지식을 찾아서
3.1. 유영모와의 인연
3.2. 함석헌과의 인연
3.3. 한국의 신종교와 증산사상연구회
4. 『성경의 원리』와 한성경해석학
4.1. 『성경의 원리』의 저술 상황
4.2. 한성경해석학의 탄생
4.3. 『성경의 원리』를 둘러싼 한국 목회현장의 논쟁
5. 새 교회운동
5.1. 한국 교회현상의 비판
5.2. 새 교회운동과 새 문명의 개벽
6. 우주를 순례하는 구도자

제3편 한의 철학과 사상
1. 축 시대와 한국의 종교적 공간
1.1. 축 시대 사유의 전개
1.2. 한국의 근현대 종교적 공간
2. 변찬린의 정체성, 한
3. 한우주역사론
3.1. 영원한 우주역사와 유한한 지구역사
3.2. 창조적 진화의 역사
3.3. 시공우주와 영성우주
3.4. 영성통로
3.5. 소결론
4. 풍류도맥론
4.1. 풍류의 종교적 기능
4.2. 풍류도맥의 개념도
4.3. 풍류와 신선사상
4.4. 풍류와 한사상
4.5. 풍류와 홍익사상
4.6. 소결론
5. 일원다종교론
5.1. 일원교의 개념
5.2. 다종교의 개념
5.3. 소결론
6. 통일한국론
6.1. 뜻의 한국의 토포스
6.2. 참 사람의 나라 한국
6.3. 통일한국의 십자가 사상과 중도
6.4. 통일한국과 새 문명
6.5. 소결론
7. 영성시대와 새 인류론
7.1. 문명전환기의 징조
7.2. 새 인류의 조상
7.3. 새 인류의 탄생
7.4. 소결론
8. 새 축 시대의 종교적 인간
8.1. 새 의 개념
8.2. 새 의 종교적 덕목
8.3. 소결론

제4편 『성경의 원리』와 한성경해석학 
1. 종교 경전해석의 역사적 전통
1.1. 성경해석의 역사
1.2. 유교 경전해석의 전통
1.3. 불교 경전해석의 전통
1.4. 한국 경전해석의 약사와 다원적 종교문화
2. 새 경전해석의 환경과 지구촌 사유의 합류
2.1. 긍정적 요인
2.2. 부정적 요인
2.3. 소결론: 지구촌 사유의 합류와 경전해석
3. 『성경의 원리』의 저술 배경
3.1. 헬레니즘적 ‘격의해석’을 포월한 성경해석의 새 지평
3.2. 역사적 사명자로서의 학맥계승
3.3. 구도자로서의 예언자적 호명
4. 한성경해석학의 체계
4.1.한성경해석학의 개념적 정의
4.2.성경의 삼대 선언
5. 한성경해석방법론
5.1. 언어 · 상징 · 재현해석
5.2. 풍류해석
5.3. 화쟁해석
5.4. 유기체해석
5.5. 실존적 암호해석
5.6. 관조해석
5.7. 도맥해석
6. 한성경해석학의 학문적 평가
6.1.한국의 역사적 경전해석의 전통 계승
6.2.아시아 종교와 현대학문에 정초된 경전해석의 새 패러다임 구축
6.3.새 문명의 확장적 사유 패러다임의 제시

제5편 시공우주와 영성 우주를 아우른 ᄒᆞᆫᄇᆞᆰ사상
1. 시공우주와 영성우주를 순례하는 구도자
2. 새 문명의 발원지로서의 ᄒᆞᆫᄇᆞᆰ사상
3. ᄒᆞᆫᄇᆞᆰ성경해석학을 통해 본 새 문명의 사유체계
4. 새 축 시대 종교사상의 과제 및 제언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소개 : 중국사회과학원의 철학박사(종교학 전공)학위를 취득한 후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중국문화콘텐츠에 정통한 한국의 중국전문가를 육성하는데 힘쓰는 한편, 동서양의 종교사상 연구를 바탕으로 ‘새 축 시대의 영성생활인’이라는 생활프로젝트를 세계화하는데 있다.


ᄒᆞᆫᄇᆞᆰ 변찬린, 새 축 시대의 독창적 사유를 펼친 종교사상가

우주를 순례하는 비운의 구도자 


ᄒᆞᆫᄇᆞᆰ 변찬린(邊燦麟, 1934-1985)은 기독교와 유교·불교·도교 등 세계 종교사상과 동서양의 철학사상에 정통한 종교사상가이다. 하지만 한국 종교사에서 한 차례도 객관적인 조명을 받지 못한 채 오해되고 망각되어진 종교인이다. 저자는 20여 년의 추적 조사를 통하여 변찬린의 생애와 사상을 최초로 조명하여 복원한다. 변찬린의 성경해석은 한국 기독교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왜곡된 사실만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실정에 날카로운 학문적 시각의 교정을 요구하는 작품을 썼다. 
변찬린은 타의에 의해 발생한 ‘양잿물 사건’으로 한평생 물 한 방울 마시지 못하는 신체적 한계 상황에서 공포와 우수, 절망과 죽음의 병과 맞대결한 불우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시공우주와 영성우주를 오가는 구도자로서 번개와 피와 아픔과 고독을 극복하는 인간의 한계적 상황을 극복하는 치열한 구도의 모습을 보인다. 그가 저술한 『성경의 원리』, 『선禪, 그 밭에서 주운 이삭들』, 『선방연가禪房戀歌』 등을 통해 새 문명의 선지자이자 예언자의 모습을 보인다. 실존과 부조리를 온 몸으로 체험하여 터져 나온 그의 구도자적 목소리는 낡은 문명과 새 문명, 영성우주와 시공우주의 접점에 사는 현대인의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실존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ᄒᆞᆫᄇᆞᆰ사상의 탄생: 새 문명 사유의 발원지


변찬린은 함석헌, 배용덕, 법정 등 당대의 유명 종교인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종파 종교를 경험한 후, 독창적인 종교적 사색을 전개한다. 저자는 변찬린의 사유체계를 ‘ᄒᆞᆫᄇᆞᆰ사상’이라고 명명하며 새 문명의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발원지로서 자리매김한다. 
영성우주와 시공우주를 아우르는 장대한 ᄒᆞᆫᄇᆞᆰ우주역사관은 장자에 주눅 들던 한국의 사유체계보다 더 큰 시공세계를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성경의 부활사상과 동방의 신선사상을 이해지평에서 융합하여 호모 사피엔스가 영성적 인간으로 창조적 진화를 현대적 언어로 산 자의 도맥을 밝힌 풍류도맥론에서 인간의 존재론적 가능성의 극한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축 시대의 배타적으로 형성된 다양한 종교문화를 새 축 시대의 초종교인 일원교와 역사적인 다종교로 범주화하여 일원 다종교론이라고 하여 종교간(내)의 대화를 위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특히 통일한국의 정체성으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뛰어넘는 새로운 생활 체제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며 세계사 속의 한국의 사명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문명사가의 입장에서 전개하는 새 인류 탄생에 대한 예언자적 발언은 독자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할 것이다. 
‘ᄒᆞᆫᄇᆞᆰ사상’은 역사시대와 영성시대의 전환기에 한국인으로서 인류 역사에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한 진지한 사색과 성찰을 요구하고 있다. 

기독교 2천 년의 성경해석의 전통적 패러다임을 바꾼 『성경의 원리』 , 종교개혁 500주년에 발맞추어 피선교국 한국에서 탄생된 세계적인 성경해석의 체계를 밝히다.

변찬린은 헬레니즘으로 해석된 성경해석의 역사적 전통을 뛰어넘어 동아시아의 종교사상을 바탕으로 성경을 새롭게 해석한다. 『성경의 원리』는 기독교 2천년 사에서 헬레니즘의 바탕에서 전개되어온 성경해석의 전통을 탈피하여 피선교국에서 나온 독창적인 성경해석서이다. 이 책은 서구 신학에서 문제시하지 않았던 다양한 새로운 담론, 즉 에녹·모세·엘리야·예수로 이어지는 성경은 선맥僊(仙)脈이라는 세계 신학계의 첫 주장을 비롯하여 하와의 씨앗 속임, 야훼는 천사라는 신관의 파괴, 성경 속에 은폐된 윤회론 등을 제기하여 기독교 신학의 근본을 흔드는 역저라고 저자는 평가하고 있다. 
저자는 ‘성경은 그리스도교의 전용문서가 아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교가 아니다’, ‘성경은 인간이다’라는 3대 선언과, 언어·상징·재현해석을 포함한 7개 해석 체계를 ᄒᆞᆫᄇᆞᆰ성경해석학으로 체계화하여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ᄒᆞᆫᄇᆞᆰ성경해석학은 헬레니즘과 공의회와 신앙고백에 의해 체계화된 서구 성경해석의 전통을 뛰어넘어, 유불도의 동아시아 전통에 기초하여 성경을 전면적으로 해석한 최초의 성경해석서이자, 오늘날 종교적 인간이 실천해야 할 생활경전으로 재탄생시킨다. 

구도의 여정을 걸어가는 이에게


독자들은 이 책에서 뜻을 가진 한 인간이 생명을 건 처절한 구도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가 번개와 피와 아픔과 고독의 비장한 삶속에서 낡은 종교의 그물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신앙을 할 것을 선언하며 새 시대의 종교혁신을 부르짖는다. 구도와 명상을 통해 시공우주와 영성우주를 순례하며 얻은 ᄒᆞᆫᄇᆞᆰ사상이라는 구도열매는 독자들에게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구도의 길을 걸어가는 독자에게 ‘새 축 시대의 영성생활인’으로서 망각하고 있던 자신의 역사적 위상을 점검하고 창조적 진화의 도상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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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14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092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16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79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090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43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992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8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5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6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98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1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1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31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0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0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15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35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86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6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18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1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1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2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9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0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3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5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8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0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6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5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1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9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3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37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1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6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89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29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82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9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3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3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1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81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1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60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5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02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3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5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23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3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5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43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1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1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5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0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2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1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0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2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6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0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8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7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42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4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8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61 02-17
107 만남 (2) 화상 521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2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43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1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3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9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0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6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6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8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8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4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91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5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44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62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85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1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28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7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5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6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1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1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2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9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7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61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44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2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7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79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1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6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3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16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8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8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8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0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2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78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3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72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93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51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3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42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5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00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10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78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0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61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6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1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80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6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11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0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3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8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4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0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94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76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8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6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32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0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25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6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9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1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6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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