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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밝 변찬린, 『성경의 원리』(한국신학연구소)    
  글쓴이 : 미선 날 짜 : 19-05-10 06:38 조회(41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667 





성경의 원리(상) 
한밝 성경해석학 시리즈 1
변찬린 지음 | 한국신학연구소 | 2019년 04월 19일 출간

한국기독교가 가야할 길을 제시한 한국신학연구소의 야심작 『성경의 원리』

한국신학연구소는 1973년 발족한 이래 세계 신학의 성과를 한국에 알리기 위해 『국제성서주석』, 『신학사상』을 비롯한 500여종의 단행본을 출판하여 한국의 입장에서 재조명함은 물론 한국의 민중신학(Minjung Theology)을 세계적 신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신학적 이론의 토대를 제공 하는 등 한국신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200여년이 지나면서 놀랄만한 교세성장을 이루었지만, 현 한국 교회는 총체적인 난국에 봉착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즉, 목회현장의 윤리적 타락, 자본신앙과 기복신앙에 치우친 설교, 교단과 교파의 난립 등으로 한국 사회를 추동하던 긍정적인 모습을 상실한 위기의 한국 교회를 상징하는 단면이기도 합니다. 이는 ‘한국신학은 무엇인가?’, ‘한국교회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또는 ‘한국 목회현장에 무엇을 바라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직결되는 긴급한 사안이기도 합니다. 반면 지구촌의 유일한 냉전 구도의 이데올로기가 대척점에 있는 분단한국이라는 국제 정치적 환경, 유교와 불교, 도교 등 아시아 종교전통의 축적적으로 다원화된 역사적 종교문화전통,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기존 가치체계의 붕괴에 따른 불확실성의 확산 등은 한국교회가 어떻게 대처하는 가에 따라 세계 교회와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한국 기독교의 서구신학에 종속된 해석적 전통과 교회의 양적 성장을 앞세운 피안신앙과 물질신앙의 확산에 대한 경고, 또한 그리스도교 신종교 계통의 〈피가름 교리〉와 〈육신 재림주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성서적 비판을 앞세워 평신도 주도의 종교개혁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목차

1 제1장 성경론(聖經論) 제1절 어떻게 성경을 읽을 것인가 · 27 수건을 벗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 / 자유한 자리에서 성경을 읽어야 한다 
제2절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 33 성경에는 영생의 말씀이 있다 /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다 / 
성경에는 안위와 소망이 있다. 
제3절 성경을 상고한 예(例) · 36 예수도 성경을 상고하였다 / 사도들도 성경을 상고하였다 / 
초대교회 성도들도 성경을 상고하였다. 
제4절 성경을 어떻게 풀 것인가? · 39 성경에는 짝이 있다. / 성경은 가감할 수 없다. / 성경을 사사롭게 풀지 말라 /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풀어야 한다. 
제5절 성경은 왜 비유와 상징으로 되어 있는가? · 44 구약의 예 / 신약의 예 
제6절 성경의 구조에 대하여 · 51 제7절 성경 속에 기록된 상징의 참 뜻 · 54 성 전 / 두 언약 / 시온과 예루살렘 
제2장 도맥론(道脈論) 제1절 성경에 있는 도맥 · 64 죽은 자의 맥에 대하여 / 산 자의 맥에 대하여 
제2절 변화산의 비의(秘義) · 69 제3절 왜 두 가지 맥이 생기었나 · 73 제4절 멜기세덱에 대하여 · 77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는 존재 / 족보도 없는 존재 / 
차 례 
차례 / 13 
시작한 날도 생명의 끝도 없는 존재 
제5절 멜기세덱과 예수 · 80 멜기세덱 / 예수 
제6절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축복한 이유 · 82 제7절 영맥(靈脈)과 혈맥(血脈)에 대하여 · 85 언약의 씨와 육신의 씨 / 예수는 다윗의 자손인가 
제3장 타락론 제1절 아담의 의미 · 93 제2절 아담 이전의 심전(心田) 상태 · 95 제3절 아담을 흙으로 창조한 의미 · 96 제4절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나? · 100 제5절 나무의 암호해독 · 104 생명나무 / 선악나무 / 각종 나무 
제6절 열매-선악과란 무엇인가? · 110 다른 예수란 무엇인가? / 다른 영이란 무엇인가? / 다른 복음이란 무엇인가? 
제7절 에덴동산에 흐르는 강 · 114 제8절 아담과 하와의 관계 · 117 제9절 뱀의 정체 · 119 제10절 타락사건 그 현장분석 · 122 제11절 부끄러움의 의미 · 124 제12절 죄와 벌 · 127 뱀이 받은 벌 / 하와가 받은 벌 / 아담이 받은 벌 
제13절 지혜천사가 범죄한 이유 · 129 교만(驕慢)한 마음을 내다 / 머리를 붙들지 않다 / 자기 뜻을 행하려 하다 
제14절 하나님이 타락을 간섭하지 않은 이유 · 133 천사의 타락을 간섭하지 않은 이유 / 아담의 타락을 간섭하지 않으신 이유 
14 / 성경의 원리(上) 
제4장 부활론 제1절 죽음이란 무엇인가? · 139 제2절 무덤이란 무엇인가? · 141 제3절 부활의 유형 · 144 구약의 마당에서 / 신약의 마당에서 / 구약 영(靈)들의 부활 / 
마지막 날의 부활 / 첫째 부활 
제4절 예수의 부활 · 152 영적(靈的) 부활 / 육적(肉的) 부활 
제5절 부활, 그 참 비의 · 154 제6절 부활, 그 모성에 대한 고찰 · 160 제7절 부활과 아브라함의 의(義) · 165 제8절 부활과 생명록과의 관계 · 169 
제5장 하나님론 제1절 하나님이 구약의 마당에 나타날 수 없는 이유 · 174 제2절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은 천사 · 178 모세에게 나타난 하나님 /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하나님 / 
야곱에게 나타난 하나님 
제3절 야웨의 정체 · 182 질투의 신 야웨 / 두려운 신 야웨 / 복수의 신 야웨 / 군신 야웨 
제4절 참 하나님-아버지 · 188 하나님은 아버지다 / 하나님은 동적(動的) 존재이다 /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다 
제5절 아버지 하나님의 속성 · 192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 4:8) / 하나님은 영이시다(요 4:24) / 
하나님은 빛이시다(요일 1:5, 약 1:17) / 하나님은 참이시다(롬 3:4) / 
하나님은 말씀이시다(요 1:1) 
차례 / 15 
제6절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을 물은 이유 · 196 제7절 나무의 신론(神論) · 201 제8절 천사 숭배에 대하여 · 205 제9절 하나님이 나타나는 여러 마당(場) · 207 
제6장 예수론 제1절 아담과 예수의 비교 · 213 제2절 예수가 수육(受肉)하신 이유 · 217 제3절 예수의 정체 · 221 예수는 하나님의 본체(本體) / 예수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 / 
예수는 하나님의 독생자 / 예수는 말씀이 육신이 된 자 / 
예수는 위로부터 오신 자 
제4절 예수가 구도하신 이유 · 224 제5절 예수의 여섯 가지 도통(道通) · 228 예수는 눈이 열려 하늘을 개천하다 / 
예수는 마음의 귀, 영의 귀가 열려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 
예수는 풍랑속의 해상을 걸어오다 / 예수는 타자의 마음을 꿰뚫어 보다 / 
예수는 인간들의 지나간 일, 앞으로의 일도 꿰뚫어 알다 /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피와 물을 쏟고 죽은 후 사흘 만에 부활하다 
제6절 예수의 3직(三職) · 232 왕 / 선지자 / 제사장 
제7절 예수의 영화(靈化) · 235 
제7장 성령론 제1절 구약에는 성령 강림이 있었는가? · 241 제2절 성령 강림은 언제부터인가? · 246 
16 / 성경의 원리(上) 
제3절 성령의 본질 · 249 성령은 진리의 영이다 / 성령은 구원을 보증하는 영이다 / 
성령은 우리를 거듭나게 한다. 
제4절 성령을 왜 보혜사라 하는가? · 256 우리가 하나님의 양자임을 보증하는 성령이라는 뜻이 있다. / 
성령은 예수를 구세주로 보증하는 영이란 뜻이 있다. / 
성령은 구속의 날까지 우리를 보증하는 인(印)이 된 까닭이다. 
제5절 성령은 신부이다 · 259 제6절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 · 262 제7절 성령은 불, 성령은 물 · 264 성령은 불 / 성령은 물 
제8절 성령과 사령(邪靈)의 분별 · 267 제9절 성령과 공동체 · 270 
제8장 대속론(代贖論) 제1절 왜 대속이 필요한가? · 276 제2절 구약과 신약의 제물 비교 · 280 구약의 제물 / 신약의 제물 
제3절 피에 대한 고찰 · 283 피와 언약 / 피와 속죄 
제4절 제물로서의 어린 양 · 287 제5절 십자가의 고난은 하나님의 뜻 · 291 구약에서 / 신약에서 
제6절 대속 제물로 본 시대 구분 · 298 소의 제물이 상징하는 시대 / 양의 제물이 상징하는 시대 / 
비둘기의 제물이 상징하는 시대 
차례 / 17 
제9장 초림(初臨) 및 재림론(再臨論) 제1절 초림의 의의와 목적 · 305 제2절 두 약속이 있게 된 이유 · 306 제3절 구약에 나타난 초림의 약속과 예언 · 309 모세 오경에 나타난 약속과 예언 / 역사서에 나타난 약속과 예언 / 
선지서에 나타난 약속과 예언 
제4절 예언과 성취 · 314 혈통 / 동정녀에게서의 탄생 / 탄생할 장소 / 탄생할 시기 / 
예수가 전도할 모양 / 예수가 팔릴 것도 예언됨 / 초라한 예수의 모습 / 
십자가의 고난도 예언됨 
제5절 재림의 목적과 의의 · 319 
사망의 권세를 폐하러 재림하심(부활영생(復活永生)) / 
추수하기 위하여 재림하심(수렴사업(收斂事業)) / 
새 마음 새 영을 부어주러 재림하심(심전개조(心田改造)) 
제6절 신약에 나타난 재림에 대한 약속과 예언 · 324 예수 자신의 약속 / 천사들의 증거 / 사도들의 증거 
제7절 재림주는 어떻게 올 것인가? · 326 구름 타고 옴 / 천사들을 거느리고 옴 / 도적같이 번개같이 옴 
제8절 재림 전에 나타날 징조는 무엇인가? · 328 종교적 징조 / 윤리 도덕의 타락 현상 / 정치적 징조 / 과학 문화적 징조 
제9절 재림과 신부성(新婦性) · 333 
제10장 성모론 제1절 성령 잉태에 대한 예언과 성취 · 339 제2절 예수가 성령 잉태되어야 할 이유 · 340 제3절 마리아의 구약적 원형은 누구인가? · 343 제4절 마태 족보에 나타난 다섯 여인들 · 347 
18 / 성경의 원리(上) 
제5절 동정녀 잉태의 구약적인 예표(豫表) · 350 사라의 잉태 / 리브가의 잉태 / 라헬의 잉태 
제6절 잉태치 못한 여인들에게 드리는 기쁜 소식 · 353 제7절 다윗의 씨에 대한 고찰 · 357 
제11장 장자론(長子論) 제1절 머리의 도와 지체의 도 · 361 제2절 장자(長子)와 차자(次子)와의 싸움 · 364 가인과 아벨 / 에서와 야곱 / 베레스와 세라 / 모세와 아론 / 사울과 다윗 / 
세례 요한과 예수 
제3절 이스라엘 열 두 지파의 장자권 · 375 유다가 계승한 육적 장자권 / 요셉이 계승한 영적 장자권 
제4절 레위 지파의 의미 · 380 제5절 예수와 장자 · 383 성령으로 잉태한 마리아 / 성령으로 잉태할 여인들 
제12장 신부론 제1절 달을 옷 입은 여인 · 393 제2절 해를 옷 입은 여인 · 395 제3절 잉태치 못한 여인 · 399 제4절 시온과 예루살렘의 해독 · 403 시온 / 예루살렘 
제5절 남편이 되시는 하나님 · 409 
차례 / 19 
제13장 천사론 제1절 천사는 사람과 같은 존재 · 416 제2절 성경에 나타난 천사들 · 420 타락한 일군(一群)의 천사들도 사람이었다. /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천사도 사람이었다. / 
야곱과 씨름한 천사도 사람이었다 / 
여호수아에게 나타난 천사도 사람이었다. / 
마노아의 아내에게 나타난 천사도 사람이었다 /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도 사람이었다 / 
사도들이 목격한 천사도 사람이었다 
제3절 스랍과 그룹 천사에 대한 고찰 · 423 스 랍 / 그 룹 / 스랍과 그룹이 혼동된 예 
제4절 천사의 품계(品階) · 428 천군(天軍)과 천사 / 천사가 천사에게 물음 
제5절 여러 모양으로 표현된 천사 · 433 하나님의 아들들 / 거룩한 자들 / 그룹 / 바람과 불꽃 / 군대 혹은 천군 / 
병거 혹은 불말 / 구름 / 사자 혹은 부리는 영 / 왕벌 
제6절 예수와 지혜천사와의 비교 · 437 비 교(1) / 비 교(2) 
제7절 천사는 신적 존재 · 443 
제14장 하늘론 제1절 하늘이란 무엇인가? · 449 제2절 하늘이 다층으로 구성된 원인 · 450 심전개발(心田開發)에 따라 열리는 하늘 / 윤회환생에 따라 열리는 하늘 
제3절 성경에 나타난 하늘의 층들 · 453 제4절 영계(靈界)는 하늘인가? · 457 
20 / 성경의 원리(上) 
제5절 참 하늘 · 461 예수가 개천(開天)한 하늘 / 예수가 승천한 하늘 
제6절 마귀도 하늘이 있음 · 466 제7절 인간은 천사보다 높은 하늘에 오를 수 있음 · 468 
제15장 영혼론 제1절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 · 473 제2절 혼과 영이 혼용된 예 · 476 Soul이 혼용된 예 / Spirit이 혼용된 예 
제3절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는 죽음의 현상 · 478 제4절 영혼의 멸(滅)과 불멸(不滅)에 대하여 · 482 
제16장 윤회론 제1절 성경에 노출된 윤회사상 · 487 구약의 단서 / 신약의 단서 
제2절 성경에 은폐된 윤회사상 · 491 욥의 예 / 야곱과 요셉의 예 / 입다의 딸의 예 / 민수기의 예 
제3절 성경에 윤회 사상이 부상(浮上)되지 않는 이유 · 498 첫째 이유 / 둘째 이유 / 셋째 이유 
제4절 부활과 윤회와의 관계 · 501 
제17장 예정론 제1절 하나님은 뜻을 예정하심 · 507 제2절 하나님은 때를 예정하심 · 510 제3절 하나님은 수(數)를 예정하심 · 512 
제4절 하나님은 왜 예정하는가? · 515 제5절 두 유형으로 예정된 성도들 · 518 제6절 예정의 비밀은 아무도 모름 · 520 제7절 사명자를 예정하심 · 522 구약의 예 / 신약의 예 
제18장 종말론 제1절 성경에 예언된 종말 · 527 물의 상징성 / 불의 상징성 
제2절 노아 때 도래한 말세 · 533 제3절 앞으로 도래할 말세 · 539 제4절 종말과 하나님 나라 · 542 제5절 종말과 새 일 · 544

출판사 서평

한국신학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구상한『성경의 원리』가 종교혁명의 방향을 제시하다. 

한국교회의 새로운 길의 단초는 새로운 성서해석으로부터 비롯될 것입니다. 다원화된 사회와 다원적인 종교 환경은 성서라는 텍스트가 시대의 변천에 따라 끊임없이 새롭게 해석되어 당대인과 소통되고 실천되어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한국의 종교신학적 지평과 목회환경은 새로운 성서해석을 통해 한국 교계와 세계 교회와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공감의식을 가지고 변찬린은 새로운 성경해석을 통해 한국신학의 독창성과 세계 신학의 흐름에 발맞추어 보편성을 추구하며 하나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성경을 조직신학적으로 정립한 『성경의 원리(上)』(1979), 구약의 사건을 통시적으로 해석한 『성경의 원리(中)』 (1980), 신약사건을 인물과 사건으로 해석한 『성경의 원리(下)』(1982), 그리고 계시록의 장과 절을 해석한 유작인 『요한계시록 신해』(1986) 등이 있습니다. 이 책들은 “성경을 성경으로 풀이한다”는 해석학적 대원칙으로 성서해석의 제도종교의 도그마적 성서해석 전통을 비판하며,한밝성경해석학으로 성서해석의 보편화를 제안합니다. 더불어 다원주의적인 종교환경에서 성서가 유.불.도 등 아시아 종교와 해후하였을 때 대화적 언어로 이를 회통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종교학, 인류학, 과학 등을 포함한 현대학문을 다학제적으로 융합하여 성경해석의 새 지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장 목회자가 암암리에 설교 자료로 사용한 『성경의 원리』가 평신도용 보급판으로 개정하다. 

『성경의 원리』 4부작은 발간 후부터 목회현장에서 설교 자료로 이용되어 일부 대형교회의 폭발적인 교세를 형성한 성서교재로 이용되기도 하였고, “한국 교회의 제 3의 물결”을 이끄는 성서교재라는 호평도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한국 기독교 일부 교단의 목회자, 변찬린의 성경해석에 동의하면서도 SNS에서 이를 밝히지 않고 암암리에 표절하거나 왜곡하여 사용하는 이들이 적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또한 변찬린의 성서해석에 동의하는 이들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상당기간 시중에서 절판된 상태로 있는 이 책에 성경의 진리에 목말라 하는 많은 신도와 목회자 등을 포함한 목회현장의 재 발간 요구가 있어 왔습니다. 

『성경의 원리』에 대한 종교계 및 신학계의 폭발적 관심 증가 

2017년 8월에 종교학자 이호재 박사가 20여 년에 걸친 추적조사를 통해 베일에 가려있던 변찬린의 생애와 사상,그리고 그의 성경해석을 ‘한밝성경해석학’이란 해석체계로 명명하여 복원했습니다. 또한『포스트종교운동』(2018)에서는 ‘피안신앙’과 ‘건물성전’ 등에 치우친 한국 교회의 타락상을 고발하며 올바른 교회상을 제시하며, 기독교를 넘어서 참다운 종교개혁운동을 표방하여 전개한 변찬린의 ‘새 교회’ 운동을 역사적인 사례로서 조명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 『기독교 사상』에서 “경전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한 변찬린의 ‘??성경해석학’이란 제명으로 “동방종교 심성에 근거한 변찬린의 ‘성경해석학’과 독자반응 비평이 새롭게 주목받아 독창적 해석학으로 자리잡고 한국 신학이 한국의 종교적 심성과 성경의 영성적 지평이 융합되기를 바랜다는 염원을 드러내는데 기대가 됩니다.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이사 윤승용은 <<뉴스레터>> (504 호, 2018.1.10.) 에서 “?? 변찬린, 새 축 (軸) 의 시대 ‘한국적 기독교’해석 틀을 만들다”라는 제명의 글에서 변찬린의 성경해석학과 한밝사상은“문화 신학자들이 가졌던 기독교와 한국문화의 진정한 화해, 주체적 성경해석 그룹이 초 종교적 자리에서 추구한 기독교의 주체적 수용, 영통 계시파 들이 바라는 선(仙)을 바탕으로 한 성경해석적인 통일한국론”을 모두 아우르며 “우리의 삶의 현장을 고려한 주체적 신학담론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래 인류의 생명과 문명을 고려한 생명신학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삶의 현장 신학이고, 새로운 축의 시대를 대비하는 인류미래 신학으로 손색이 없다”고 논평하는 등 한국 신학계와 종교계에서 다양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 은 2017년 12월 18일 《교수신문》에 “한국의 선맥과 기독교의 부활사상을 상호 교차적이며, 융합적으로 이해한 것은 변찬린이 세계종교계에서 최초라고 평가된다. 어느 누구도 변찬린과 같이 “성경은 선맥이다”라는 논지를 초지일관 주장하지 못했다”고 평가하며 그의 세계적인 신학적 사유를 한 사상가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2017년 12월 5일 김대식 교수는《뉴스앤조이》에서 “종교 회통과 종교적 대범함을 위한 시도”란 서평에서 ‘한국 종교의 현실 논파하고 신앙과 신학의 해방적 담론 제시하다’라는 요지의 글을 발표하며 그의 해석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신학연구소는 한국적 상황에서 한국신학의 주체적인 독자성을 추구하며, 세계 신학의 큰 흐름에서 성경해석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 받는 『성경의 원리』 4부작을 재 발간하여 한국신학의 한 성과 물로서 한국 교계와 세계 교회에 소개합니다. 이를 통하여 한국 기독교계의 큰 염원인 서구 신학으로부터 탈피하여 한국에서 내놓은 세계적인 성경해석의 틀로써 새 축 시대의 신학담론을 주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이 책이 한국 교회와 목회현장에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여 다가오는 통일한국과 인류문명에 새 길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새로운 성서해석과 한국 기독교의 개혁에 관심을 갖는 이에게 충분한 마음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 교보문고 구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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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3175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3776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3376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4495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4652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3231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5557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3952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17450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6062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5184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5215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4743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57658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4272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4725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4926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4522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4887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4316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4916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6251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5118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6286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7585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7367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5186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4801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5041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5249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5590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4337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6096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5511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5861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5599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5429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8855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8431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6179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6845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6937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4925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5381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7001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696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6607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723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6726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8129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6256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6056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716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8249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6896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5897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6042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646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9537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640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6928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6792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9626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7135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627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6943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8492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635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7778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664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6397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774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9086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8455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873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7911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739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5585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864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7922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642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084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7071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676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720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6315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718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613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6668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6582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767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6989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8673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678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804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7332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845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776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696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6523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723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7184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8206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685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77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959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666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6251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6502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655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703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551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760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7906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9317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722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19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55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75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817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03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83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753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256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22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40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28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14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16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41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321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30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29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210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65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25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119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82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08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58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15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692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24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27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424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794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16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24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41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11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34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64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05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893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87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074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821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747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078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143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12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405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205 02-17
107 만남 (2) 화상 612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56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86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03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091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33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624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479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566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160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4795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12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698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579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38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978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02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023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41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975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872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8874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822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689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39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34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101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146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30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721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7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7891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83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32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795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20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22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00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275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02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78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291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62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63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998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03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915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29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53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309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892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045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8864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088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176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29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54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18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25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7855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50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869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986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625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269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506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40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879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827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46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266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03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10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15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40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071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03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180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89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82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790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69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466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827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30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34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116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075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25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25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56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04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23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5959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864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18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35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58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40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972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291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496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9721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258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376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733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833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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