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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07-21 17:51 조회(599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455 




 
신들의 생존법

대럴 W. 레이 (지은이) | 권혁 (옮긴이) | 돋을새김 | 2012-07-06 |
 
원제 The God Virus: How Religion Infects Our Lives and Culture
 
평소에는 지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도 자신의 믿음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문을 갖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심리학자인 대럴 W. 레이 박사는 이 책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종교에 접근한다. 일종의 바이러스라는 은유를 활용하여 종교 역시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는 하나의 ‘생명 형태’로 설명한다. 복제와 감염을 통해 번식하고 숙주들의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는 매우 인상적인 개념을 사용해 종교를 분석하는 것이다.

종교인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하게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의 주된 목표는 종교를 공박하여 신앙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다. 또한 종교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정의내리겠다는 의도 역시 없다. 다른 무신론자들의 저서에 자주 등장하는 엄청난 인용목록과 각주도 없다. 삼단논법에 따른 지루한 단계별 증명 같은 것도 없다. 저자의 글은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진행되기 때문에 그만큼 공감의 폭이 훨씬 넓다.

종교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접근법은 종교와 무신론자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종교인과 비신자들 사이의 관계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오랫동안 인간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실천해온 학자로서 저자는 무신론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도구들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저자는 종교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위한 단체인 RR(Recovering from Religion)을 설립해 종교와 공존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연구하고, 종교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있다.
 

 
머리말: 신앙에 대한 사실적인 고찰

제1장: 종교는 일종의 바이러스다
제2장: 종교는 어떻게 생존하고 지배하는가
제3장: 미국의 시민 종교
제4장: 신은 너를 사랑하신다: 옭아매는 죄의식
제5장: 섹스와 갓 바이러스
제6장: 불변하는 도덕성에 관하여
제7장: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사: 미국 복음주의의 근원
제8장: 지성과 성격 그리고 갓 바이러스
제9장: 갓 바이러스와 함께 살기
제10장: 바이러스에서 벗어난 인생
제11장: 갓 바이러스와 과학
제12장: 망상의 미래
 
저자 : 대럴 W. 레이   
 
최근작 : <신들의 생존법>
소개 : 심리학자이며 종교·사회 연구가. 완고한 근본주의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감리교 신학대학에서 종교학으로 석사학위를, 조지 피바디 대학에서 상담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30대 초반에 불가지론자가 되었으며, 마흔 살 때 무신론자가 되었다. 지금은 종교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위한 단체인 RR(Recovering from Religion)을 설립하여 강연과 저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 다른 저서로는 《섹스와 신: 종교는 성을 어떻게 왜곡하는가(Sex & God: How Religion Distorts Sexuality)》가 있다.
 
 
이 책은 단순한 분석을 뛰어넘어 꿈틀거리며 미친 듯이 날뛰는 바이러스의 행태를 매력적이고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 댄 바커, 《믿음 속에서 믿음을 잃다》의 저자

도킨스, 해리스, 히친스, 데넷의 책을 읽고 난 후 더 많은 궁금증이 생겼다면 이 책이 제격이다. 단순히 종교를 혹평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 신에 기대지 않고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많이 제공하고 있다.
- 헤먼트 메타, 《나는 이베이에서 내 영혼을 팔았다》의 저자

나는 종교인으로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지만, 이 책은 종교가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 프랭크 샤퍼, 《신에게 열광하다》의 저자

레이 박사의 연구는 전문적인 근거를 제시하지만 지나치게 기술적이지는 않다. 그의 글은 애매하지 않고, 명쾌하여 쉽게 이해된다. 역사적인 인물들, 헌법 제정자들, 현대 철학자들 그리고 작가들의 흥미진진한 인용문들이 글에 맛을 더해준다.
- 얼 도허티, 《예수의 수수께끼》의 저자
 
 
출판사 서평
 
“신앙은 당신에게 답을 주지 않는다.
다만 질문을 멈추게 할 뿐이다.”

평소에는 지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도
자신의 믿음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문을 갖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그들을 맹목적으로 만드는 것일까?”

바이러스와 신들의 생존법

널리 알려져 있듯이 도킨스, 히친스, 해리스 그리고 데넷과 같은 비(非)유신론자들의 저서들은 종교라는 주제에 매우 직접적으로 접근한다. ‘진화는 이런 것이고, 종교는 저런 것이다.’ ‘거의 분명하게도 신은 없다.’ ‘객관적으로 보아 세속적인 국가들이 유일신을 섬기는 국가들보다 더 건전하다.’ 이러한 견해를 명확하게 밝히는 저서들이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다.
비유신론자들의 입장에서 누군가 이렇게 똑 떨어지는 말을 해주는 것이 후련한 일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접근법이 때때로 부담스러울 수 있다. 과학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한 체계적인 심층 분석은 이론적으로는 훌륭하지만 현실에 적용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서들의 내용과 현실의 삶 사이에는 실질적인 거리감이 있다. 진화론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신을 믿는 사람들이 더 많은 사회에서 생활해야만 하는 비유신론자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깊이 있는 인식론적 분석들 역시 훌륭한 지식이자 정보이지만, 신을 믿는 주변의 친구들과 어울려 사는 데 과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심리학자인 대럴 W. 레이 박사가 집필한 이 책 《신들의 생존법(The God Virus)》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종교에 접근한다. 일종의 바이러스라는 은유를 활용하여 종교 역시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는 하나의 ‘생명 형태’로 설명한다. 복제와 감염을 통해 번식하고 숙주들의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는 매우 인상적인 개념을 사용해 종교를 분석하는 것이다.
종교인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하게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의 주된 목표는 종교를 공박하여 신앙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다. 또한 종교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정의내리겠다는 의도 역시 없다. 다른 무신론자들의 저서에 자주 등장하는 엄청난 인용목록과 각주도 없다. 삼단논법에 따른 지루한 단계별 증명 같은 것도 없다. 저자의 글은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진행되기 때문에 그만큼 공감의 폭이 훨씬 넓다.

바이러스와 신들의 목표

책은 상당 부분을 할애해 종교와 흡사한 바이러스의 다섯 가지 특성을 다루고 있다. (1. 바이러스는 사람들을 감염시킨다. 2. 다른 바이러스들에 저항할 항체를 만들어낸다. 3. 숙주에 침투하여 육체적, 정신적 기능들을 대신 차지한다. 4. 전염을 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갖고 있다. 5. 또한 바이러스를 복제하기 위해 숙주를 조종한다.)
바이러스는 벡터(매개체)를 통해 널리 전파된다. 예를 들어, 모기는 말라리아의 벡터이다. 종교 또한 벡터들을 통해 널리 퍼지게 된다. 다만 그들을 신부, 목사, 혹은 이맘이라고 부를 뿐이다. 대형교회들의 경우에서 알 수 있듯 한 명의 뛰어난 벡터만으로도 효율적인 전염이 가능하다.
바이러스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이와 비슷하게 종교는 문화적, 과학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한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가 이루어낸 과학적 발견들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은 가톨릭의 우주 모형에 혼입된다. 진보적인 종교에서는 썩 내키지 않아 하면서도 다윈마저 받아들이기도 한다. 이제는 여성들은 교회 안에서 말을 하면 안 된다거나, 복종하지 않는 어린이는 돌로 쳐 죽여야 한다는 험악한 종교는 없다.

도덕적 금기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개미의 뇌에 감염된 창 모양의 흡충(lancet fluke)은 개미들을 풀 위로 기어 올라가도록 조종하여 소들이 쉽게 먹을 수 있게 한다. 흡충은 소의 내장에 알을 낳게 되고 결국 흡충의 알은 소의 똥과 함께 배출되며 배고픈 달팽이가 그것을 먹게 된다. 달팽이의 소화기관에 들어간 흡충의 알들은 점착성의 진액과 함께 섞여 배설되며, 개미들은 수분을 섭취하기 위해 그것을 마시게 된다.” - 본문 중에서

종교적 도덕성은 기생충에 의해 야기되는 위와 같은 행동 변화와 비교된다.
종교적 교의에서 두드러지게 강조하는 도덕적 명령은 숙주인 신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종교의 이익을 위해 계획된 것이다. 산아제한의 금지는 가톨릭에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지만 가톨릭 바이러스에게는 이익이 된다. 이미 가톨릭에 감염된 개인들이 최대한 재생산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신도수가 늘어 가톨릭은 성장하게 된다. 자위행위 금지가 숙주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죄의식을 만들어내 그리스도에게 헌신하거나 그 밖의 종교적 의식들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의 장점은 종교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을 시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대신 종교적 죄의식과 신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신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현실적인 문제

책의 후반부는 종교에서 벗어난 삶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실제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종교인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무신론자들의 저서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 부분이다. 저자는 신자들을 비심판적인 태도로 상대할 것을 권유한다. 바이러스의 감염된 사람에게 적절한 처방을 내리는 의사들에게 기대하는 것과 같은 태도인 것이다. 감염된 사람들과 바이러스를 분리시켜 대해야 하며, 바이러스와 맞대결하여 서로 방어논리를 펴야 하는 위험에 빠져들지 말고 바이러스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도록 준비하라는 것이다.
비록 종교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은 없지만, 마지막 장에서 바이러스의 전파에 내재된 고유한 위험들 특히 적대적이고 치명적인 변종들에 대한 경고는 충분한 공감을 일으킨다. 테러와 전쟁으로 이어지는 종교의 근본주의적 태도야말로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종교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접근법은 종교와 무신론자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종교인과 비신자들 사이의 관계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단순하지만 인상 깊은 은유는 복잡하게만 여겨지는 종교의 문제를 깔끔하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오랫동안 인간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실천해온 학자로서 저자는 무신론자들에게 좀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도구들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저자는 종교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위한 단체인 RR(Recovering from Religion)을 설립해 종교와 공존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연구하고, 종교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있다.
 
 
미선 (12-07-21 17:51)
 
종교 바이러스 혹은 종교 밈을 이 책에서는 갓 바이러스로 표현한다. 이 책이 흥미를 끄는 이유 중 하나는
이책의 저자 자신이 기독교 근본주의 신앙 배경에서 자란 사람이면서
나중에는 불가지론자와 무신론자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종교 신앙을 겪은 체험에서 나오다보니 보수 기독교와 관련된 사례는 매우 풍부한 점이 없잖아 있다.
미국 개신교 복음주의의 실체를 캐내는 부분 역시 흥미로운 부분이다
또한 가톨릭 그리고 이슬람 같은 근본주의 종교에서 보여지는 성에 대한 억압과 성차별들에 관한 연구도 담겨 있다.

물론 이 책의 구도가 갖는 한계 역시 있긴 하다. 그러나 여전히 보수 기독교 및 가톨릭, 이슬람 등등
전세계 안에 종교 근본주의가 활개를 치는 한 이 책의 주장이 갖는 의의도 결코 무시되어선 안될 것이다.
특히 우리는 그가 왜 유신론자에서 무신론자로 전향했는지를
한 번 쯤 관심 있게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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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794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092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46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99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5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6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0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6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20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20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3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1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2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17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3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8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6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2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23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96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0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36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5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0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0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1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9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3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9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3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9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9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6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3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3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1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8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1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6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5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0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3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2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3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48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3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54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03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2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1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1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2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6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1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7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4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8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62 02-17
107 만남 (2) 화상 521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2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4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1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9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0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6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8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8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5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9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6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45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6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8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9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1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29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5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1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2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9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74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4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7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2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14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2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8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0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4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2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1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7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9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5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35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2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4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5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12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6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8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6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6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1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3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8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1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4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9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44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9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8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85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6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3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3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6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0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8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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